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가(중1) 지난 여름방학 18박19일동안 국토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사춘기의 예민한때인지라라 꽤 염려스러운 마음으로 보냈는데
가족여행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많은것들을 아이가 느끼고 배우고 왔답니다
함께한 연대장님이랑 대원들과 아직도 문자를 주고 받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곤한답니다.
형편만 된다면 방학때 마다 한국청소년탐험연맹과 함께 하고 싶지만 쉽지가 않네요
아이 말에 의하면 실제로 참가한 아이들의 대부분이 몇번씩 참가한 아이들이 많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