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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정혜
  • |
  • 2010-10-11 17:3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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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혁마더
  • |
  • 2004-03-14 18:27
답댓글
주한맘님 행복님 모두 감사해요. 늘상 변변찮은 저의 작품에 격려의 글 남겨주셔서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지 모른답니다. 진진님에서 창시개명하긴 행복님...얼렁 작품올려주세요..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있습니다. 주한맘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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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
  • |
  • 2004-03-13 02:45
답댓글
띠용~!!!!! 놀랬어요~~~! 울 예진이는 5살인데 아직 한글 읽을줄 모르는딩..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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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맘
  • |
  • 2004-03-12 17:28
답댓글
도대체 그 부지런함과 에너지와 아이디어는 다 어디서 나오는지요...전 박스집 한번 만들어주곤 갑자기 허리가 아파서 요즘 암것도 못해주고있는데....흑흑..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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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혁마더
  • |
  • 2004-03-11 18:44
답댓글
밀양댁님의 "정말 놀라운 아디디어군요."에 제가 더 놀라고 있습니다. 칭찬이라 역시 기쁘고 감사합니다. 시온이, 민정이, 유혁이 한글 떼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아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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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댁
  • |
  • 2004-03-11 11:42
답댓글
그렇지 않아도 우리 민정이 낱글자 도입시기라 많이 고민하고 가나다라.. 노래만 불러주고 있었는데 증말 고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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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댁
  • |
  • 2004-03-11 11:40
답댓글
놀라운 아이디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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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맘
  • |
  • 2004-03-10 23:09
답댓글
저의 게으름이 여기서 표가 납니다. 그때 얘기 한것이 아직도 실천에 옮기지를 못하고 있답니다.. 정말 저 요즘 모든게 할싫어하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유혁 마더님을 보고 많이 반성 하고 있답니다. 친구~~ 계속 저를 자극 시켜주세요.. 유혁 마더님 우리 동네에서 짱인걸 모르시지요?? 홈페이지 얼렁 개편 하셔서 더 많은 정보와 활용 보여주세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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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혁마더
  • |
  • 2004-03-10 18:40
답댓글
한글은 제가 가르쳐야 겠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지 저에겐 무거운 한글이 숙제처럼 여겨집니다. 유혁이가 아직 어리긴 하지만 주위에서 한글 떼었다는 이야기가 솔깃한게 사실이구요. 쑥쑥개근님은 둘째가 벌써 받침없는 글자를 척척 읽는다니 부럽습니다. 그리고 온맘님..시온이 한글떼기는 완성이 되었는지요? 저번에 한글공부 시키신다는 생각이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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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개근
  • |
  • 2004-03-10 09:20
답댓글
저의 큰애도 예외없이 통문자로 시작했는데, 둘째 민지는 유혁이처럼 자모음법으로 해야만 되더군요..작년에 자모음 완성하고 요즘은 받침없는 글자는 첨 보는 글자라도 척척 읽는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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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맘
  • |
  • 2004-03-09 23:49
답댓글
와우~~ 글씨 공부 하기 너무 좋네요..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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