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선생님께서 <80일간의 세계일주> 권하셨어요.
중1 사회가 지리파트인데 시차나 세계지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고...
셋사랑님 말씀처럼 독서시간 뚝 떼기 힘드네요.
추리나 환타지에도 한 번 빠질 수 있는 시간 아닐지...
예비중이네요.
중1 교과서 소설 3권( 타임기획)있어요.
중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전 작품을 포함 했으니 도움 되리라 생각됩니다.
단편은 전작품 수록 중,장편은 발췌되었고 작품해설과 학습자료도
첨부했네요.
23종 교과서를 다 포함하여 발췌했으니까
전체 읽고 싶은 책은 빌려보심 될 듯 합니다
저희 아이가 중1 이라 학교에서 추천 하는 도서목록이 있네요
지금은 시간이~~낼,모래쯤 ~~ 참고 하세요
중학교 가니 생각보다 책읽을 시간이 많이 없네요. 고등학교가면 정말 없겠지요.
저는 주로 아이와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이리저리 골라오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집 아이들은 권장도서 필독도서보다 손가는 대로 책을 본 편입니다.
덕분에 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마음이 생긴 것도 같구요.
전집을 좋지않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아이가 어릴 때부터 전집을 많이 사서 읽힌 편입니다.
이번에도 중고등 시절을 위해 전집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ㅋㅋ
한번 살펴보세요. 우리집 중딩 딸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놓고 시험기간이라 아직 안 읽어봐서 ㅠㅠ
한국문학 외국문학 인문고전 모두 110권이라고 하네요.
'삼성주니어필독선'
이런 류의 책들이 전집으로 다른 출판사 것도 많이 있습니다.
요즘은 정말 읽고싶은 책이 많습니다.
저도 6학년 아이가 있네요.
중학교 대비해서 이것저것 찾다가 서점에서
중학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시리즈가 나와 있더군요.
어차피 중학대비 한다 생각하고
그렇게 읽어두는것도 교과이해도 되고 좋을거 같아서..
전 그걸 샀어요.
그외 독서잡지 같은것도 편독하지 않고 다양하게 읽을 수 있는
아주 괜찮은 방법중의 하나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뭐라도 많이만 읽어주면 좋던데....ㅎㅎ
중게 검색에 "도서"라고 치시면 몇 분이 올려놓으신 목록 있을거여요.^^
저도 한 번 올린 듯 하네요.
요즘 워낙 여러 단체나 기관들에서 나온 목록도 많고,
학교에서도 권장도서 목록 나눠주기도 하고 하니,
독서교육지원시스템이나 지금 다니는 초등학교나 앞으로 갈 중학교 홈피 등에 있는 목록 참고하셔도 될 듯 합니다.
근데 권장 도서나 필독 도서는
말 그대로 권장의 수준이고 꼭 절대적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는 건 아니니,
정해놓은 책만 읽으면
방대한 문화 속에서 스스로 관심분야의 책을 고르는 안목을 기르는 데는 부족함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약간은 쓸데없는 ㅎㅎ 걱정도 드네요.
그래도 만화책, 환타지만 읽는 것이 염려된다면,
권장 도서 한 권과 아이가 고른 책 한 권을 다 읽고 두가지 책에 대해 함께 비교하며 어땠는지 이야기 나누며 스스로 판단해 보도록 도와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