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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의 영어이야기-엄마표 영어를 다시 이야기한다(1)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금처럼
  • |
  • 2010-10-29 10:40
답댓글

볼 때마다 놀라운 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쑥의 수많은 팬 중 한 사람으로서...  가끔 님이 그립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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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계인맘
  • |
  • 2009-09-21 08:52
답댓글
lazy님 차근차근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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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09-01-19 15:10
답댓글
많은 도움으로 이렇게 글을 읽지만 실행에 옮기기엔 너무나 힘겨운 시간입니다. 하지만 님이 나누어 주시는 만큼 저도 나중에 나눌 수 있는 엄마표이길 바랍니다. 헌데 우리 책은 두텁게 하고 있는데 영어가 충분히 해 줄지 의문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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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1-16 10:37
답댓글

저도 글을 무척 기다렸었습니다.

 

정말 두서없이

정말 놀면서 시작한 엄마표라서

헛점 투성이지만

그 사랑과 열정만으로 여기까지 왔는데요.

이제 정말 겁만 납니다.ㅎㅎ

왜 그럴까?

뭔가 체계를, 나 스스로의 체계를 가지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말만 좋은 엄마표인지

결국 엄마에게 휘둘린 것인지

혼자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가 되는건 아닌지..

머릿속이 복잡해 질때도 많구요.

속내를 잘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라(지가요.ㅎㅎ)

고민되어도 섣불리 누구의 손을 붙잡으려 하지 않았구요. 

그래서 혼자 내 머리 하나로 고민하며 지내왔던 것 같아요.

 

글 읽으면서 공감에 공감을 하고

벽에라도 붙여야하나,,출력해서 화장실에 붙여야 하나 ㅎㅎ그러고 있네요.

 

요즘은 준서와

행복지수에 대해 이야길 자주 하는 편입니다.

아그랑 뭔 대화가 되겠나 싶으시겠지만서도 ㅎㅎ

저에겐 그나마 많이 큰 내자식~스러울 정도로 대견스럽네요..히히

엄마가 이건 안했으면 좋겠다 싶은 걸 항상 말해 달라 했어요.

잔소리를 안했으면 좋겠다네요.

잔소리가 뭔지나 아는지.

엄마는 준서가 아주아주 커서도 항상 즐거운 대화를 하고 싶다고 말해주고 있네요.

엄마의 마음을 쫌 알아주는 것도 같고.

내 자식이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 아직 멀은게 확실허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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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애
  • |
  • 2009-01-15 13:58
답댓글

칼럼에 새글 올라오기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막을 헤매다 오아시스 만난 듯

저한테 딱 필요한 글이예요.

학원의 헛점을 경험하고 엄마표로 돌아선지 1년 남짓 됐어요.

지금은 아이가 영어독립을 하고 저의 역할이 너무 미비해서

 이게 엄마표가 맞긴 맞는거야? 하는 의심이 늘 들었는데

 레이지님이 정의하신 엄마표중의 하나긴 하나네요.

알려주신 팁 잘 새길게요. 

진행하면서 중요성을 간과한 부분, 잘하고 있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와의 관계가 더 중요한지라 빡세게 진행못해도 학원 다닐때보다 성장이 눈부셔 제스스로 놀랍니다.

엄마표 영어의 힘에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등불이 되어주신 레이지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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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01-14 12:28
답댓글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글 심도 있는 글 마음에 와닿습니다. 다시 공부하는 자세로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해보겠습니다. 쓸데없이 남의 말 듣지 않고 남 부러워하지 말고요.레이지님의 앞으로의 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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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9-01-14 20:49
제 칼럼이 예전에는 댓글창이 없었는데요,
그래서 이렇게 댓글 표시가 뽈그스럼이 있으니 참 놀랍고 신기하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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