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게으름이 여기서 표가 납니다. 그때 얘기 한것이 아직도 실천에 옮기지를 못하고 있답니다.. 정말 저 요즘 모든게 할싫어하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유혁 마더님을 보고 많이 반성 하고 있답니다. 친구~~ 계속 저를 자극 시켜주세요.. 유혁 마더님 우리 동네에서 짱인걸 모르시지요?? 홈페이지 얼렁 개편 하셔서 더 많은 정보와 활용 보여주세요.. 화이팅 입니다..
한글은 제가 가르쳐야 겠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지 저에겐 무거운 한글이 숙제처럼 여겨집니다. 유혁이가 아직 어리긴 하지만 주위에서 한글 떼었다는 이야기가 솔깃한게 사실이구요. 쑥쑥개근님은 둘째가 벌써 받침없는 글자를 척척 읽는다니 부럽습니다. 그리고 온맘님..시온이 한글떼기는 완성이 되었는지요? 저번에 한글공부 시키신다는 생각이 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