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쪽 중학교인가요?
그렇다면 에이급까지 완벽하게 풀어내는 아이들이 많아 학교내신도 변별 때문에 그에 버금가는 수준의 문제들이 나온다 합니다.
사실인지는 그 동네 거주 하지 않아 증명할 길은 없지만 친구아들 대명중2학년인데 그렇다하네요.
그럼..누구나 에이급 수준으로 해야 100점이 나오냐는 글쎄요...저는 아니올시다라고 보구요.
엄마들의 카더라 통신이 빚어낸 과장이라 봅니다.(제가 그동네 기출 봤거든요ㅜㅜ)
95점 맞고 등수가 그렇다면 시험 난이도는 아무래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라면 단권화 시켜 쎈만 하겠습니다.
학원서 개념원리와 알피엠드릴 문제집 했다면 어느정도로 완벽히 했는지 살짝 의심이 가고요...
답지보고 이해하거나 푼 문제,선생님이 풀어주신 문제들은 스스로 했다 할 수 없기에
다시 풀어보게합니다.틀림없이 구멍이 있더군요.저희아이 경우에는요...
1차 목표를 쎈 80점을 100점 목표로 뽀개면 어떨까요..
우리동네는 서술형에서 무너지는 아이들이 많아 서술이 복병이기도 합니다.
제 아이라면 쎈 완벽하게 정리하고 다음단계로 하이레벨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마다 다르겟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심화의 필요성이 절실해집니다
적어도 에이급 가지는 풀어야 고등수학에 대한 비전을 갖을수 잇겠죠
혼자하기힘들면 틀린문제위주로 인강을 이용해보는것도 좋아요
하이퍼센트에 에이급 강의가 좋더라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겟어요^^
아마도 좀 어려운 문제가 두서너문제 있었을것 같아요.
아니면 서술형에서 깍이셧거나...
그 문제를 영서맘자녀분이 놓친것 같네요.
지난 시험에도 위에 언급하신 문제집정도 그리고 그 정도 정답률로 공부하신건가요?
저희 아들도 중1인데요..
수학 만점받기 위해
최상위 에이급a단계까지 정리합니다
물론 학교시험대비로는 에이급b까지 정도만 하면되나
완전히 정리하는 차원에서요...
중간기말 95이상이 그렇게 많았다면
수행이 어려웠을것 같네요..
하이레벨 정답률이 50프로 라면 정리가 거의 않된걸로 보여져요.
쎈정도의 문제집만 푼거나 마찬가진데 그또한 정답률이 70프로라면 좀 더 시간을 투자하셔야 하겠구요.
쎈정도의 문제집으론 어려운 한두문제를잡기 좀 부족해 보여요.
결론은 학교내신으로 만점바란다면 최상위정도 풀면 좋겠구요.
정답률을 최대한 높어야 합니다.
쎈 은 100프로 최상위도 거의 95프로 이상?
반복반복해보세요.
당장엔 효과않나는것 같지만 점점 적응될거에요..
그리고 답지 보고 푼 문제는 표시해 놓고 여러번 풀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문제는 엄마에게 설명해보게 해보세요.
생각보다 설명 잘 못할거에요.
그럼 제대로 해결이 잘 않된거죠.
그럼 다시 고민.. 이런 사이클로 미해결을 해결해 보세요.
95점이면 한 개 정도 틀린 것 같은데 만점이 그만큼 엄청 많다는 거고,
과목등수를 올릴 생각한다면 만점 아니면 힘들다는 거죠?
만점 너무 많고 평균 지나치게 높아도 아님 지나치게 낮아도 쌤님들 사유서 쓰고 야단 맞던데....
그 학교 신기하네요.ㅎㅎ
너무 우울해하지 마시고 힘내셔요. 열심히 성실히 하는 따님 대견하고 기특하잖아요.
열심히 사고하며 배우고 익히고 했는데 실력이 제자리는 아닐거고요.
등수에 대한 생각만 약간 아주 약간 내려놓고 실력을 쌓겠다고 생각하면 괜찮을 듯도 한데,
말이 쉽지 그게 쉽진 않으시겠죠?ㅠ.ㅠ
95점을 넘어 만점으로 가게 하는 조언을 하기가,
60점을 80~90점으로 올리게 하는 조언보다 몇 십배는 어려울 듯 해서,
ㄲㅅㅇㅃ님, ㄹㅊㅎㄹ님, ㄱㅁㅅ님~~~~ 확실히 이니셜 처리해서 불러볼려고 했더니,
깐순아빠님 나오셨당~~ㅋㅋ
저희는 원래 교과서, 익힘책, 기본서만 해서 말씀 드릴 게 없긴 한데,
저같으면,
시험에서 한 두 문제 틀리는 게 만약 지금 풀고있는 심화급 교재보다 쉬운 문제이고
심화교재를 풀어내기 많이 힘들어한다면
심화급 안 풀 것 같아요.
95점이 140등이면... 96점 이상이 139명이라는 얘기네요. 100점이 백명이 넘는다는 얘기인거 같은데요...
일단 문제가 교과서 수준에서 나올거 같습니다. 쎈 C단계 문제도 거의 없을거 같습니다. 학교시험만 얘기하자면 쉬운 문제집 확실하게 몇권 풀어야 백점이 나올수 있을듯 한데요... 문제는... 그렇게 하는거는 전혀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실력향상에도 도움이 안되구요...시간낭비도 심할거 같은데요. 저라면 쉬운거 한권만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텐데요...
하이레벨 푸실때 걸리는 시간과 힘들어하는 정도를 보면 될것 같습니다. 하이레벨 에이급 등의 교재는 수학적 사고력이 어느 정도 뒷받침되어야 하구요. 어느정도 중등과정에 대한 수학지식도 있을때 푸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수월하게 잘 해나간다면 모르겠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억지로 하는 것은 좋지 않아 보이구요. 여러권을 하기보다 한권으로 확실하게 오답체크하고, 시간체크도 하면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오답 완전히 풀줄 알게 되고, 시간도 1-2분 이내로 능숙하게 되도록 관리하는 것이죠. 그런 연후에는 다른 참고서나 문제집은 안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다음 과정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이미 교과서 한권과 참고서 한권즉 두권을 본거니까요. 정 불안하다면 하이레벨이나 에이급 같은 교재 한번 풀어보면 되는데요. 이건 수학적 지식을 넓히는 것이라기보다 일종의 사고력, 응용력, 테크닉 향상을 염두에 두는 것이라... 교과과정 밖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일부 학생들 제외하고 하이레벨 이런 교재들 다 어려워합니다. 중 1집합 부분에서는 수능 문제 비슷한 것도 나오고, 중2,3 방정식 함수 문제들도 많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3 더하기 3 할 줄 아니까 구구단 몰라도, 세자리 수 곱셈 몰라도, 수학적 사고력으로 333 곱하기 333 해보라는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것이 선행보다 훨씬 나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얘기 제가 너무 자주해서 좀 식상한데요. 다른 분들도 경험담이나 개인적 생각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