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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어떻게 보낼까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걷자12
  • |
  • 2011-07-27 23:03
답댓글

울 중딩은 캄보디아로 5박6일 봉사 떠났습니다. 아이도 쉬고 저도 쉬는 시간입니다.

돌아오면 반짝반짝 빛이나는 행복한 얼굴이면 좋겠습니다.

저도 어릴 적 초등고학년에 홀트아동복지원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장애우였는데 제가 죽을 먹여주고 손을 잡아준 기억이 있습니다.

집에 가려고 하는데 그 친구가 제손을 꼭 잡고 놓지 않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많이 외로웠나 봅니다.

저희 중딩도 그런 도움의 손의 중요함을 깨닫기를 바라며 보냈는데......

뉴스를 보니 인하대대학생들 죽음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갑자기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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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8 16:11
이곳에 오면 정말 남다른 생각과 실천으로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분이 많아요. 걷자12님처럼
전 그저 눈앞에 것만 생각하며 아웅다웅 살아가고있는듯한데
봉사갔다돌아오면 아마 반짝반짝 빛나는 행복한 얼굴일거예요.
요즘 신문을 펼치기가 겁납니다.
정말 좋은 소식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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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
  • |
  • 2011-07-27 17:24
답댓글

너무 사랑스러운 따님을 두셨네요   아이들이 저렇듯 열심히 하면

엄마는 절로 힘이나서 식사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

에고 또 저녁식사 준비해야 하네요

더운여름 체력관리도 열씨미, 공부도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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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8 16:12
전 큰딸아이 사춘기가 엄청 났어요.
그래서 신께서 수고했다고 둘째아이는 선물로 주신 것 같아요.^**^
지금 우리딸이 좋아하는 삼계탕끓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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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um
  • |
  • 2011-07-26 22:01
답댓글

 정말 기특한 딸이네요...

 

 아들만 있는 분들께는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저는 이세상에서 딸 낳은 것이 제가 한 일중 가장 잘한 일 같다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입니다(말하고 보니 울 아들에게도 쬐금 미안하네요....아들도 물론 사랑하구요^^)

 

 셋사랑 님 덕분에...묻어가며, 저도 딸자랑 쬐금만 해도 되겠지요?

 

 울 딸은 5학년인데...아빠 닮아서 수학을 너무 잘합니다. 수학 학원도 비교적 저렴한 곳에 보내고 있는데..스스로 어찌나 문제를 열심히 푸는지...어디서 들었는지, 요즘은 제 폰을 가지고 초시계로 알람 맞춰놓고 한문제씩 시간 정해서 시간 단축하며 풀어내고 있습니다.

 

하여간 예쁜짓만 한답니다.

 

사춘기 아들을 키워서 딸이 더 예쁜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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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6 23:27
수학 잘하는 딸 부러워요.
제가 학창시절 수학을 못해서인지 수학 잘하는 사람이 제일 부러웠어요.
딸이 있어 참 행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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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07-27 15:44
칫~! 므야므야~! 딸자랑 하셔서 아들밖에 없는 저의 부러움을 자아내시는 셋사랑님, traum님~~ㅠ.ㅠ
정말이지 꼭 죄송하셔야만 해욥~!!!!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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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um
  • |
  • 2011-07-27 17:52
하연님 ...정말 죄송해요...그래도 예쁜짓만 골라서 하는 딸을 도저히 자랑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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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11-07-27 20:47
정말.. 딸을 갖고? 싶은데... 아들들만 가진 맘이 아주 폭삭~~내려앉습니다...
매일 했던 말 또하고,,, 아주 지겹다고 하소연 해가면서리^^ 혼자 외톨이된 이 기분... 딸이 있음 말이라도 통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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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8 16:17
하연님!
딸보다 사실 아들이 엄마와 잘 맞지않나요.
전 유머만점이고 덜렁대고 글씨는 구렁이 담넘아가고
공부한지 10분도 안지나 떠들어대는 아들녀석이지만
더 마음에 잘 맞아요.
아들을 강렬히 원한 경우도 아닌데
엄마들이 아들좋아하는 이유가 서로 끌리는 뭔가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걸요.
딸은 딸이어서 좋고 (정말 자라면 친구같아요. 그렇게 기싸움했던 큰딸아이와 온갖 말을 주고받아요)
아들은 아들이어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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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영
  • |
  • 2011-07-26 07:0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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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6 23:2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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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
  • |
  • 2011-07-25 14:12
답댓글

쓰시면서 너무 뿌듯하셨겠어요.  뿌듯하신 셋사랑맘님의 마음이 전해지어 제 마음도 뿌듯합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잘해주면 너무 기특하고 고맙기도하지요...보람된 방학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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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6 23:29
감사합니다.
남의 기쁨과 행복을 내 기쁨처럼 여겨주시는 맘들 덕분에 제가 더 행복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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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님
  • |
  • 2011-07-24 16:40
답댓글

정말 기특하네요.

6학년 우리달은 요즘 너무 절 실망 시킵니다.

미리 미리 학원에 안 보낸 것이 후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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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6 23:30
아니예요. 지금 엄마 속을 좀 상하게 한다고 해도 더 큰 기쁨을 줄 수 있답니다.
대학생인 우리집 큰아이를 보면 사춘기시절 같이 기싸움 했던 나의 어리석음에 지금도 미안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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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vetake
  • |
  • 2011-07-22 19:00
답댓글

울딸에게 이글을 보여주었습니다.노는데 정신이 팔려있는지라.하지만 수긍하고 가더군요.좋은글 자랑거리 마니마니 올려주세요.갈길몰라 방황하는 저같은 엄마에게 아이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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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3 12:57
감사합니다.^**^
팔불출 엄마의 자랑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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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na
  • |
  • 2011-07-22 14:47
답댓글

언어력 신장 프로그램이 혹시 언어포스 뭐 그런건가요? 중 1 아들 독해 프로그램을 찾는 중인데 정보가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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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3 12:54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그렇구요.
저희들도 시작한지 일주일정도 되었는데
제가 보기에도 우리집 아이도 괜찮다고 하네요.
쪽지드릴게요. 한번 살펴보세요.
저도 인터넷에서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결정한 거고
아직 우리집 아이가 한 지 얼마 안되서 쉽게 추천하기는 어려워요.^**^
쪽지가 수신거부되어있네요.
우리집 아이가 하는 프로그램은 리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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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na
  • |
  • 2011-07-25 15:32
네_ 저도 속독 위주의 프로그램보단 어휘나 구문 독해 위주의 수업을 리딩-에서 하는 것 같아 그쪽을 시켜볼까 고민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ana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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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07-22 09:34
답댓글

셋사랑님의 글은 항상 따듯해서 좋아요.

글쓰시는 재주가 탁월하신 듯.

혹시 소설가가 꿈이 아니셨는지요?

 

홍박사님께서 자식자랑은 무죄라고 하셨어요.

너무 이쁘고 부럽습니다. 자랑 많이하셔도 되요.

읽으면서 함께 흐믓해지는 글입니다.

 

저도 6학년 딸아이가있습니다.

좋은 계획 뭐 있나요?

고민도 해 보았지만 실천할 수 있는 꾸준함이 최고인것 같아요.

이참에 질문 드려요.

수학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신지요?

6학년인데 국어 공부도 시키시나요?

더 풀어 주세요.

제가 외국 다녀와서 나침반 없이 헤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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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3 12:52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오셨군요. 반가워요.^**^
늘 절 이뻐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비얀드림님
나이가 들수록 책을 멀리했던 일이 후회가 됩니다.
올해부터는 독서를 좀 꾸준히 해보려고 마음 먹고 있어요. ^^

저도 직장을 다녀서 제가 아이공부를 모두 봐주려고하니 버럭거리기만 해서 학원도움을 받습니다.
사실 집에서 엄마가 아이공부를 꾸준히 봐줄수 있다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중1딸아이도 수학은 6학년여름방학부터 보냈어요. 다행히 학원이라기 보다 개인과외처럼 1~2명 정도 수업이고, 수학이 약한 아이 감정을 건드리지않고 예뻐해주시는 샘을 만나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제 생각에 비얀드림님 따님은 영어는 잘할테니
수학 꾸준히 하고, 방학 중 책읽기에 몰입할 수 있으면 좋을 듯 해요.
그리고 한자공부도 해두시면 도움이 되구요.(고사성어관련 책읽기도 함께)
무엇보다 운동을 꾸준히 해서 체력을 기르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모든 사람이 이야기하는 항상 기본을 지키는 꾸준한 공부가 가장 좋겠다는 말 실감합니다.
이 곳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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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07-21 19:58
답댓글

어머나 부산 사시나봐요.. 저두요.

둘째따님 처럼 우리 아이들도 자랐으면 좋겠어요.

큰아이가 6학년되니... 부담감에... 자꾸 중등 게시판을 들여다보게 되어요.

슬쩍 아이들과 함께 셋사랑님 게시글 읽어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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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2 08:54
반가워요. 부산 좋은 곳이죠. ㅋㅋ 조금 시끄러워서 그렇지
저도 우리 둘째딸은 횡재한 기분입니다.
큰딸 사춘기를 너무 심하게 앓아서 힘드니
신께서 보상해주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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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벌아줌마
  • |
  • 2011-07-22 09:30
저도 부산 맘이라 두분 모두 너무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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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21 19:28
답댓글

방학인데 도서관 가서 공부요???울집은  상상도 못할일인뎅,,,

정말 기특하게 방학을 보내네요~~칭찬 듬뿍요~~

주말마다 물놀이도 넘 근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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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2 08:56
그쵸. 방학인데 도서관가다니 저도 깜짝놀랐어요. 흐미
그래서 저도 무엇이든지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동시에 저아이가 내 마음에 안들게 해도 내가 이리 예뻐했을까 하고 반성도 하구요.
저랑 닉네임이 비슷해서 더 동질감을 느낍니다.
물놀이는 저도 좋아해요. 무지 무지(수영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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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llborn
  • |
  • 2011-07-21 18:13
답댓글

자랑 마니 마니 하셔도 됩니다..

읽기만 해도 넘 예쁘고 흐믓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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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2 08:57
감사합니다.
저를 행복하게 해주시는 댓글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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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07-21 15:54
답댓글

칭찬 x 백만 번입니다~~~~^^

우리집에선 "어떻게 작심삼일도 안되냐?"하고 벌써 한 판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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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2 09:08
저는 한판의 여왕입니다요.^**^
큰아이때 너무 힘들어서 둘째는 늘 선물같은 아이였어요.
태중에 있을때 심장이 안뛴다고 유산을 권하던 의사샘에게 일주일만 더 기댜려보자고 해서
얻은 딸이랍니다.
그 이후에도 아이가 인큐베이터안에 들어갈거라고 해서 늘 마음졸였던 아이예요.
태어나고 아빠 사업의 몰락으로 이유식거리도 걱정해야했던 넘 마음 아팠던 아이인데
제게는 항상 기쁨을 주네요.
그래서 더 자랑하고 싶고 이쁜가봐요.
칭찬 해주셔서 감사해요.
하연님 집 방학이야기도 풀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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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07-22 15:58
셋사랑님, 아팠던 부분도 이제는 추억처럼 얘기해주시고 솔직하시고 대범하십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지켜주었던 아이가 부모에게 보답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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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7-21 13:10
답댓글

어이구, 그런 종류의 사람도 있군요.

형제가 다 그런가요, 둘째만 유독 그리 자주적인가요?

부럽습니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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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2 09:01
어머, 홍박샘님 답글도 받아보고 영광입니다.^**^
형제가 다 그렇긴요
제가 지금 대학생인 큰딸아이 이야기를 풀어내자면
눈물이 한강을 이루고 한숨이 한반도를 뒤덮을 겁니다.^**^
그런데 그 큰딸이 우리 둘째의 멘토입니다.
언니처럼 되고싶다고 하네요.
우리집 큰아이도 심하게 자주적이었지만 심하게 반항적이었지요. ㅠㅠ
감사합니다.
칭찬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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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 |
  • 2011-07-21 12:20
답댓글

너무 부럽네요..여름이 시원하겠어요..싸울일도 없어서..

아들이 첫째인 저는 괜히 늙는 방학인거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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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2 09:02
공주님!
싸울일 많아요.
울 막둥이를 우째 꼬셔볼까 날마다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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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07-21 11:52
답댓글

셋사랑님~

둘째 딸 너~무 이쁘네요^^

바라만보고 있어도 행복하실것 같아요..

저는 딸이 셋(고1,초6,초4)있어도 남의 집 딸들도 어찌나 이뻐보이는지

딸 사랑엄마랍니다.ㅋㅋ

둘째 딸이 심성도 고우면서 어쩌면 그리 공부도 잘하고 열심히 하는지 부럽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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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7-22 09:05
아이 셋을 둔 동지네요. ㅋㅋ
힘들지만 기쁨도 세배여서 전 만족합니다.
나이만 좀 더 어리면 하나 더 낳고 싶어요.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휘윤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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