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책은 정말 작가가 어렵네요..ㅎ
시오노 나나미는 책만 사두고 끝을 못봤어요..
전 아들 머리자르러 갔는데 약간 징징댔는데
미용사님이 아직도 이러냐고 해서 욱했습니다..
조용히 나와서 다시는 안가네요..
독서의 계절임을 환기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맏며느리는 부려먹어야 제맛이라고 여기는 우아한 시어머님
내일 저희 집에서 제사 있어서 만나야 하는 데 빨리 책 주문 해야겠죠?
밑에 헬렌이야님 추천 책도 좋아보여요.
북클럽 찬성입니다!
제가 이름 외우는 거 정말 못하는데 ....
이 작가들은 왜 이렇게 이름이 긴가요...쩝!!!
이름 읽다가 속터지는^^
그래도 핸드폰 메모에 저장해서 서점 가서 꼭 확인해 보고 싶네요.
이 작가 궁금해지네요.
시오노 나나미라는 작가는 일본작가인가봐요.
예전 일본작가의 책을 읽었는데 이야기 전개가 깨끗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런가요? 번역본은 정말 원서로 보고 싶어요. 그런데 외국어가 안되니....
아이들이 좋은 작품들을 원서로 읽으니 좋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영어책 읽기 강추지요.^^
저런 이삿짐센터 예전에 만난 적 있어요.ㅎㅎ
다름이님~ 속터지는 날을 위한 속 시원한 책 소개 감사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