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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커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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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일랜드맘
  • |
  • 2011-08-24 17:36
답댓글

하니비님의 글들을 통해서 도움을 받아가며 사교육 도움없이 천천히 닦아가고 있었는데 이곳에 여러가지 일이 생긴 이후로 오늘 처음 들어와봅니다..

아직까지 엄마표 주먹 구구식으로 수학과 영어를 하고 있지만 참 힘이 드네요..

이제 고등학교도 생각해봐야 하고요..

저도 비공개 모임이 결성되면 적극 참여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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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하늘
  • |
  • 2011-08-23 12:14
답댓글

올해 중1된 조카와 같이 공부하고 있고 직장 맘입니다.

조카 중학교 올라오기전 문제집으로 선행한다고 쉬운 개념으로 풀라고 했습니다.

학원 보내지 않고 혼자 스스로 하게 했더니...영 진도 못나가고 제자리 걸음.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라 해도 다~~안다고 하더니

집합에서 맴돌다...집합 빼고 하라고 했더니

것도 안되고

결국 1학기 수학은 영~~ㅡㅡ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집합은 나중으로 미루고 먼저 2단원을 했어야 했다는데..

 

이번 2학기 선행하면서 앞의 1단원 도수분포표및 그래프 문제 풀게는 했으나

이해하는 수준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2단원 나갔습니다.

물론 진도가 수월하게 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저번보다는 낫네요

 

혼자했으면 몰랐을 부분들

선배맘님들 통해 알 수 있어 애 잡지 않고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할 수 있다면

여기 계신 여러맘님과 더블어 비공개 모임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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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맘
  • |
  • 2011-08-18 01:01
답댓글

우리딸 이제 중1인데요, 우리아이 유치원때부터 회원이구요. 임정욱씨께 정말 많은 도움 받으며 아이 지도를 했어요. 막상 중학생이 되니 엄마표로 모든 과목을 끌어 가는데 많이 힘드네요. 여러 정보를 공유하고 싶네요. 중등모임 생기면 꼭 넣어주세요. 글솜씨가 없어 방장은 무리이고...어쨌든 너무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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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운잎새
  • |
  • 2011-08-12 16:42
답댓글

반갑습니다  하니비님 ^^

님이 주시는 소중한 조언들 ..항상 실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중학생모임 너무 기대됩니다 꼭 초대해주세요 ...

 

제가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중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하니비님의 현실적인 조언에 감탄했었답니다

...

님의 도움 계속받고싶습니다

또한 제가 갖고 있는 모든정보등등도

다른분들께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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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tel
  • |
  • 2011-08-12 16:26
답댓글

소중한 말씀들 감사합니다.  와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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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경
  • |
  • 2011-08-12 11:5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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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산호초
  • |
  • 2011-08-11 16:15
답댓글

하니비님 반갑습니다. 저도 중3 딸이 있는데 고입을 앞두고 마음만 분주합니다. 첫아이다 보니 시행착오도 많습니다.특별히 정보랄 것도 없지만 나름 자기학습을 하고 있기에 작은 도움을 줄수 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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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파엘
  • |
  • 2011-08-11 08:39
답댓글

고1 아들이 있어요.  하니비님 말씀에 공감 백배입니다.  중3이 너무중요해요.

저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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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파엘
  • |
  • 2011-08-11 08:39
답댓글

고1 아들이 있어요.  하니비님 말씀에 공감 백배입니다.  중3이 너무중요해요.

저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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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님
  • |
  • 2011-08-10 22:12
답댓글

진중 하고 흐트러짐이 없는 진솔한 글입니다.전 예비 중 엄마입니다.

저도 컴맹이고 아는 것이 너무 없는 엄마입니다.

하니비님이 쓰신 내용 보충 설명이 필요한 마이죠..

하여튼 저도 노력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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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pd2039
  • |
  • 2011-08-10 22:06
답댓글

하니비님   여기는울산입니다 학원2군데다니지만 이곳에서 제일 성장했습니다 초등5학년남아입니다그냥해본2011수능영어88점 수학교내상3번에모두최우수-문제는쉬운편  영어교육청대회, 교내다수수상,지방이고또래에비해아주나이많은돈못버는직장맘 입니다  아이에게배움이짫아도움을제대로못주어여기에들어와할아버님,하니비님,만재아빠분들의글을읽으며그대로실천했습니다자랑할려고쓴 글아닙니다. 태어나고 처음댓글씁니다. 비공개모임을하시면 초등고학년부터 부탁드려요 직장맘이라  정보도어렵고 학교모임도나이가많아상당히불편합니다     그리고 제가엄청나게여길다녀갔을겁니다 정말 정보만얻고  풀어놓질않아 죄송합니다.사실부족한제가어떵게자신이없었습니다되든 안되든 다들정말고맙습니다.저는  영어고 수학이고 전혀가르칠줄모릅니다오로지다라쟁이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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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달맞이
  • |
  • 2011-08-10 22:01
답댓글

쑥쑥유아 영어모임으로  영어를 시작해서 아이와 함께 공부한지 벌써 10년이 되어 갑니다.

그아이가 중학생이 되었고 저또한 늦은 나이 이지만  영어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학원 한번 보내지 않고 조바심 내지 않고 영어를 공부했던 것도 모두 쑥쑥 회원님들 덕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중학생이 된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 주어야 할지 막막해서 쑥쑥에 들렀는데 하니비님이 좋은 제안을 해주셔서 너무 기대됩니다. 

저도 꼭 초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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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마미
  • |
  • 2011-08-10 21:27
답댓글
하니비님. 제 댓글에 눈물이 난다고 하셨죠. 그래서 또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남겨봅니다. 제가 잠깐 일이 있어 못들어 온 사이 너무 큰 일이 일어났었네요. 어려운 고비 잘 극복하시고 또 좋은 대안도 내놓으셔서 정말 기쁩니다. 저 역시 중 2 맘이지만 제대로 아니 제 욕심만큼 잘 키우지 못해 한없이 작아만 지던 요즘...다시 용기내서 끝까지 아이 손을 놓지 않고 함께 가려 마음먹던 차 좋은 소식 접하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다만 제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걱정스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주고 받는게 알찬 정보여야 한다는 법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다독이며 실패담 성공담 고민 기쁨 나누다 보면 힘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저는 아마도 중 1 부모님께 작은 도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강남이니 뭐 이곳 분위기라도 알려드리구요. 모임터 이끄실 분이 큰 봉사를 하셔야 하는데 걱정됩니다. 전 직장맘이라 자신이 없어 뭐라드릴 말씀이 없네요. 하지만 모임터 생기게 되면 종전과 달리 열심히 활동해 볼 생각입니다. 힘내서요. 하니비님도 힘내시고 저 좀 잘 이끌어주세요. 참, 하니비님 덕분에 전 천주교인이될 준비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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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222
  • |
  • 2011-08-10 21:26
답댓글

하니비님 정말 반가워요^________________^

 

바쁘신데도 좋은 의견 올려주시고 더 많은 정보 공유해주신다니 넘 감사해요~

저는 아직 아이들이 초등학생 4학년,3학년이라 비공개 모임터에 가입할 수는 없지만

아이들이 중학교에 입학하면 꼭 가입해서 많은 생각.일들을 공감할꺼예요.

 

하니비님이 그동안 올려주신 공개글들 두고두고 읽고 있답니다.

감사하구요,,,하니비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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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랑나랑
  • |
  • 2011-08-10 21:22
답댓글

초6 딸아이 키우며,,, 여기저기 둘러봐도  쑥쑥 처럼 인간적인 곳이 없답니다.

웬지..친정처럼 가깝고, 편하고, 저도 아는 게 있음 마구 올리고 싶은데..

정말 중등때가 젤 성격, 공부 등 변화가 많은 것 같아 미리 걱정하고 있답니다.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쭉~계속 하길 원합니다.

많은 친구들과 하니비님 같은 큰 언니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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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벨리나
  • |
  • 2011-08-10 18:08
답댓글

 저도 큰아이가 중1 이예요

입시제도가 넘 혼란스럽고 어려워서 제가 능력이 없는 엄마가 아닌가 하는 상실감이들더군요

이런 모임이 생기게 된다면 넘 좋은일이지만

멤버 구성은 어떻게 하실건지.......

만약 된다 안된다 기준이 생긴다면 또 말이많아지는게 아닌가 걱정스럽네요

아무쪼록 잘되서 고등학부모님들의 주옥같은 조언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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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준맘
  • |
  • 2011-08-10 15:31
답댓글

눈팅만 몇년인지..ㅠ.ㅠ

큰아이 중 1, 둘째 초 4, 막내 23개월입니다..ㅠ.ㅠ

 

몇년 전 댓글 한번 썼다가 쪽지로 얼토당토 않은 욕(?) 먹고 다시는 댓글조차 안 썼죠..ㅠ.ㅠ

 

그런데 비공개모임 생기면 꼭 가입하고 싶네요..

 

경기도라..고입시험을 봐야해서 내신을 소홀히 할 수도 없고 학원이라면 경기 수준인 남편과 딸 때문에...집에서 혼자 공부하는데...저는 불안해 죽겠네요..^^

 

주도는 못 해도...공유는 하고파요..^^

애 셋이라...봐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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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07
  • |
  • 2011-08-10 14:39
답댓글

저도 하니비님 글에 많은 위안도 받고 도움도 받은지 4년이 되어갑니다.

우리아이 중학교 보내놓고 답답한 마음에 찾아와 지금은 습관처럼 드나들지만 또한 글도 남기지 못하는 것도 버릇이 되어버렸답니다.

큰애가 그렇게 원하던 특목에 갔다가 한달도 안돼 일반고로 전학오는 경험을 올해 하고나서 우리부부와 딸이 혼란에 부딪혔습니다.  그런상황에서도 일반고에 적응하고 중간 기말고사와 모의고사를 우리딸은 치러내었고자랑질이라 여길수도 있느 고민들이라 어디다 털어놓을 수도 없는 수많은 정신적 현실적문제를 격어나가고 있는중입니다. 거기다 중3인 아들의 고등학교 진학결정도 고민중입니다.  저도 염치없지만 저도 넣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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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형맘
  • |
  • 2011-08-10 13:08
답댓글

중3 엄마입니다.  해마다 바뀌는 입시 정책에 한치 앞을 모르겠습니다.

하니비님께서 알려주신  언어영역 준비 방법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독해 훈련이 "언***"가 맞는지요?

 

아이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하니비님의 글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주변의 시선이나 평가에 주저마시고 갖고 계신 달란트로 교육정보를 많이 남겨주세요..

이참에 하니비님의 개인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면 어떨까요?

아님, 님의 블러그에 저희들을 초대해 주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구요. 님의 블러그가 비공개로 되어있던데요..

 

지금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지만, 좀 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교육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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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형맘
  • |
  • 2011-08-10 13:10
우리들의 모든' 열심' 을 평가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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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slzk
  • |
  • 2011-08-10 11:48
답댓글

재능봉사 ...

후배들을 위해서 먼저 겪었다는 이유로..

감사하게 생각해요..실은 어제도 고1인 딸 아이 문제로 잠을 설쳤네요..

큰문제는 아니어서 어디 이야기는 못했지만..

아이를 키우면 키울수록..이런 공간이 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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