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앙~너무 웃어서 눈물이 났어요
김을 떡국에 넣어먹으라는 데서부터 빵 터졌어요 완전 고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담아갑니다.
어쩜 이글은, 봐도 봐도 웃길까요~
낄낄 대다가 업무방해만 했답니다 ㅎㅎ
아우 재밌어요~ 큭큭
상사 바로앞 책상쓰는데 웃음 참다 배아파 죽겠어요.
도저히 더 못 읽겠어서 출력했네요.
점심시간에 읽어야겠어요.
이거 이메일로 뿌리고, 또 모임에 가서 읽어줬어요.
작은 눈 잡티 처리하고 망토 빵집 사건이 제일 웃기네요.
걷자님 유머 때문에 오랜만에 온 가족이 웃었습니다.
대박입니다
이것도 프린트해서 써 먹어야지 ㅎㅎ
ㅋㅋㅋㅋ 정말 재밌어요..
오늘 광복절 태극기 달아놓고 아들친구6명과 엄마들 모두모여 계곡 놀러갔다 왔어요
정말 신나게 기운 쏙 빠지게 잘 놀더라고요
초딩시절의 마지막 물놀이라며...
근데 전 요즘... 놀아도 웃어도 기운이 나지 않아 힘이 들어요...
그런데...걷자님 글 읽고 이렇게 웃고 있어요.. 감사하네요.
요즘 웃을 일이 별로 없었는데 오랜만에 식구들이 크게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린트 해서 아들내미 방에 갈겁니다. 감사해요. ^^
ㅎㅎㅎㅎ
제게 절실히 웃음이 필요했어요^^
ㅋㅋㅋㅋㅋ
저 빠진 배꼽 찾으러 갑니다.======3
아까 분명 쥐고 있었는데 없어져 버렸어요.
책임지세욧 !!
아놔.. 너무 재미있는데요..
이걸 외우는게 정말 안된다는..
좀 이따가 남편오면..
막 이야기해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당 ^^
아까 잠깐 보고 외출했다가 정독하려 다시 들어왔어요..ㅋ
정말 간만에 웃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막~크게 웃고 싶은데 혼자 모니터 보고 낄낄 거리니깐 너무 답답해요~
망토입고 빵집 갔는데 팔이 없는줄 알고 줄 매달아 목에 걸어준거 읽고 쓰러졌어요~
아~~어떡해 넘 웃기다 못해 눈물나요...ㅋㅋㅋㅋㅋ
일하다 보고 웃음 참냐 눈물 났습니다.
ㅋㅋㅋ
사무실이라 크게 웃지 못하고
킥킥킥! 큭큭큭!
배꼽이 빠졌어요.
책임 지셔유^^*~
오랫만에 눈물나게 웃어보네요ㅋㅋㅋ 얘들도 웃고 난리났어요. 감솨~
저 쓰러집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아휴~ 눈물이 나네요..넘 웃겨 울다가 이젠 뭔지모를 눈물이...ㅋ
지친 중등게시판을 생각하시며 애쓰신 님의 마음이 참 예쁘세요!
가슴이 시원하고 기분도 좋아지고 선물받은 것 마냥 행복합니다^^
아이고 재미있어라~~~~~~~~~
혼자 웃다가 눈물흘리고 있습니다.
저녁에 우리 아이도 보여줘야겠어요.
가끔씩 이렇게 웃기는 이야기라도 보고 웃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센스 있으신 분이세요. 걷자12님!
캔모아 빙수먹어요^^ 너무 재밌어요. 감사감사^^
사무실에서 숨죽이며 웃다가 눈물까지...
외웠다가 친구들에게 얘기해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아...정말 눈물나게 웃었어요.^^;;;
즐거움 주셔서 감사~^^
커피 타다 놓고 보다가 일 냈어요 ㅠㅠ
울 딸 지난겨울 영의정 패션 생각나서 더 웃었네요
감사합니다 :-D
ㅋㅋ 제가 까르르르 넘어가니 아이가 옆에 오고
둘이서 넘어가는 웃음소리에 신랑까지 앉아서
함께 보았어요.
오~~ 우리 가족은 각각 웃음포인트가 다르다는
걸 확실히 알았어요.
덕분에 온 가족이 실컷 웃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님 넘 재밌어 죽는줄 알았어요~
아침 일찍 일하려고 회사 나왔는데 조용히 웃느라고 혼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 감사 ^^
혼자 너무 웃어댔더니 슬그머니 일어난 울 딸내미 엄마가 이상한 듯..... 한 번 불러보더니 "괸찮아요?"
오늘 비가 많이 온다는 데 이 글 읽으시는 분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어디서든 나 홀로가 아닌 곳에서는 조심하세요.... ^^
오늘 아침 큰 웃음으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아기 수유 때문에 혼자 일어났다가
읽으면서 키득키득 웃다가 우는 아기 달래지도 않았는데,
울 아가 그냥 자기 혼자 자네요.
크.. 저는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아이들 셋 키우는 맘입니다.
박장대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을 한 방에 날려버리셨군요.
형이하학으로의 귀환 -- 환영합니다.
푸하하~ 키득키득~ 깔깔깔~
배꼽잡고 한참 웃었습니다.
감사해요~^^
고민하실 때 도움이 되는 답글을 못 드린 것 같아 괜히 죄송한 마음이네요.
잉.... 너무 웃기잖아요.
한참을 바보처럼 낄낄거리며 웃었어요.
더운 여름에 기쁨 주셔서 감사해요.
지난 번 고민하셨던 부분은 다 해결이 되셨는지요. 늘 글 감사히 덥석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