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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문으로 들어가라(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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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정미라
  • |
  • 2012-02-07 20:1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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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맘
  • |
  • 2011-09-22 10:42
답댓글

고맙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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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23 14:40
고맙습니다. 잘 읽어주셔서요.
풍요로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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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1-09-20 09:38
답댓글

책 사는 것 밖에 인터넷 할 줄 모르고 컴으로 쇼핑할 줄 모르고 티비는 올해 들어서 간간히 보다가 요번 주 부터 완전히 끊고 정말 단순하게 살다가 오직 아는 것이라곤 쑥쑥 밖에 모르던 내가 요즘은 자식 키우는데 한계를 느끼고 나 자신 살아가는 자신 조차도 없고 아프니가 청춘이다 책도 읽고 싶지 않을 정도로 완전히 무감각해 진 저를 발견합니다.

무뎌진 삶 그저 타성에 붙은 삶 이러면 안되는데...

무능력한 제가 엄마가 되어 세상을 알게 되면서 더 무능력한 제 모습을 발견하면서 더욱더 자신없어 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걷자님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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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21 00:45
요즘 세대에 단순하게 사는 건 무척 힘든 세상입니다.
그걸 몸소 실천하시네요. 저도 예전 TV를 너무 안봐 HOT도 모른다고 간첩 아이냐고 하던 동생이 있었어요. 그때가 오히려 제자신이 모든 걸 체험하는 것 같아 좋았어요. 간접체험 말고요. 오히려 기도맘님 생활이 더 살아있는 삶일거라 생각되요. 예전 쓰신 글을 읽었어요. 기도맘님께서 다른 사람의 삶을 꿈꿔 보듯이 다른 사람 누군가도 기도맘님의 삶을 꿈꾸죠. 이세상 엄마 중 자신있는 엄마는 없을 것 같아요. 어쩜 저도 제가 자신없어서 아이를 믿어주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사실 자신없죠. 저와 시대가 다르고 저도 아이를 처음 키워보니까요. 그래서 최선을 다해보려고 노력해요. 제가 해 줄 수 있는 아이마음 조금 더 들여다봐주기. 편들어주기.그러나 아닐 땐 아니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하기. 충돌하긴 하지만 서로 조금씩 변해가는 것 같아요. 그게 최선이겠죠. 나중에 커서 감사.이런거 기대 안하려고요. 불평할거라는 거 알아요. 그래도 지금 현재 제가 아는대로까지만 하려고요. 그래서 쑥에도 들르고 책도 읽고.기도도하고.....저도 사실은요. 자신없어요. 그런데 최선은 다해보려구요.아이마음 안다치게요. 마음은 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어요.그게 사회에 나가서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거든요. 힘내세요. 엄마가 웃어야 아이도 웃어요.아이도 엄마 사랑하거든요. 엄마가 화내면 아이도 엄마한테 늘 잘해주고 인정받고 싶은데 엄마가 슬퍼하면 죄책감 느껴요.아이도 슬퍼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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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09-19 11:21
답댓글

너무 내 자신을 드러내 놓았나 싶어서 지우셨나봐요.

하지만 사라지기에는 너무 소중한 글인데 싶어요.

저도 그렇게 지우고 다시 올리고 그러지만

먼저 글도 참 좋았는데 섭섭한걸요.^^

도대체 어디 사시나 궁금도 해지고요.^^

 

아기가 4살이예요.

아기 갖기 전에는 이해가 안되었는데,

아이로 인해 모든 게 돌아가지요.

이사, 직장, 다툼, 욕심, 기대.....모든게 아이로 인해 변해가요.

그런데 그게 속상하지도 않아요.

스폰지같이 빨아들이는 시기인지

조금 느린 아이인데도 하루하루가 달라요.

너무나 행복하지요.^^

제 골칫거린 남편이었는데,

남편도 조금씩 변해가네요.

그것도 아이때문이지요. 아니면 절대 바뀔 사람도 아닌데.....^^

도무지 그 사람 만족시키기 어려워,

될대로 되라고 살았는데,

저보고 청개구리라고 부르르 떨더니

청개구리 아들래미 하나 더 생기니까

이젠 점점 포기모드입니다.

일생을 자로 잰 듯이 살아가는 사람이라

옆에서 숨쉬기도 힘들었는데

나이가 드니 그 사람도 변해갑니다.

인생살이 답이 기다림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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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19 12:16
중등 게시판엔 수정글이 있고요.중등hot글에는 지운 글이 실려버렸어요.
여기 좀 더 조심스러워지네요. 저는 굉장히 솔직해요.어릴 적엔 엄마 무서워 거짓말도 하곤 했는데
요즘은 솔직해요. 너무 솔직해서 남편은 황당해 한 적도 있어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좀 있어요.ㅎ
그래서 다음엔 솔직한 글쓰기에 대해 쓰려고해요.
남편들은 사회생활을 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자로 잰 듯함이 몸에 베어있어요.
저도 저를 돌아본 수업이 있었는데 제가 강박증이 있더군요. 몰랐어요. 그래서 많이 부드러워지려고 아이에게 늘 한템포 느리게 대해도 아이는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늘 제가 집중할 거리를 찾아요. 에너지를 다른곳에 쓰면 아이에 대한 집요함이 덜해져요. 제가 애들 가르치면 좀 집요하게 해서 그리고 어지간 해서 답 안가르쳐주는 편이라 아이가 힘들어해요. 그래서 엄마랑 할까?하면 도망가요. 그래서 상담공부도 했고 다 끝나서 요즘은 운동해요. 운동 하고 나면 아이에게 제가 지쳐 대충 대하는 게 아이에게 편해보이고 자립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자로 잰 듯한 사람이 문제랍니다. 나혁맘님 아이는 아주 좋은 엄마를 ,건강한 엄마를 만난 거예요.남편분도 아내가 옳다는 거 알게 되실거예요. 나혁맘님이 옳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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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09-19 09:45
답댓글

좋은 글 넘 감사드려요,

정말 편안하게 잘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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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19 12:21
댓글 감사해요.늘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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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1-09-19 09:13
답댓글

언제가 올려주신 농담들을 읽고 배꼽을 잡고 웃었었는데

걷자님은 지혜로운 분이라는 생각입니다.

저도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 싶은데 ...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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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19 12:31
저도 늘 노력하기는 하려하는데 그게 참~어렵네요.
저부터 웃으며 살아야겠어요. 통크게 살고요. 우리 지혜로운 엄마들 하면되죠. 뭐 그까지것 해주죠. 뭐... 플라시보님도 저도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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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지맘
  • |
  • 2011-09-18 05:52
답댓글

높지도 않은 제가 조금 내려가 평안을 찾기가 왜 이리 힘든지 모르겠어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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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18 19:51
조금만 기다리세요. 지금 조용히 행복이 다가올 거예요. 인생은 공평하다 생각해요. 저는 모든 사람들이 태어날 때 기쁨봉지,슬픔봉지,다 똑같이 가지고 태어난다 생각해요. 기쁨이 빨리오고 슬픔이 일찍오는 사람,그 반대인 사람. 다 다르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기쁠 땐 겸손해지고 슬픈 땐 희망을 꿈꿔요. 지금 힘드시면 반드시 기쁨봉지가 두둑해 있을거예요.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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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9-17 19:44
답댓글
저는 초등맘이지만...가끔 중등방 들어오면 ..이런 좋을 글들이 있네요...많이 배우고 갑니다...ㅎㅎ..저도 남자친구랑 헤어진 담날...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던 기억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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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18 19:41
ㅋㅋ. 그러셨군요. 지난 시절이 그립네요.ㅎㅎ 좋은 글이라 해주셔서 감사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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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mom
  • |
  • 2011-09-17 10:14
답댓글

앎이 머리속에 있을때는 지식

가슴속으로 자리를 옮기면 지성

거기에 사랑이 더해져서 발효되면 지혜

 

지성인이 사랑을 만나면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군요~

 

걷자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네요

며칠전 사온 국화꽃이 에쁘게 피고 있어요

가을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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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17 11:18
momom님, 국화꽃이 피듯 마음에 사랑이 피는 소리가 들리네요. 이제 사랑의 향기가 곧 퍼지겠습니다. 가을입니다.우리 올 가을 많이 사랑하는 엄마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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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9-17 09:45
답댓글

엄마 학교

정말 좋은책이에요

지금마음 그대로 해보세요

 

지금 정상인 엄마들이 별로 없답니다.

고3까지  자기애가 스카이갈거라고 다들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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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17 09:55
수스님!!!!그저께 세얼간이 봤어요. 그냥 지나칠 영화였는데 수스님 글 읽고 봤는데. 너무 감사해요.
영화보는 내내 행복했어요. 저는 그동안 뭐 그리 규율이 중요했는지....부끄러웠어요. 울아들은 발명가가 꿈인데 그 영화보고 란쵸가 자기의 롤모델이라 하더군요. ㅎㅎ 알이즈웰~저에게도 외쳐주는 말 같았어요. 엄마학교 읽은 적이 있어요. 아이가 초등때요. 다시 꺼내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하다 말 꼭 하고 싶었는데 댓글 주셔서 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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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9-17 01:58
답댓글

걷자님...

오늘 괜시리 바쁜 하루였어요..

수영다녀와서 물리치료 다녀오고.. 마트다녀오고.. 저녁해먹고..

 

밤 늦게 재우기 싫어서 밀쳐놓은 불고기 거리 생고기 꺼내어서..

미역국 끓이느라.. 이 시간까지 깨어있네요..

 

제가 허리땜에 한달은 누워있어보니.. 아플땐 가족밖에 생각이 안나더군요.

저 역시 가족이 제 일 순위에요.

요즘 몸을 많이 사리고 운동 열심히 했더니...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늦은 반 남편과 연휴에 어디를 갈까.. 궁리를 했답니다.

정선.. 태백, 삼척, 부안, 신안... 부산... 문경.. 여기저기 물망에 올려놓고...

행복한 고민을 했어요..

 

저는 서울 살지만.. 뭐.. 그냥 살짝 변두리..

그 곳에서도 아이가 매우 뛰어나지도 못해요.. 그냥 평범한 수준..

하지만..  그냥 행복하답니다.

 

매일매일 사랑하고, 행복하게.. 또 감사하게..

요즘 제 인생 모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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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9-17 09:29
브죵님.
마사이족이신는 밑창이 둥근 신발이 있는데요
그걸 따라한게 스케쳐란 브랜드에요
그거 신으면
허리 안아프다네요
저는 스케쳐 신어요
허리디스크인 제친구가 마사이족신는데 허리 안아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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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17 09:46
글을 수정했습니다. 아침에 들어와 다시 읽으니 글이 형편없더라구요. 형편없는 글에 댓글도 달아주시니 감사해요. 맞아요. 누가 그러더군요. 미래를 위해 현재를 아낀다구요. 그런데 정작 미래에가면 그 미래엔 현재가 없대요. 지금 현재가 가장 소중하죠. 저도 그걸 이제야 아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저도 노력해요. 사랑,행복,감사...이것 세가지만 충족되면 정말 아름다운 인생이예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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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구되기
  • |
  • 2011-09-17 00:59
답댓글

제게도 위로되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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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17 09:58
글을 수정했어요. 저에 대해 솔직히 썼는데 위로가 되었다니 감사해요.
수정한 글이 수정전보다 부드럽네요.ㅎ~우리 지혜로운 엄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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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님
  • |
  • 2011-09-19 22:42
허리가 문제가 되는 나이가 되나봐요.
저도 요즘 뻣뻣해진 몸에 당황하며 스트레칭 합니다.
그 유연함은 나이와함께 억센 제 성질 처럼 굳어있네요.
꼭 스트레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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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수업
  • |
  • 2011-09-16 21:40
답댓글

 

저는 님이 택하신 그 길이 가장 편안한 넓은 문 같은데...

뭐든 맘 먹기 같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최고가 되라고 하지 않습니다(아이 그릇은 엄마가 알지요~)

제발 최선은 다해다오~~ㅋㅋ

 

좁은문에 대한 시각차가 있지만 따뜻한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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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17 10:05
편해요.그리고 다들 옳은 길이라고, 제 선택들이 잘한 선택이라고 이야기 해 줘요.
글을 수정했어요. 글이 좀 강한 것 같아 다시 읽으니 부끄러워지더군요.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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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09-16 15:37
답댓글

요즘은 쑥쑥이 저의 안식처입니다.^^

이렇게 좋은 글도 읽고요.^^

모진 감기를 앓고 나서 제가 많이 힘들어요.

가을까지 타는지 센치해졌어요.

다 버렸다 생각했는데 돌아서면 아직도 가슴 속 묵직한 것이

그것 또한 욕심인가봐요.

 

첨에 앙드레 지드의 "좁은문"얘기하시는지 알았어요.

20년도 더 전에 읽어서

소설 내용이 기억안나요.

이 가을이 가기 전에 다시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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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17 10:14
요즘 몸살들 많이해요. 저는 아이들 학기 시작하면 꼭 아파요. 이것도 욕심비우라는 하늘의 뜻이겠죠.
글을 수정했어요. 아침에 다 지우까하다가 올린 글이니 책임을 져야겠다는 생각에 수정했어요. 어제 올린 글이 괜시리 부끄러워지더군요. 너무 솔직해서......댓글 감사해요. 몸도 잘 추스리시구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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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라도라
  • |
  • 2011-09-16 14:45
답댓글

가만히 미소가 지어지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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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17 10:15
저도 그림(?) 감사해요. 보기만해도 미소지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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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1-09-16 13:57
답댓글

욕심을 내려 놓으면

그곳에 행복이 있지요.

 

선택은 아이의 몫이다

가슴에 새겨야 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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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9-17 10:18
글을 수정했어요. 지운 글 읽으셨으니 저의 실체를 아시겠네요.ㅎㅎㅎ
선택은 아이의 몫이죠. 엄마는 그저 이길 저길 이 있다는 것 정도만 알려주어야 할 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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