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딩 들 물어봤는데 책읽기랑 영어공부 미리 못한거 후회많이된데요 수학은 그러대로 뒤집기가 되는데
습관은 붙여야 하고 학교공부말고 다른 도전 꺼리를 주셔야 할듯 영어나 수학 심화나 학교 공부 잘따라가는애들 도전 꺼리 없음 흥미 잃어요
초등 학교시험은 절대 어렵게 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학교가면 아이들 성적에 충격을 받는다고들 합니다.
신중하게 생각해하셔서 결정하세요!
어차피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초<중<고 스스로 학습의 비율이 점점 커지지요. 지금 스스로 잘 하고 잇다면 그대로 두는 것이 어떨지요. 대신 아이가 좀 더 하고자 할때 그때 아이와 상의하에 다른 방법을 찾으시면 좋을 듯해요. 하지만 독서는 쭈욱 되어야 합니다. 아님 좀더 기본을 다지면서 가는 것도 좋구요.
어떤 방법이든 아이와의 대화로 결정하는 것이 젤로 좋을 듯해요.
그래도 참으로 대견한 아이군요.
가능성있는 아이라
뒷받침이나 자극 내지 동기부여가 필요할 것 같아요.
해도 안되는 아이도 걱정이지만
잘해서 안하는 아이도 걱정이 됩니다.
이제부터라도 학습습관이 필요할 것 같아요.
뭔가 전환이 필요해보이니
아이와 어머니가 머리 맞대어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계획을 세워 실천해보면 좋겠네요.
무조건 학원에 의존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좋은 교재를 선택하여 스스로 할 수 있는 건 스스로 하게하고
조금씩 시간을 늘여 가는 것이 좋겠네요.
화이팅하세요.
멀리내다보고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아직은 학교공부도 쉽고 아이 머리가 좋으니 놀아도 그성적이 나오지만 학년이 올라가면 갈수록 머리만으로는 버틸수 없습니다
그리고 지역마다 학교마다 문제의 수준이 다르지만 우리 큰아이 다니는 중학교는 문제가 쉬운 편이라 전교 1등하려면 평균이 99점대가 나와야 하구요 평균 90점이면 전교 50등 권으로 밀립니다
문제의 수준이 쉬운 곳은 꼼꼼한 아이들이 잘하고 강남같이 문제 수준이 어려운 곳은 깊이 있게 공부하는 아이들이 잘합니다.
분명한 것은 공부하는 습관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