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시험이 끝나면 결과 무관하게 "시험부하느라 수고했쓰~"했는데
이번학기엔 그러지도 못했네요,,momom님 글 안봤으면 게속 안했을 것 같아요.
참으로 좋은 걸 이야기해 주셨어요.감솨요^^
중딩되니 시험공부하는라가 아니라 정말 한학기동안 수고 많았다가 맞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수고했다라는 말보다
성적표언제 나오니~~라는 말이 먼저나오는
한심한 엄마입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이글을 읽고 마음을 고쳐먹어야겠어요^^
내일 아침에 제가 할 얘기를 벌써 봤네요.^^.평범한 것도 정말로 감사해야한다는 것을 자꾸만 까먹네요.아이에 대한 사랑이 독이 되지 않도록 마음속으로 다짐했네요.큰일보면서^^
momom님
저는 아이가 초등학생이라 이곳에 글을 남기지 않거든요.
주제 넘는다 생각되어서요...
쑥을 늘 드나드는 사람으로..저도 무척 마음이 아픕니다..
이리 글 올려주시니 또 견뎌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집 아이도 오늘 방학식입니다.
그런데 성적과 결과물은 어제 벌써~~~
저도 아이한테 애썼다고 얘기해줬습니다.
아드님이 요즘 나날이 발전하는 모양입니다. 기특기특~
momom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
며칠째 중등게시판에 새글이 거의 없네요...
초게에서 종종 놀러오는 엄마인데...
말씀하신것처럼 너무 황량해서 마음이 아파요.
꼭 영어, 학교, 공부 이야기 아니더라도~
그냥 일상의 수다가 뿐이라 하더라도... 좀더 활기찬 중게가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