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맘님, 안녕하세요? 어렵사리 글 쓰셨다고요.
아무리 우리가 원해도 당사자께서 특정 환경이 갖추어져야 나오시겠다고 하시네요.
그 분의 결정과 그 분이 마음 편한 것이 우선 중요합니다.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봅시다.
그동안 하니비님께서 쓰신 글들 다시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저도 나서는 것 좋아하지 않으나.. 제가 도울수 있을까 싶어 까페까지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다음 용기가 없어.. 만들기만 하고 눈팅하고 있네요...
하니비님의 나눔의 마음에 그저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기도맘님과 같은 입장입니다.
8학군 D동에서 다리하나 건너편에 살고 있지만 이곳에서
많은 정보도 얻고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지
영감을 얻기도 합니다.
전 장기 눈팅족이라 뭘 해주십사 부탁드릴 입장은 아니구요
다만 글 조회수는 올라가는데 댓글 없으면 불안하실까봐
용기내어 거들어 봅니다.
용기있는 글 고맙습니다.
저녁 식사 편히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