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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월수금 영어, 화목토 수학학원 가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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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상한삼형제
  • |
  • 2011-07-12 10:08
답댓글
4학년이 되어서 처음 본 기말고사의 수학점수를 보고 있자니 수학학원을 보내야할 듯 싶은데, 말씀대로 시간이..고 학년은 학교수업시간도 길다보니 영어주 2회에 수영 주3회가는 애한테 수학까진 아직 무리다 싶어 수영1년하고 끝내면 생각해보려고 미뤄두었습니다...그치만, 점수생각만 하면 으~역시나 엄마표로는 졸업할 떄까진 무리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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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딸들
  • |
  • 2011-07-12 15:28
괜찮은 생각같은데요? 저도 딸아이 5학년 겨울방학때부터 6학년 1학기 학원가서 배워보라고 보냈었
거든요. 7살부터 영어는 어학원을 다녔었구요. 수학학원을 늦게 보냈다고 생각은 되지만 영어도
하고 있었던 터라 못 놓겠더라구요. 내년에 중학교를 가야한다는 생각에 보내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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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7-08 21:34
답댓글

어쩔수 없어요

초6엔 보내야되구요

선행하고 영어 막바지 끝내고 그게 정답이에요

애가 할수 있느냐 없느냐이지,엄마가 보내냐 마냐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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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딸들
  • |
  • 2011-07-09 12:21
아 그렇군요. 전 멋모르고 남이 하니까 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아이랑 같이 노력해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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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의 왕
  • |
  • 2011-07-08 20:11
답댓글

  안쓰럽지만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고등학교에 가면 자율화는 됬지만 거의 10시까지 자율학습해야 하는것 아시지요.

  지금부터 책상에 앉아 있는 습관 안 들이면 정말 힘듭니다.

  저희 아이 고등학교에 보내구 나서 느끼는 겁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힘들어도 성적을 잘 받으면 그걸루 좋아하구요.

  친구들도 다 다니니까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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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딸들
  • |
  • 2011-07-09 12:22
같이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키우기가 좀 외롭게 느껴질때가 많아서요. 힘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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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님
  • |
  • 2011-07-08 19:49
답댓글

저도 영어 수학 학원 보내기 시작 했는데

정말 너무 마음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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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딸들
  • |
  • 2011-07-09 12:24
맞아요. 님도 그러시군요. 저만 너무 억척스럽게 애를 키우는건 아닌가 싶어 늘 죄인같았어요. 어느정도 밀어주다보면 자기가 인생을 선택하면서 살겠죠?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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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7-09 12:25
나중에 고등 올라가서 아무리 해도 영어 수학 점수 안나오는게 더 맘 아픈거에요
지금 한국은 전부 대학을 가서, 다 경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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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딸들
  • |
  • 2011-07-09 12:48
네에~~~ 열심히 안하고 후회하고 있느니, 지금 할수있는 것들을 같이 발맞추어 나가야겠네요. 하다 안되면 인정하겠지만 안해보고 후회하는건 마음이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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