영문과 학생이 영어교육 논문을 쓰시는군요.
원래 홍보나 모집 글은 삭제하나 학업을 위하는 거니 그냥 두겠습니다만
휴대폰 번호를 게시판에 올리시다니 어리둥절합니다.
여기는 수 십만이 드나드는 곳이어요.
쪽지로 연락 받으시는 게 낫겠습니다.
그리고 이 study에 응하시는 분은 개인적인 요구에 응하시는 것이오니
쑥쑥닷컴과는 무관한 일이옴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말머리님은 한달 동안 필요에 의해 만나시겠지만
대상이 아이들이오니 소중한 인연으로 삼아
오랜동안 도움주는 아름다운 분이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장기적 프로그램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아이들의 성장모습이 논문속에 희망의 메세지로 언어화 된다면
영어교육의 혁명적 성과를 이루지 않을까하는 욕심이.^^
책읽기 습관은 장기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니까요.^^
아, 난도 우리 남편이 놀게 해주면 동네 도서관에서
함 시도해 보고싶어요.^^
울 남편이 저보고 늘 돈 안되는것만 하고 싶어해서
우리가 가난한거라고 일침을 가할 모습이 그려지는군요.^^
난 왜이리 이기적인지....불쌍한 울 남편.....
늘 하고 싶은 건 어찌나 많은지....
옛날 동네서도 동네애들 불러다 무료영어스터디그룹 하나 만들어서 했는데
이사와서도 아직 연락와요.^^ 보고싶다공.^^
난 그런 정에 약해서리 평생 가난하게 살지 모른다는 무서운 압박이~~~.
그래서 제 모토를 <가난을 즐기자>로.....
근데 왜 가까운 친인척을 포함한 식구들은 날 싫어할까요?
내가 흥부처럼 뭐 얻으러 갈까봐 경계를 하남?
비겁한 사회비주류의 변명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