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지워지지 않는 큰 사랑 땀띠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스
  • |
  • 2011-07-17 16:15
답댓글

수학도 풀이가 8점 배점, 답이 4점 이런식으로 한다네요

수학의 서술형문제에서 풀이방식만 맞으면 답이 틀려도 그래서 배점을 준다던데.

저도 특히 수학 서술형이 걱정이에요

그거 연습해야돼요

엄마가 하라해도 잘 안하드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1-07-17 20:53
정말 감사해요. 수학도 점수가 좋았는데 서술형 때문에 석차가 떨어지더군요.
올 방학 연습하도록 또 유도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16 15:55
답댓글

중1딸아이가 아동심리사에대해 신문광고난걸 보고 저보고 공부하라하더라구요.

이유는 초5동생 때문에  공부하셔야할 것 같다구요,,

(초5아들넘과 저는 매일매일 티격태격,

이쯤되면 딸은 엄마가 키우고 아들은 아빠가 키우는게 맞는거 아닌가 생각하면서요.)

발달 심리학을 배워두셔서 든든하시겠어요.

저는 이제 나이들어가면서 뭘배울 엄두도 안나더라구요 ㅋㅋ

 

글쓰기,,정말 요즘 아이들의 숙제인것 같아요..

국어성적 안나와 고민중인데(분석도 잘 안되고,,)중간고사때는 서술형에서 왕창 깍아먹었더라구요,,

독서 감사운 많이 쓰기로 본인이 결정했다니 칭찬 많이 하고 싶어요.

도통 글쓰기에 대해서 뭘하려고 하질 않아서 울집은 고민이구만요,,

 

사랑의 언어,,걷자님 글 읽고 전화로 믈으니 중1딸은 함께하는 시간이고 초5아들은 5가지다래요.(애정결핍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는데 역시 해줘도 해줘도 부족한가봐요,,)

 

아이 이야기,,,저는 눈에 넣어도 안아픈 우리 아이들 이야기가 넘 좋아요.A양B양 그리해야되나요?

홍박사님도 그리 쓰셨는데 저는 아이들 닉넴까지 써가며 이야기해주는 글이 더 사랑 스럽고 좋더라구요~~

 

걷자님 글을 읽으니 어제랑 똑같은 그 아이들인데 오늘은 왠지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퇴근하면 아이들이 원하는 사랑의 언어를 나눠봐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1-07-17 21:05
오히려 발달심리학을 배우고 힘든 점도 있어요.
그냥 막무가내식 공부를 시킬 수 도 있는데 아이의 발달단계의 중요성을 아니 아이를 존중하려면
더 깊이 생각해야 해서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아이가 좀 이해 안될 때가 예전보다는 없어지더군요.
그래도 한 번 씩 충돌하죠. 아이는 꿈을 꾸고 저는 현실을 이야기하니......돌아서서 생각해보니 제가 잘못했죠. 아직 아이들은 꿈을 꾸는 시기이니까 아이들이 옳죠.....아이들 눈에는요.
닉네임이 너무 푸근하네요. 책사랑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7-16 15:23
답댓글
정말 좋은글 읽었습니다. 항상 아이가 뭔가 부족하다고 푸념하면서도 엄마의 노력과 실천은 간과하네요. 글구 좋은 글에 댓글 자주 안 단 것두 미안하구요. 다양성이 존재하기에 반대의견 있을수 있겠지만 저같이 도움받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테니 부디 상처받지는 마세요. 간만에 중딩게시판에 왔다가 하니비님 글보구 안타깝고 미안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16 16:08
같은 시간에 이곳에 계셔서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1-07-16 12:33
답댓글

걷자님께도 사랑 뿅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16 16:07
하연님은 정말 센슈쟁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1-07-17 21:07
아~~~~~너무 좋아 쓰러질 것 같네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1-07-16 10:50
답댓글

잘 읽었습니다. 남자 아이만 셋인데,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1-07-18 18:56
아들을 키우다가 딸을 키우면서 느낀건데요.아침마다 아이의 머리를 빗겨주며 여자아이들은 매일 잠깐이라도 엄마에게 사랑을 받는시간,존중받는 시간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괜시리 아들에게 미안한 적이 있었어요. 아들도 이런 잠시의 격려의 시간,존중의 시간이 있었다면 아들도 좀 더 자신감 있게 하루를 시작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자신감 있고 안정적인가라는 믿거나 말거나 생각도 해봅니다. 하루 3분의 매일의 스킨쉽의 시간. 딸들에게 엄마들이 주는 비타민이랍니다. 남자아이 맘도 질 수 없죠. 사랑의 비타민 매일 잠시라도 주세요.이건 딸엄마들만 아는 자녀 잘키우는 일급비밀입니다!!!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세요. 남자아이 셋이신 분께만 알려드립니다.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1-07-16 09:32
답댓글

오늘 아침에 딸아이가 나가면서 성적표 받아온다고 하더라구요

학교에서 반/전교 등수 성적을 희망자만 적어준다고 합니다.

희망하지 않은 아이들이 몇명 있었다고해요

그 애들 마음 또한 얼마나 그럴까라고 생각해 보았어요

다들 집에선 소중한 아이들인데,,

저는 아이가 나름데로 최선을 다한걸로 만족하렵니다.

 

다섯가지 사랑의 언어 무의식중에 자주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제가 제일 잘하는건 스킨쉽인데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초4인 아들도 아침마다 헤어질때 안고 서로 볼에 뽀뽀해주고,,

아직까지는 쑥쓰러워 안해요ㅎㅎ

딸아이는 요즘 안아주면 가슴이 느껴져서 많이 성숙해 지는구나 느껴져요.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1-07-16 12:18
아이에게 다섯가지 언어 중 한, 두가지가 그 아이의 사랑의 언어예요. 다섯가지 모두 아니예요. 제가 전달이 부족했나봐요. 글 수정했습니다. 가와이이님과 아이들이 스킨쉽이라면 올 여름 땀띠 나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1-07-16 09:00
답댓글

그쵸. 저희집도 세아이 중 막내가 젤로 성격이 좋습니다. ㅠㅠ

일기도 항상 오늘도 신나는 하루다~로 끝내고

지금 초5담임샘이 날마다 정말 즐겁고 행복해보인다고 하셔서

제가 참 기분이 좋았답니다.

혼나야할 일은 천지인데 밑으로 내려갈수록 좀 허용적이 됩니다.

바로 이점이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었겠지요.

'

내 아이의 이야기 말하는 일 참 꺼려집니다만

사실 자랑하고 싶은 것도 누구에게 자랑하겠습니까?

유치하고 그릇 작은 엄마 마음에 아이 잘하는 것 좀 떠벌리고는 싶은데 고상한 척하고 싶은 욕구로 또는 주위의 비난으로 생활 속에서는 그리 못하지요.

이곳은 그래도 될 듯 해서

고민도 올리고 자랑도 막하고 그러면 좋겠습니다.

(저도 중1딸아이 중간고사 전교1등이라고 자랑해놓고 축하는 받았지만 내내 가슴이 뜨끔했답니다.^**^)

 

좋은상담은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것이 아니라 공감해주는 거라고 하네요.

이렇게 해보세요. 가 아니라 '아 그러네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하는 것

정신과 상담을 가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 또한 의사샘이 공감해주고 인정해주는 거라고

내 이야기를 입밖으로 말하면서 또 공감을 받으면서 대부분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공감해주고 인정해주고

이곳에서 가능한 일이고 싶습니다.

쑥쑥이 쑥쑥하지않고 쑥쑥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16 16:07
아이들 이야기,,우리 맘껏 함께 행복해하고, 함께 고민하고, 함께 힘들어하면 안될까요?
저는 셋사랑님댁 전교1등 이야기 들으면서 힘이 막 솟고 함께 으샤으샤하고 싶고 맘껏 축하해주고 싶고 그랬는데...
어떤 경우엔 열등간도 생기겠지요,,그러나 열등감 생기는 경우보다는 행복하고 기쁜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자랑하고 싶은 곳 그리많지 않쟎아요.이곳에서 걍 실컷 자랑하고 축하받고 그리했으면 좋겠어요^^
1등도 그냥 된거 아니고 노력하고 공을 들인거쟎아요.그 수고로움을 격려하며 축하하는 거쟎아요.
토씨하나 신경써가며 글 써야하는 쑥이라면 더이상 숙이 아니것 같습니다.
논리정연하지 않을 수도 있고 이치에 안맞을 수도 있지요.
그냥 사는 이야기,경험,생각들을 나누는데 그런 잣대 들이밀면,,,

셋사랑님댁 이야기 잘읽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1-07-15 23:05
답댓글

아..구순기..남근기..항문기...

당췌 생소한 단어들입니당..

이 무지한 엄마땜시 속상했을 아들 생각하니 맴이 아프네요..

사실 저희 아들 이제 5세입니다...ㅎㅎ

중등 어머님들 보시기엔 헛웃음 나시겠지요~

근데 전 지금이 힘드네요..ㅎㅎ

제가 구순기때 너무 제지를 당해서 짐 과식과 싸우고 있는것도 같구요...

저희 아들 지금 남근기인거 같어요..

아..저도 발달심리학 공부하고 싶네용..

요즘은 유게보단 중게글들을 마니 읽어요...

그렇게 예쁘던 내 아이가...이런 글들 보며 혼자 눈물 쏟기도 하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더 유연해지는 거 같어요..

내아이의 중등,사춘기를 생각해보며...

걷자님의 글도 잘 보았거든요...

소개해주신 책도 살펴볼랍니다..

좋은 글로 좋은길로 인도해주신거 같아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1-07-18 19:21
너무 멀리 오셨네요. 괜히 겁 먹으실라.....너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시기쟎아요. 자기주장이 또래집단에서 강해지는 시기인데요.경쟁하려고도 합니다 너무 말리시면 안된다고 합니다. 주도성이 성공을 하면 주도적인 아이로 자라고 실패를 다수 경험하면 주도성에의 죄의식 느끼게 되는 시기라는 학설입니다. 남에게 피해주지 않은 한도에서의 주도성을 인정해 주심이.....잘 모르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트라디바리
  • |
  • 2011-07-15 19:56
답댓글

책추천 감사합니다.

중1아들이 기말고사 끝나고 2주동안 학교에서 단체로 태국캠프갔습니다.

 

 슬슬 엄마랑 어긋나는 느낌 ... 몸이 무거워지고 침대에 자주 들어눕고..

캠프가기 전에 잔소리 퍼붙고 아이를 떠나보냈는데

아이가 올 동안 님이 추천해주신 책읽으며 많이 생각을 해야겠어요. 무더운 여름방학동안 에어컨 켜놓고 많이 안아주고 캠프돌아오는 날 그토록 원했던 5*5 큐브랑 요상한 모양의 큐브안겨줘야겠네요. 당근으로 내걸었었는데 기냥 공짜로 아무댓가없이 줘야겠어요. 아이가 기뻐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1-07-18 19:29
저희아들도 내사랑 침대입니다. 엄마도 안보이고 오로지 침대사랑 뿐이네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승엄마
  • |
  • 2011-07-15 19:45
답댓글

책 찾아 보관함에 담아 두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금쪽 같은 내 자식이지만

그래도 정말로 진심으로 사랑하려면 이따금 충전을 해야 합니다.

뻔히 아는 말들 같아도 몸에 익히지 않은 까닭에 그 말을 해야 하는 순간

엉뚱한 말이 튀어 나옵니다. 돌아서서 후회하고...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나디ㅏ.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비니
  • |
  • 2011-07-15 18:49
답댓글

다섯가지 사랑의 언어' 저도 함 읽어봐야 겠네요...

 

초등 6학년, 5살 딸아이 둘 키우는데...터울이 많이 지다 보니....

 

둘째는 한없이 예쁘기만 하고.... 둘째가 예쁠 수록.... 큰애는 미워지는게...제맘이 왜 이런지....

 

아무리 노력해도...학교갔다 와서 얼굴 보는 순간.... 가슴속에서 뭔가 올라오는게....

 

참을 인자를 아무리 새겨도....심호흡을 아무리 해봐도....정말 힘들 때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시중에 나와있는 수 많은 육아서랑..학습서들...사도 보고...빌려도 보고...읽을 때 뿐이고...

 

아이 에게 적용은 잘 안되고...난 참 특별한 애(청개구리과에 엄마말 안듣기로 작정하고 태어난) 를 키우나...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님이 올린 글을 읽고나니...다섯가지 사랑의 언어 중에서....

 

전 첫번째 인정하는 말과  다섯째 스킨쉽에  인색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 엄마에게도 이유가 있었던 걸...왜 몰랐는지....

 

둘째랑은 스킨쉽 넘치게.. 하고 또 하는데.. 큰애랑은 하루에 단 한번도 손도 안잡고 넘어간 날이 허다하네요...

 

내년이면 중학생 되는데...더 늦기 전에 오늘 부터라도  많이 안아줘야 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1-07-16 12:21
다섯가지 언어 중 한, 두가지가 그 아이에 해당합니다. 제가 전달이 부족했네요. 다시 수정했습니다.아이가 좋아하는 언어를 찾아 충족시켜주시면 사랑의 전달이 조금은 쉬워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