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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짜깁기한 뻔~한 공부 십계명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살구되기
  • |
  • 2011-10-19 16:41
답댓글

정말 문제속에 답이 있네요*^^*

뻔하지만 변하지 않는, 모든 책에 나와있는

그래서 어려운 공부법이죠...

중1우리 아이도 풀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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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0-20 09:32
그렇죠.
그래서 쉬워서 기본이 아니라 중요해서 기본이라는....
살구되기님이 중1맘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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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지맘
  • |
  • 2011-10-19 07:15
답댓글
^^ 수학이 개그가 될수도있네요...웃고갑니다.너무감솨....(조금 우울했었는데 웃고 아침을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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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0-19 12:01
시지맘님, 우울함이 나아지셨다니 제가 미소짓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수학을 개그처럼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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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승엄마
  • |
  • 2011-10-18 11:26
답댓글

맞아요.. 문제 속에 답이 있네요.^^

특히 수학은 더 그래요. 문제에서 거의 대부분을 던져줍니다.

퍼즐 맞추듯 잘 맞추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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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0-18 18:15
지승맘님, 방가방가~
역시 답을 잘 찾으셨군요.^^
저런 수학 문제만 나오면 참 좋은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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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ndqnd
  • |
  • 2011-10-17 13:51
답댓글

저희 아이에게 꼭 일러두고 싶은것만

정확히 요점정리 되어있네염~

아이가 알아들일리 없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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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0-17 18:44
아이가 몇 학년인데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세요? ㅎㅎ
잘 알아들을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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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10-17 11:09
답댓글

훌륭한 십계명입니다.^^

저도 요새 학습법에 관한 책을 가끔 읽습니다.

결국은 누가 뭐라고해도 공부에 대한 기본방법은 같더군요.

얼마전에 '공부본색'을 읽다가 정리?해둔 부분입니다.

저도 조금 더 내공이 쌓이면 십계명같은 것 만들어볼게요

<공부본색-수학 영어를 잡는 아주 간단한 방법>

 

★중학교 시기에는 공부기술 (복습하는 요령과 정리하는 요령)을 집중적으로 형성해야한다.

★주말에 10시간 이상 공부하면 웬만한 기초는 잡힌다.

(주말격차가 학력격차다.)

★최소 네 번을 반복하지 않으면 아무런 효과가 없다. 시간낭비이다.

(하루에 단어50개 암기! 최소 네 번은 반복해야한다.)

★공부를 못할수록 지우개를 꼭 옆에 두고 공부를 해야 한다. 어느 과목을 공부하든지 최소 3번 이상 풀어야 한다. 지우고 또 지우고 또 지우면서 4번 정도 반복을 하면 기본을 깨우치게 된다. 5번 정도 반복하면 같은 문제는 절대 안틀리고, 10번 정도 반복하면 응용력이 생긴다.

★헷갈리는 지식은 결코 점수와 연결되지 않는다.

★성공의 비결은 실패에 대처하는 방식에 있다.

★암기과목을 공부하면서 3~4페이지 분량으로 요약정리를 해서 시험전날 흝어보고 끝낼 수 있도록 준비하라.

(부담없이 3~4번 읽고 난 후 정리)

★새로운 영어단어가 나오면 무조건 대학노트(스프링)에 옮겨적고 이를 반복 학습한다.

★영문법공부-나만의 영문법노트를 만든 후 다른 사람을 가르쳐본다.

★수학공부법-각 단원별 개념노트를 만든다.

★암기과목공부법-마인드맵으로 정리

★희망의 힘-불확실한 미래와 싸워 이기는법

-낙관하되 냉철하게 현실을 직시하는 눈을 가져라.

-희망을 갖되 냉정히 현실을 헤쳐나가는 것

-긍정적인 정보로(칭찬) 뇌를 설득(웃음)

-잠자리에 들기 전 그리고 일어난 직후 좋은 메시지를 입력시키는 일은 먹 는 일 만큼 중요하다.

★성공-자기최면을 걸라!

-목표설정 종이에 적기, 자기 전 이미지트레이닝, 자기가 되고싶은 목표가 담긴 명함만들기, 좋은 문구로 하루 시작하기

 

★모든 교육투자는 고1입학식 전까지다.(중학교까지는 공부기술을 완전히 익혔다면 고등학교때는 자율학습만 철저히 해도 충분하다.)

★5분법칙을 생활화하라

-자녀를 만나면 무조건 5분간은 들어준다.

★<<내 아이의 공부를 망치는 엄마 마음습관>>

공부 잘하는 아이는 엄마의 마음습관이 만든다. 자녀문제(특히 공부)99%는 엄마의 마음습관에서 비롯된다.-가족간의 사랑이 가장 중요

★<<꿈을 이루는 공부습관>>

★<<초단비>> <<한자만 알면 과학도 참 쉬워, 조각조각 퍼즐한자, 초등개념사전, 꼬불꼬불 한자 쉽게 끝내기, 한자를 알면 세계가 좁다>>

★좋은 수학선생님

-학생이 저지르는 실수의 유형을 알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가지고 있는가?

-수학은 쉽다(자신감)-개념-유형정리

 

(중학교 영어공부 방법)

★중학교 때 수능영어단어를 외워라!(입시 준비의 50%는 끝난 것)

-단어를 외울 때 주의할 점

*다의어는 따로 정리

*동사를 외울 때는 용법도 같이(provid사람+with물건)

*명사를 외울 때는 연관성 있는 단어끼리)

★불규칙 동사를 철저히 마스터하라!

★영어어순훈련(1년 어학연수보다 3개월 영어어순 훈련이 더 낫다)

-먼저 한글을 3회 반복해서 읽는 훈련 후 해당 영어 되뇌이는 방식)

★영문범 1권 골라 4회 반복(단원 반복)

★수능을 위해서 꾸준히 어휘력을 키워가면서 독해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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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0-17 18:43
내공은 셋사랑님이 더 강력하시면서 뭘요.ㅎㅎ
딸래미가 아마 엄마 닮아서 더 노력하는 똑똑이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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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10-18 16:58
수스님, 글 한 번 올려주세요.
님의 교육철학 듣고 싶네요.한 번씩 댓글의 글들이 시원해서 가려운데가 시원해집니다.
수스님 교육관 궁금해요.
하연님, 몸 좀 추스르셨나요?
공부 뭐 그까이꺼!!! 하면 돼요. 안해서 그런거지.
엄마가 아이마음 읽어주며 도와주면 아이도 그까이꺼!!!
흑~ 오늘 성적 나왔어요.ㅎㅎ
어떤 엄마는 아이 체육 시킨대요.
고맙다고 했어요. 경쟁률 떨어뜨려줘서라구요.
저는 그래도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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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0-18 18:09
석차, 경쟁을 자꾸 생각하면 자꾸 과거를 후회하게 되고, 미래가 암울하단 생각하게 되고, 괜히 힘만 빠지고, 지금 당장 실천이 안되지 않을까 싶어요.
멀리 내다보는 계획도 가끔 필요한데,
평소엔 바로 지금 계획한 일을 어떻게든 열심히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생각으로 가야 실천이 잘 되지 않을까 싶네요.
체육 잘 하는 그 집 아이 부럽네요.ㅎㅎ
자기 에너지 백퍼센트 다 쏟지 않아도 잘할 수 있는 일 찾는다면 좋죠.
걷자님~ 그래서 지금도 걷고 계신 거죠?^^
근데 수스님은 어디 가셨지? 수스님 글 밑에서 부르셔야 나오실텐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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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10-18 21:13
어~수스님 글인 줄 허걱^^
셋사랑님, 용서해 주세요.~
두 분 글의 느낌이 확연히 다른데 실수를 ....
셋사랑님의 교육철학은 알 듯해요. 일단 한 명을 거치셔서 여유 있으신거요.
항상 한템포 여유 있으신 분이시고 삶을 따뜻하게 보시는 분이시잖아요.
그리고 이정도의 실수는 눈 감아 주시는 ㅎㅎ(이건 확실한 아부성 발언이라는...ㅎㅎ)분요.
하연님, 사실 제가 요즘 좀 몽롱해요.
갑상선검사를 해 보아야하나.....쩝. 왜이리 늘 피곤하죠?
조금만 움직이고 나면 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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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10-19 08:52
걷자님! 별말씀을요. 용서라니. ㅋㅋ
큰아이를 대학보내고 나니, 내가 참 아이에게 미안하더군요. 너무 많이
그래도 고맙게 아이는 '엄마, 원래 큰아이에게는 그런거래' 라면서 절 위로합니다.
무지무지 싸웟는데, 지금은 날마다 전화로 이야기를 주고받습니다. 친구처럼

그래서 엄마가 좀 잘못해도 진심이 전달되면 아이들이 이해해주는구나.
엄마 노릇, 너무 잘하려고 하지말고
내 마음 가는대로(대신 아이 입장에서 쬐끔은 생각하고) ㅎㅎ
열심히 부지런히 엄마노릇해야겠구나. 이런 생각합니다요

아, 그리고 갑상선 꼭 검사 받아보세요.
저도 올 겨울에 시간날 때 갑상선, 유방암, 대장암 등등 정밀검사받아보려구요.
참 건강했던 우리 동서가 지금 갑상선으로 고생하고 있답니다.
이제 점점 나이가 드니 주위에 아픈 분들이 자주 보이네요.

아무리 고집세고, 잔소리쟁이 엄마라도
살아있는 것이 아이에게는 가장 큰 기쁨이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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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0-19 14:09
걷자님, 건강 안 좋으시면 얼른얼른 체크~!!
셋사랑님 말씀대로 어떤 엄마이든 옆에 건강하게 있어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뭐 있겠습니까.
저도 이번에 아이 시험기간에 몸이 안 좋아서 못 도와주고 안스러웠는데,
아들이
"공부는 어차피 제가 해야하는 거니까, 졸리지 않게 앉아계시기만 하셔도 좋죠."
그러더라고요.
시험 때 문제를 많이 안 푸는 스타일이라 채점도 별로 할 일이 없고....
그런데 옆에 그냥 있어주는 것도 건강해야 할 수 있는 일이더군요.
먼저 자고 그랬는데 성적은 이번이 조금 더 좋아요.
내가 열심히 뒷바라지 해줘야 아이가 잘 할 거란 생각도 어쩌면 착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ㅋㅋㅋ
엄마들 본인 건강 잘 챙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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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10-19 16:04
셋사랑님, 하연님,
두 분 선배님 말씀 귀담아 건강 잘 챙기구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병원 가려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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