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선님의 글이 최근 많이 보여서 반갑습니다.
(저 팬이야요~~~ 미선님 책은 우리집에 2권 뿐이지만서도......)
근데 엄마들!
신문도 신문 나름인거 다들 공감하시죠?
가진넘들 입장만 대변하는 사회악 나쁜 신문들 읽으면 애들 엉터리로 세뇌됩니다.
절대 주의^^*
문제는 나쁜 신문이 좋은 신문보다 훠얼~~~씬 더 많다는거.ㅠㅠ
천황을 위해 죽으라. 전두환이 영웅이라 했던 위대한 역사를 가진 메이저 신문들 취급주의하세요. ^^*
좋은 신문을 선택하는 안목만 있다면 신문을 꾸준히 읽는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시사 잡지도 좋구요. ^^*
와우, 리치흐름님에 이어 강미선샘까지 주옥같은 글을 읽어보는 기쁨을 누립니다.^**^
'짧고 간결한 신문과 다소 산만한 장편소설 같이 읽기'
좋은 글 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복 받으세요
역시 선생님이시라서 다른가 봅니다.
너무 훌륭하게 자녀를 지도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방법과 접근법들이 다른 많은 분들께도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공짜로 마음껏 정보를 나눠주시겠다 하시더니, 언행일치가 뭔지 보여주시는군요. ^^
좋은 내용이라 생각되어 추천 콱~ 누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앗, 이런 방법들이 있었군요. 하나씩 천천히 시도해보아야겠습니다.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사실 이런글들 쑥쑥이 아니면 접할곳이 없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