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초게의 그 마이클님 맞으신거죠???
정말 반가워요~~^^
아직도 마이클님이랑 찬빈맘님 글을 가끔 검색해서 다시 읽어보곤 한답니다.
여전히 고학년 진행기가 귀한 초게에 두분의 글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너무너무 반가운 맘에 인사드려요^^
인도가신줄알았어요. 혹시 타국에서라도 글쓰실까해서 검색해보곤했는데 , 반갑습니다.
님글이 하나있는 아들 키우는데 이정표처럼 생각되었답니다.
마이클이 읽었던 영어도서 열심히 챙겨읽히며 작년까지는 영어에만 신경쓰느라, 6학년인 요즘은 수학으로 힘겨운날들을 보내고있어요.
삐딱하게 신경질적인말투,반항이 장난아닙니다. 다시 직장을 나가고싶어서 망설이고있어요. 이대로 방치하고싶어요.
수학이야기랑 사춘기잘보내는이야기좀 들려주세요.
마이클님, 정말 정말 반가워요.
지금도 님글 저장해 놓고 도움받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아드님이 중학생활 잘 하고 있다니 저 또한 마음이 좋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인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고수님들, 어서 조언 좀 해주세요.^^
안그래도 어디 가셨나 기다렸드랬어요
이야기를 술술 풀어주시죠/!
이런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인도에 가지 않으셨군요.
보통 중학 1학년 1학기 때 성적 충격을 받는 집이 대부분인데 무사하셨네요.
저희 아이는 중학교에 가서 교우관계로 고충을 겪었대서 당시 성적이고 뭐고
그 일 해결하느라 노심초사했습니다.
'학교짱과 맞장' 떴다니 가슴이 덜컹합니다.
아드님의 무탈한 중학생활 기원합니다.
마이클님...
초등게시판에서 침 흘리며 뒤따라가야지..하면서 님글 열심히 읽었던 기억납니다.
마이클은 여전히 잘하고있네요. 아이가 아직 6학년이라 선행은 아직 못하고있고....
질문에 답도 못드리면서....반가운 마음에 인사만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