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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김순이
  • |
  • 2011-08-17 20:42
답댓글
흠...하니비님은 책임감이 큰 분 같으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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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햇살
  • |
  • 2011-08-17 17:25
답댓글

하니비님 저도 아직 초등을 둔 학부모지만 늘 하니비님의 글 읽어가며 새기려고 합니다.

저 또한 비공개 공간이 마련되어 정말 실속있는 대화들이 많이 나우어졌으면 합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늘 잊지않고 찾아와주시고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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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엄마
  • |
  • 2011-08-14 17:28
답댓글

반갑습니다. 처음 가만 둔다 적으셧을때 막 울고 나서 한동안 갈등 많이 했었는데...

댓글 달고 싶어도 글재주가 없어서 망설인적이 많습니다.

암튼 정말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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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기공주
  • |
  • 2011-08-12 21:47
답댓글

왕~

돌아와주셨군요.

전 제가 옛날 글을 클릭한 줄 알고 날짜확인 하고 2011년 진짜 맞는지 또 확인했어요.

넘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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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비
  • |
  • 2011-08-12 10:01
답댓글

처음 인사드립니다 ~~꾸벅~~

도움드릴만한 능력이 안된다는 죄송함에 조회수 늘리는데만 일조했던 맘입니다.

평소 하니비님 글 인쇄해서 한번씩 꺼내 읽어 보곤 했습니다.

앞으로도 도움받을수 있다니 감사하긴 하지만 받기만 하니 지송합니다.

댓글을 못달더래도 항상 응원하고 있단걸 잊지마십시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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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남매
  • |
  • 2011-08-12 08:55
답댓글

하니비님!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와주실줄 알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또 한번 하니비님께 많은것을 배우게 되네요.

 

윗글 저도 찬성입니다. 아직 초등생이지만 벌써부터 중등이 걱정되곤 했는데,.

직장맘이라 인터넷 정보에 많이 의지하며 사는 관계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 곳이 생긴다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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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이
  • |
  • 2011-08-12 03:37
답댓글

님은 학부모님들에게 한줄기 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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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행크스
  • |
  • 2011-08-11 17:46
답댓글

대 찬성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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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동맘
  • |
  • 2011-08-11 15:34
답댓글

하니비님 이름을 본 순간 갑자기 눈물이 나려고해요...

늘 한결같이 든든한 버팀목 같던 분이 안계시니까

아이들 문제로 태풍이 불 때 붙잡을 곳이 없었습니다.

어느때 보다도 개학이 기다려집니다. ^^

지켜보는 많은 눈들 기억해 주시고 힘을 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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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8-11 00:07
답댓글

너무 반갑고 감사합니다...

다시 돌아오리라 믿고 기다렸어요^^

아직 중게로 넘어오려면 몇년 남았지만~

많은 분들께 나눔을 베푸시는 하니비님의 마음에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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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최고
  • |
  • 2011-08-10 20:24
답댓글

항상 하니비님의 글에 용기를 얻고 지혜를 배우고...그래서 하니비님의 글을 기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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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hham1
  • |
  • 2011-08-10 20:14
답댓글

다시 돌아오셨군요  저는 글을 올리지는 않았지만 늘 많이 도움받고 있었습니다.

비공개공간이 마련된다니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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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8-10 14:36
답댓글

가실 때는 아무 말씀도 못드렸지만 돌아오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아직 자녀가 어려서 비공개 공간이 마련되어도 가입자격이 안되겟지만

좋은 취지의 비공개 마당이 꼭 만들어지길 기도합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글을 적으셨던 것 같애요.. 조회수는 1000을 넘어가고 (물론 경우에 따라서 훨씬 더 넘지만요)

댓글은 거기에 전혀 미치지 않는다는.. 정말 침묵하는 독자가 무서운거죠.

 

솔직한 토론의 장을 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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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08-10 14:18
답댓글

하니비님~~

참으로 마음이 큰 분이시네요.

전 가진것도 없지만 있다해도 이리 나서서 나누어주진 못할듯 합니다.

늘 님의 글 읽으면서 보통분은 아니라 생각했었는데..

다시 하니비님의 글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반가운맘에 글 올려봅니다.

하니비님 넘 반가와요~~~^^

 

하니비님 말씀처럼 아이성적 공개..넘 망설여지고 어렵습니다.

어찌 그리 다른이의 맘도 잘 읽어주시는지..

비공개로 이루어지면 좀 더 솔직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저같은 소심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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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1-08-10 11:17
답댓글

하니비님의 글이 다시 게시판에 있는걸 보니 갑자기 맘이 찡 하고 살짝 눈가가 흐릿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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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모네모
  • |
  • 2011-08-10 10:43
답댓글

쑥쑥에 가입한지는 얼마되지 않지만 님의 예전 글들을 찬찬히 읽어 나가고 있습니다.직장맘이라 자녀 교육에 관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많이 얻고있는 편입니다. 어떤 이유로 쑥을 떠나셨는지는 모르지만 다시 돌아오셔서 정말 다행이라 쉽습니다. 님의 글에 안티를 표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말없이 고마움을 느끼는 분들이 더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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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바다
  • |
  • 2011-08-09 23:47
답댓글

하니비님 " wow,우리지금 만나,당장 만나~~"(리쌍노래..이부분만 알아요)^^

돌아 오신 것도 반갑고 좋운데 이런 제안도 해주시니,너무나 감사해요.

많은 고민과 생각,기도 끝에 의견을 올렸으리라 충분히 짐작 할 수 있어요.^^

하니비님, 우리 아이는 내년에 6학년이 되어요. 요즘 아이들 다들  똑똑하고,또한 다 잘 하려고 하잖아요?..

꼭 최고가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 할려는 마음가짐이 있을때,정보를 알고 있는것과 모른채 맞이 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외동이라...전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급해서 닦달 하거나,알지 못해서  챙겨주지 못하거나...(너무 알아도 안좋을까용?)..그냥 말 그대로 좋은(현명한) 엄마가 되어 주고 싶어요.

그래서, 하니비님께서 제안하는 그런 방이 생기면 예비 중학생도 꼭 끼워주세요

암튼 하니비님께 우스게 소리 또 할 수있어서 넘 좋네요 " 우리지금 만나~ 당장 만나~~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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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이맘
  • |
  • 2011-08-11 20:35
저도 찬성의한표를 던져봅니다 풍성히 나눌수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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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un
  • |
  • 2011-08-09 23:39
답댓글

다시 오시지 않을까봐 걱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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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나난나
  • |
  • 2011-08-09 20:33
답댓글

돌아오신것만으로도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아이가 일곱살인데  늘 마음속으로 감사하다 생각했었습니다,

하나비님을 뵈면서 인터넷상의 공간이지만 내 인생의 멘토다라고 느끼는건 저만이 아닐거예요

하나비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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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팽팽이
  • |
  • 2011-08-09 17:44
답댓글

사실 하나비님글 읽으며 노트에 적고 적고하다가 실천한적 한번없는

게으른 엄마입니다만 그동안 얼마나 허전했는지요 그만큼 마음에 의

지를 했었나봅니다. 정말 기분좋은 날이네요.완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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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
  • |
  • 2011-08-09 16:55
답댓글

 

한줄 댓글 달기도 지웠다 섰다(부끄 부끄) 어려운데 늘 쑥 공간을 채워주시는

여러 고마우신 분들, 그리고 하니비님을 알게 되어

전 행운아(?) 줌마 입니다.

진심 가득 실어 보냅니다.

"정말 잘 오셨어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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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링
  • |
  • 2011-08-09 16:41
답댓글

요 며칠동안 넘 허전하고 이상했어요..

계실때는 몰랐는데 빈자리가 너무 크다는 사실이..

다시 이렇게 나와 주시니 넘감사드려요

항상 얻어만가는 1인 이었는데 이제는 작더라도

같이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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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미
  • |
  • 2011-08-09 16:36
답댓글
제 아이 중1입니다..아주 말 안듣는 중딩입니다..친척중에 제아이만 중딩이다보니 엄마도 아이도 엄청 헤매고 있습니다. 망망대해에서 늘 등대쪽을 바라보며 나름 든든해하고 있는데.. 등대가 불을 꺼버리면 저흰 정말 암흑입니다. 매일 눈팅만 합니다..아마 6학년정도때부터 옆길로 새기 시작한 아들내미..인간성이랑 밥잘먹는거빼곤 댓글달게없네요..ㅠㅠ 앞으론 도움됬다라는 글이라도 올리겠습니다..전 비공개 아주 찬성입니다..아이성적인데도 제 얼굴이 화끈거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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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
  • |
  • 2011-08-09 15:35
답댓글

혹시나 하니비님글이 올라와 있을까  와보았는데   하니비님의 따뜻한글들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갑자기 제가 활기있어지는 것 같아요   하니비님은 정말 따뜻한 분이십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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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블루
  • |
  • 2011-08-09 14:47
답댓글

돌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감합니다..  아직 중딩은 되지않았지만..  정보는 공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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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맘22
  • |
  • 2011-08-09 14:24
답댓글

정말 정말 반갑습니다.*^^***하루하루 혹시 돌아오시지 않나 목빼고 기다렸습니다.나눔의 봉사를 해 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을 받아 종교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지요!~~

 

짧은 댓글 올리기도 쉽지 않는데 진솔한 긴 글 올리기가 얼마나 어려울까!~~~

 

비공개 게시판 컴맹이라 어떻게 만드는진 몰라도 누군가 해 주셨으면 하고 염치없이 바랍니다 ㅎㅎ

살아가면서 하니비님 글을 보는게 낙이 되어버린 쉰을 바라보는 나이에 아름다운 봉사를 쉼없이 해 주시는

 

님이 계셔 덜 허전하고 ,저도 부족하나마 이웃을 돌아 보며 살려 합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시고

 

또 뵙기를 염치없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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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1-08-09 14:16
답댓글

꼭 있었으면 하는 게시판이네요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사실 유아,초등일경우에는 작은 정보라도

올리기가 덜 부담스러웠는데 중등은 올리기가 부담스러운것사실입니다.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대형학원에 아이를 보내지않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데

이계시판에서 서로 의지하며 정보를 공유하며 아이를 키우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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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08-09 13:34
답댓글

돌아오셔서 기쁩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큰 틀을 하니비님 칼럼을 읽으며 만들어 갑니다.

큰 결정 내리고 오셨는데 다시 태클이 날아오네요.

사람 맘 다 같지 않다고 생각하며 살지만

섭섭하고 외로운 맘 아니 들 수 없습니다.

인트리님 글에 달아주신 댓글이 더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다르기에 더더욱 많은 의견들이 오고가야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하니비님의 지극히 사적인 얘기가 듣고 싶어서

칼럼을 찾았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돌아오신거라고 믿습니다.

 

칼비테의 성공담이 담긴 요약본이 아니라

3000페이지에 달하는 칼비테의 고민이 담긴 일기장이 읽고싶습니다.

하버드 도서관에 한 권이 남아있다고 하는데

제 평생 그런 기회가 닿을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하루하루 실패와 성공을 담은 글을 읽고 싶습니다.

 

제가 "이제 그만 아이를 포기하고 대충 키우고 싶다"고

울면서 말한적이 있습니다.

평소에 너무 도와주지 않는다고 미워했던 남편이

"너가 늘 입에 달고사는 칼비테는 고민하지 않았을것 같냐"고

칼비테가 네 살까지 늦된 아이땜에 "신이시여 왜 저에게 저런 아이를 주셨나요"

한탄했다고 나한테 말하지 않았냐며 다시 시작해 보라고

용기를 주었습니다.

"나 3000페이지의 칼비테 글이 읽고 싶어..... 그래서 혁이가 하버드에가면

나 그 책 대출해 주지 않을까?"하며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하버드에 가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런 욕심도 버렸습니다.

 

하지만 하니비님의 고민과 열정은 저에게 칼비테의 또다른 일기장을 보는 기회였습니다.

돌아오셔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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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숭이
  • |
  • 2011-08-09 12:13
답댓글

얼마나  기다렸는지   하니비님!!   돌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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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1-08-09 11:31
답댓글

그런 모임 있으면 간절한 마음으로 참여하고 싶어요.

좌충우돌 중1 아이 둔 저도 도움을 드릴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조금씩 경험이 쌓여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힘드셨을텐데 다시 돌아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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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지니
  • |
  • 2011-08-09 11:10
답댓글

돌아와주셔서  넘 넘  감사드립니다.  정말 답답한 맘이 뻥 뚫린듯해요.  힘내세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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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썜
  • |
  • 2011-08-09 09:48
답댓글

저야..아직...6세...그리고 3세 아이여서..갈길이 멀지만......돌아오셨고...그 일이..몽땅..마무리되어서...쑥쑥의...출근도장찍는 1인으로..정말...반가운 소식이예요..  가끔....중등게시판 글들..보면서..어떻게.하면...잘 따라가면서..잘 이끌어가는지 생각해보고있는터라..

 

무조건  좋은 제안이신데가....감투아닌 감투도..쓰신다니...감사하네요.

 

힘내시고...중학생 비공개 모임터가.만들어지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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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기린
  • |
  • 2011-08-09 09:27
답댓글

넘 반갑습니다 늘 언니같다는 생각을 하며 감사했는데.. 다시 좋은 말씀 많이 듣고파요  중3 중2 저희딸들이  다커서도 이렇게라도 자주 뵙고 싶네요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면 언젠가 기회되면 직접 뵙고싶어요 늘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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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1-08-09 08:43
답댓글

역쉬~!

돌아오실 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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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리수리맘
  • |
  • 2011-08-09 08:08
답댓글

반갑습니다...저 또한 댓글 올리는 맘들과 같은 맘으로 계속 기다렸는데...멘토라를 말이 맞겠네요^^초6 아들을 둔 엄마로 예비중학생에 대한 걱정과 부담으로 자주 들렀지만 이렇게 글을 쓰긴 첨인것 같습니다...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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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지맘
  • |
  • 2011-08-09 07:30
답댓글
^^ 아이고좋아라.... 하니비님 너무나 반갑슴다....오죽했으면 알수만있다면 하니비님사시는 곳을알아서 이사가고싶다는마음까지생기더라구요^^ 이쯤되면 스토크수준인가요? 암튼 고맙습니다♥돌아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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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08-09 01:36
답댓글

초6 아이를 둔 엄마로서 환영합니다.

뭐하나 여쭐려해도 어렵네요. 

아직 초딩이라고 고딩일 여쭙기도 민망하고해서 고민고민중이였답니다.

 

그리고 하니비님 눈물나게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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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이와 현이
  • |
  • 2011-08-08 23:55
답댓글

심 ~~~     봤 다 !!!!!  

맨날 눈팅만 하는 맘이지만 하니비님 다시 뵈니 기운이 납니다.

행복합니다. 하니비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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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딸맘
  • |
  • 2011-08-08 23:33
답댓글

얼마나 되었나요? 몹시 그리웠답니다

다시 이름을 볼수있어서

기쁘고 ..다시 오셔주시니 감사하고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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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민재윤맘
  • |
  • 2011-08-08 23:33
답댓글

아~~이렇게 늦은 시간에 들어온 보람이 있어요. 우리집은 아직 초등저학년이지만....

저 그동안 매일,아니 하루에도 서너번씩 쑥에 들어와서 행여나 우리의 멘토님의 글이 올라오지 않았을까?하는 기대감을 늘 가졌었거든요.

너무 보고 싶었어요.

하니비님이 계시지 않은 쑥은 늘 허전했어요.

오죽했으면 그냥 예전의 글들을 찾아 읽었겠어요.

 

앞으로 욕심내지 않을께요.

그냥 계셔만 주세요.

존재 자체만으로 아주 큰 힘이 되는 분이십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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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님
  • |
  • 2011-08-08 23:22
답댓글

반가워요..

너무 궁금하고 마음 쓰여 미사중 기도 드린 보람있네요.

제일 먼저 저 끼워 주실거죠?

컴맹인 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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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이맘
  • |
  • 2011-08-08 22:51
답댓글

반갑습니다.  얼굴도 모르는데 그간 문득문득 생각이 났었습니다. 어찌 지내시는지...

초고학년 학부모인데, 금방 중학생이 될거같아 준비도 할겸 이곳에 자주 왔었거든요.

글속에서나마 다시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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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리카맘
  • |
  • 2011-08-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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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비님~너무나 반갑습니다.

하니비님의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항상 기다리고 있었는데....

초5 학부모도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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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환어미
  • |
  • 2011-08-0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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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들어와 하나비님 글보고 너무 반가워 인사하고 싶었는데...
잠깐!! 반가움에 들뜬 마음 가다듬고..
무엇을 나눌 수 있을지... 지금까지 처럼 얻는것 말고...
내가 줄 수 있는 도움이 있을까? 내내 생각 했습니다.....한없이 작아지는 나...ㅠㅠ
그래도 제안하신 모임이 생긴다면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하고프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오늘 아침...동네 까치들이 괜히 운게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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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antha
  • |
  • 2011-08-0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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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고 너무 반가와서 저도 댓글답니다.

외고입시학원에서 중학생을 가르쳤다가 지금은 결혼 후 쉬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글을 읽으면서 공감 많이 했었어요^^

꼭 아이가 있어야 그 공간에 조인할 수 있나요? 암튼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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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1-08-0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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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작,,사브작...

늘 조용히 하나비님 글을 너무 열심히 읽는 조용한 광팬입니다..

이름을 다시 보니 넘  반갑고 행복해진에요..

저처럼 글만 읽고 댓글도 잘 못달아드려 늘 죄송했는데...

가슴이 벌렁벌렁 거리네요..ㅎㅎㅎ

너무 반갑습니다.

그러 자리가 마련된다면 저두 살자꿍 발을 드려놓고 싶어요...

정말 반갑습니다...하니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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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8-0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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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ㅑ ㅑ ㅑ~~~~~~~~~악♥ 아잉 부비부비 덥썩 꼬옥^^ 저 올해들어 처음 아픈거 아시고 호~~~해줄라고 오셨군요 아잉 다 나아떠요;;;;;; 사실 아픈데 하니비님 나오시니 다다다닥 달려와떠요 풍선 달아야하는디 흐흐흐 아프지마세요 찬바람불면 자주뵐수있는거죠^^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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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08-0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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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비님~~ 와라라라락~~! 꼬오옥~~! ㅎㅎ

다시 오신 것 반갑고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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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1-08-0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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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들어온지 일주일 채 못됬네요. 바빠서 이제야 쑥에 들어와서 아, 하니비님 보고 싶다 했는데

게시판에 글이 있어 놀랍고 반가웠어요.

 매번 들어와서 만나는 예쁜 교수님 언니가 있는데, 애슐리가 좋다는 얘기 들었다고 거기서 보자고 했어요. 언니왈 제시카's 키친도 괜찮다고 .. 하니비님 혹 아시나요? ^^

 

 개인적으로 힘든 일 겪고, 아이 한국 보내고 추스리면서 시칠리아 여행 다녀왔어요. 보약을 한달치 지어 먹었는데, 8일분 약 챙겨가서 먹느라 무지 번거로웠습니다. 덕분에 몸무게는 2키로 늘어서 줄지도 않고..

 

 아이는 처음 배우는 태권도 너무 좋아하고, 수영은 개인 강습 하는데 연습량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돈이 좀 아까워요. 탁구도 오전에 치구요. 피아노는 교회에서 가끔 연습합니다. 쇼팽 녹턴 악보 받았는데 첫 페이지는 대충 치네요. 국어, 사회 과외 받고 영어는 워들리 와이즈 집에서 해요. 도착한날 교보문고 가서 윔피키드 2,3권이랑 해리포터 3권 사서 줬더니, 윔피키드 두권은 며칠 사이에 읽고 지금 해리포터 읽고 있어요.

 

 학교 청강하고, 담임 선생님이 방학 중에 보충 수업을 매일 2시간씩 해주셔서 지금도 학교에 가요. 교편 잡은지 2년째 새내기 여자 선생님인데 어찌나 열성적이신지.. 아이들 데리고 영화관 가시고, 보충 수업 길어지면 배고프다고 간식 챙겨오시구요.

 

 이곳 다른 부모님도 마찬가지겠지만 아이에게 집중하다보니 아이가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 것이 부족한지 눈에 들어와요. 세상에 좋은 음식들 구할 수 있겠지만 전부 다 아이에게 먹일 수 없듯이, 공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되요. 필요한 교재, 선생님 구할 수 있어도 아이가 소화할 수 있어야 하잖아요.

 공부는 아이 능력껏 하고, 저희 부부는 열심히 모아서 아이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어요. 

 

 오늘 오전에 아이 학교에 데려다주고 교보에 들렀어요.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80여권 정도 되는 책들 주문을 할까말까.. 내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설명해줄 자신이 있으면 구입하려고해요.

 

 하니비님, 참 좋은 분이세요^^ 저는 시간이 돈이라고 생각하는데, 상처 받으시면서 시간 내서 도와주시잖아요.

 반가워서 주저리주저리 제 얘기만 했어요.

 한국도 반갑고, 하니비님도 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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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08-0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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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랐습니다. 제 눈을 의심하면서 등록 날짜부터 확인했습니다.

오신것만해도 기쁜데, 이렇게 좋은 의견을 가지고 오셨으니

기쁨과 감사의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딸아이가 6학년인데 해외에 2년 거주하다 와서 정보가 많이 어둡습니다.

6학년맘도 가입 할 수 있지요?

그러나 그리 바라지는 않습니다.

이제 많은 부담 또한 드리기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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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인엄마
  • |
  • 2011-08-08 19:32
답댓글

하니비님 돌아오셔서 너무 너무 기쁩니다.

처음 쑥쑥에 들어온 때가 7년전... 

최근 1년간 소홀히하다가 다시 들어왔습니다. (닉넴도 바꾸어야 하더군요-예전에 세공주맘)

못 읽었던 그간의 글들을 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읽다가..ㅠ.ㅠ

영문도 모를 폭탄선언을 보고 가슴이 갈갈이 찢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내년에 중학생이 되는 큰 딸이

사교육이 득세하는 망망대해에서   

하니비님이 일러주시는 방법들을 등불삼고

엄마표라는 작은 배를 타고

날마다 아슬아슬하게 항해하고 있었거든요...

 

암튼 다시 돌아오시니 너무 기쁩니다.

이번에 중학생 비공개 모임터가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꼭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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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니와니
  • |
  • 2011-08-08 19:04
답댓글

하니비!!! 라는 세글자만으로도 늘 저를 설레게 만들어주셨는데

이리 좋은 의견까지 내어주시니

진심으로 동찬하고싶어요.

지방소도시에서 사교육 전혀없이 여름방학을 나고있는

중3아들을 둔 어무이로서 

돌아와 주신것만으로도 감사드리고 큰힘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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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8-0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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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비님 다시 돌아오셔서 기쁘네요

쪽지도 좀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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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나리자
  • |
  • 2011-08-0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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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노래)

대찬성이요 고등게시판이 만들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했는데

중3아들 둔맘입니다 저번에 답글주셔서 감사

쪽지한번 꼭 주세요 

모임터가 빨리 생기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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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랑좋아
  • |
  • 2011-08-08 18:26
답댓글

반갑습니다~~

20년 만에 첫사랑을 만나도 이리 반가울까요? ㅎㅎ

선물을 한아름 안고 오셨네요^^

여러 이유로  글쓰기를  두려워 하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입니다.

사실  이곳이  교육적으로 워낙 낙후되다 보니

무슨 도움이 될까 싶어  슬그머니 썼던 글을 지우곤 했거든요.

음..  비공개 게시판에서  등단할  그날을 기다리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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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표달성맘
  • |
  • 2011-08-08 18:24
답댓글

하니비님의 글을 마지막으로 본 후로는 저 또한 슬럼프를 겪었는지 의욕도 많이 사라지고 쑥쑥닷컴에도 들르지 않았습니다.

오늘 혹시나 하고 들렀는데 '하니비'라는 이름을 보고 가뭄에 단비를 만난듯 너무나 반갑고 설레었습니다.

제안하신대로 비공개 모임터가 생긴다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중2아들을 둔 엄마로서 하니비님의 글을 스크랩하면서 나름 방향을 잡아나가다가 요즘 길잃은 미아가 된 것 같았는데 오늘 희망의 빛 한줄기가 생겨 너무 행복합니다. 첫 아이라 그동안 시행착오를 많이 해서 더 이상은 엉뚱한 길이 아닌 제대로 된 길로 열심히 달리고 싶은 엄마의 심정이었거든요.

제가 알고 있는 유익한 정보도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는 모임터가 꼭 만들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조만간에 꼭 모임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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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8-08 17:37
답댓글

저도 대찬성입니다.^**^

다시 오셔서 너무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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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리퀸
  • |
  • 2011-08-08 17:24
답댓글

 초6학년 딸아이맘으로 주로 초등이 아닌 중등게시판에 옵니다.

정말 이런 모임이 있었으며 좋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도움을 줄 수 있을지는 걱정이 되는군요.

워낙 노하우가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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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빵
  • |
  • 2011-08-08 17:24
답댓글

아~~

 

기절할뻔 했습니다.

 

하니비님....

 

새벽기도 다녀온후부터(방학동안 만이라도,,,,가려고 노력합니다.)

오늘 오전 내내

하니비님을 생각했었습니다.

언제쯤 상처가 치유되실까....

언제쯤 게시판에서 만날수 있을까....

 

이제 큰아이는 중3 마지막 여름방학..

이후에는 어떤 길로 가야하나...

여기는 시골인지라.

아무런 정보도 그럴사한 사교육 받을만한 곳도 없는데...

쑥쑥 운영자분께 용기내어 고등게시판을 만들자고 제안드려볼까....

나같이 귀한 정보를 받아가는 입장에서 선뜻 제안할 용기도 없어지더라구요..

 

이제 큰 아이 진로는 어쩌나.....등등

여러가지로 생각이 복잡했지요...

 

하니비님....

저의 고민을 어찌 이리도 잘 아시고 정말 멋진 제안을 해주시는지....

눈물이 다 나올라 그럽니다.

(저뿐 아니라 십여년 넘게  쑥쑥과 더불어 자녀를 키워온 많은 회원님들의 공통된 생각일지도 모릅니다.

초등때부터 지금까지 쑥쑥과 함께 지내온 아이들,,,

 지금은 거의 중3이나 중2 아님 고1인 아이들이 많지 않을까요..)

 

저희 집 큰아이

하니비님 일러주신대로 언어영역 준비하고 있구요

비문학 60점대 이던 녀석이 요즘 90점대 나온다고 좋아하고 있어요

이녀석은 뭐든지 꾸준히 하는 아이라

길만 잘 터주면 혼자 알아서 잘 하고 있어 정말 고맙지요

 

영어는 하니비님 덕분에 잘 하고 있어요..

일면식도 없는 분한테 오랜세월동안 늘 빚지고 있는거 같아 미안하고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요.

제 주변에도

하니비님 알려주신 학습정보 많이 나누고 있어요..

 

감사드려요

하니비님...

 

글솜씨가 없어 이렇게 밖에 표현을 못하네요....

 

추신 ) 듣기교재는 마땅한게 없어 멈추고 있는 상태입니다.

요즘 문법 다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비공개 게시판이 만들어지면 좋은 정보 미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님 쪽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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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론
  • |
  • 2011-08-08 16:30
답댓글

하니비님 반갑습니다~~~

찬성합니다

중학생이 되니 누구에게 어떤것이 맞다라고 감히 이야기 하기 힘들어집니다..

각양각색의 아이들..

우린 최선을 다할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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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1-08-08 16:28
답댓글

new 하니비라는 이름이 떠 있어서 얼른 들어왔어요..

정말 정말 반갑습니다..

큰아이가 중1인 남자 아이 엄마로서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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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스맘
  • |
  • 2011-08-08 15:44
답댓글

하니비님 다시 오시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0인10색이라고 했던가요..

짧은 인생 버릴건 버리고 버릴사람은 버리고 가는게 40넘게 살아오면서 깨달은

저만의 삶의 지혜입니다.

내가 아무리 잘해도 나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닌 사람도 있어요.

사설이 길었는데.. 많이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 하셔야죠.. 그쵸?

모임터에 저도 배우고 나누고 싶습니다.

그냥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라도  좋으니 하니비님 글 많이~~~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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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겨울
  • |
  • 2011-08-08 15:11
답댓글

반가운 이름이 눈에 띄어서요^^

다시 하니비님의 글을 읽게 되다니 넘넘 반갑습니다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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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우며
  • |
  • 2011-08-08 14:40
답댓글

찬성합니다.

모임터가 생기면 전 많은 정보를 받아야 할듯합니다.

그러다 보면 저 또한 정보를 나눌 수 있게 되겠지요.

하니비님 감사합니다.

추진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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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리미
  • |
  • 2011-08-08 14:08
답댓글

적극 찬성합니다.

나름 하니비님의 정보를 많이 활용하고 있지만 아이들이 그렇다할 성과가 없어 사실 내놓고 이야기 올리기에는 자신이 없답니다. 

큰아이가 중3, 둘째가 중2학생이다 보니 고등학교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답니다.

고등학교의 많은 학습량을 어떻게 소화할지, 학원으로 가야하는 건지....

아들이 사춘기라 가야할 길이 먼데, 손 놓아야 할지 방향을 못잡고 있답니다.

알 수 있는 방향이 있다면 그 길로 갈 수 있을 텐데...

꼭 모임터가 생기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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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1-08-08 13:38
답댓글

출게만으로도 반가워 댓글답니다.

엄청난 장마와 낯선 태풍이 지나가는 중에

님의 출게만으로도 미소짓게 하네요.

글로 누군가에게 나눔을 실천한다는게

매우 어렵다는 걸 느끼는 1인이어서

님이 더욱 반갑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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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쭈넌맘
  • |
  • 2011-08-08 12:48
답댓글

하니비님이 나오실까 늘 기웃기웃하다가 오늘 만나게 되네요^^

저는 초6맘입니다.

이번에 중학교를 가고 국제중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만일 그런 공간이 만들어진다면 정말 유익할 것 같아요

공유하고 싶어도 초등맘이라 전 늘 도움만 받았거든요

제 아이가 중학교에 가게 되면 저도 초등 고학년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꼭 그런 공간이 만들어졌으면 하고 간절하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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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k1988
  • |
  • 2011-08-08 16:54
초6 아이를 둔 엄마로서 정말 찬성합니다..빠른 시일안에모임터에서 만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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