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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수에 의미 두지 마세요.^^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파란달
  • |
  • 2012-07-1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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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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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
  • |
  • 2012-04-1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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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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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임
  • |
  • 2011-07-0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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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혜선
  • |
  • 2011-07-0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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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명희
  • |
  • 2011-06-3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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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님
  • |
  • 2011-06-30 18:00
답댓글

하니비님 글 보니 조금 진정 되네요.

요즘 중학교 괴담 땜에 잠 못드는 6학년 엄마인데...

결국 국 영 수...

시대가 변해도 주요 과목은 그대로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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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06-28 19:18
답댓글

하나비님 글을 읽으니 또 다시 큰 그림이 그려집니다.

늘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어 주시니 감사하죠.

정보공유, 그거 참 쉽지 않은데 속시원히 늘 이야기 해 주시니 힘이 납니다.

다시 아이의 큰 그림 그려봅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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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6-27 09:00
답댓글

그쵸. 저도 하니비님 말씀처럼 중학교시절 등수보다 국영수에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문제는 아이가 중학교 성적에 너무 집착하는건 아닌가싶어요.

여자아이라 수행평가 부분에도 항상 만점을 받는 편이니 오히려 수행평가는 유리해요.

기말시험이 다가오니 보고 또 보고 스스로 공부를 하긴 하는데

시간대비 효율적인 공부인지 보고만 있습니다.

 

등수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편안하게 하라고 했더니

"엄마, 나 또 1등 하고싶어, 스트레스 받는 거 아니고 노력하는거야'

로 말합니다.

기특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네요.

아무리 문제가 쉬워도 백점 맞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데요.

첫단추를 잘 끼워 선생님들께 인정받고 칭찬받아 쑥맥인 딸아이가 활기차져서 기쁘긴 하지만

갈 길이 멉니다.

 

방학 중에 국영수에 올인하겠다고 하니 같이 노력해봐야겠지요.

 

미리 걱정하지 말기

사서 걱정하지 말기

나사서 걱정하지 말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항상 도움이 되는 말씀 가슴에 새깁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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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6-28 01:43
딸은 역시 다르네요.야무져요.

제가 학교 다닐 때 백점보다 97점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정말,,,
9와 7이라는 숫자가 좋아요.특히 9라는 숫자 너무너무 좋이해요,보리색과 함께...
100 이라는 숫자는...정이 들지 않아요.
아,근데 요즘 수능은 100 받아야겠더라구요.
정말 대단해요.
수백문제 백점 딱딱 받는 애들보면...ㅎㄷㄷㄷ


미리 걱정하지 말라고..성서에 나오는 귀절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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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06-28 08:51
"보고 또 보고...."
"스트레스 받는 거 아니고 노력하는 거야."
"수행평가는 항상 만점...."
캬아~~~~ 이건 뭐 덜렁이 헐랭이 투덜이 머쓰마들 엄마 다 기절시키는 얘기네요.ㅋㅋㅋ
역시 딸래미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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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6-28 09:00
성향이 정말 다른 딸 둘을 키워보니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첫째는 이래서 이쁘고 둘째는 저래서 기특하고로 바꿔 생각하며 키울 수 있도록 해야 부모마음이 편해지겠어요. 그쵸
우리집 막내아들의 중학생활이 그려집니다. 2년 뒤
얼마나 헐랭헐랭해서 제 속을 태울지
얼굴에 아직은 미소가 가득한 모습으로 떠오르는데
그때가 되면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오겟지요.
하니비님과 하연님의 따뜻한 댓글로 행복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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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리
  • |
  • 2011-07-01 23:54
수행 헐랭이 딸도 있어요. ㅠㅠ
2학기엔 자알 하리라.. 믿으며..

시험 감독 다녀왔는데...
집에서 우리 아이 혼자 할때는 못느껴지던 것이..
셤치는 아이들 어깨를 보니 왜그리 짠~ 한지요..

결과를 떠나서 수고하였다.. 등이라도 토닥토닥~
이런 마음이 변치않고 꾸준하길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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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소리맘
  • |
  • 2011-06-26 23:32
답댓글

울딸 담주 수욜부터 셤인데 어제 과학, 오늘 사회,

 벼락치기중이네요..

속이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주말마다 잔소리해도 안듣더니 이제와서 짜증내며 하고있는 걸보면 ..울화가 치밉니다.

하지만 우리 딸은 너무 이뻐요(울딸이 가로채서 칩니다^^)

지 흉보는데 재밌다네요.

뭔 생각은 있는건지..

중간고사 보고나서 반성할줄 알았는데 똑같네요.

하니비님 말씀처럼 국영수 중심으로 ^^위안삼지요

항상 긴장하게 하는 한말씀 정신이 번쩍듭니다(엄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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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6-28 01:47
예쁜 딸 부럽부럽....
뭘 해도 이쁘죠.
언제 한번 보여주세요.^^
덩치 큰 남자애들만 왔다갔다 하는 우리집...
상상에 맡길게요.
교우분이 26세 교사인 딸과 드라마 보고 쇼핑다니고 수다떠는 것이 인생의 낙이라는디...
며느리 빨리 들여 데리고 다니며 온갖 좋은 것 베풀어 주려고 했더니..
요즘 그러면 며느니왈 "어머님은 친구도 없으세요" 이런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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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림엄마
  • |
  • 2011-06-26 17:52
답댓글

등수에 살짝 민감했었는데

글을 읽다보니 지금이 아니라 몇년후를 바라보며 공부 해야하는군요

브레이크 고장 난 차 처럼 달리다,  어디로 갈지 몰라 제자리를 뱅글뱅글 돌다 만나는

하나비님의 글들은 늘 저희에게 캄캄한 바다에 떠있는 등대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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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6-28 01:51
사람인데 어찌 자식 등수에 민감하지 않으리요...
하물며 요즘은 대학학점까지 관심 기울이는 마당에...
요즘은 학점 안나오면 엄마들이 과사무실에 전화해 조교에게 항의한대요.
사연을 들어보면...
구구절절해요.
뭔,,,등대는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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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6-26 12:52
답댓글

고1에서 고3 올라가는 등급변화를 검사해보니

2등급 올리는 아이가 고1에서 고3 까지중,

1.6%래요

결국 고1 성적이 수능까지 간대요

결국, 중학교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중학교때 모든게 결정된다고 보네요

특히 언어는 완전히 결정됨. 성적변화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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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6-26 17:41
자료는 못 보았고...
고1 영어 9등급에서 반년만에 1등급으로 올린 학생 보았고(공부의 왕도)
이 방법으로 몇몇 학생에게 시도 해 보았는데,누구나 되는 것은 아니더군요.역시!
수포자에서 수능 수학 만점받은 학생 보았음(공부의 왕도) 같은 책 한권 반복 풀이..
물론 예외적인 경우지만
왜? 이런 경우만 눈에 보이는지...
그래도 그 '희망'을 준다는 사실에 ...감동!
이런 경우 예를 들으며 애들 잡으면 안되는 겁니다.
그런 경우 타고난 머리에 베이스가 좋은 경우더군요.

실은 한등급 올리려면 엄청난 시간을 집중적으로 쏟아부었을 때..
시간이 흐른 후 나타나지요.
3등급까지는 올리기 쉬워도 2등급부터는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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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6-27 00:12
수학 잘하는 애들이 등급 올리기가 수월한거 같애요
결국 수학적 머리가, 공부 잘한다는 소리를 듣게한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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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하경
  • |
  • 2011-06-25 22:1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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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6-25 17:03
답댓글

하니비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제가슴에 콕콕 와닿네요~~

 

그렇게 공부해야하는데!

 

중1울딸은 공부를 거꾸로 하고 있어서 엄마맘이 답답합니다,,

학교에만 올인하고 있어서요.

학교만 바라보면 행복하기는한데

멀리보면 그렇게 갑갑할 수가 없네요.

하니비님의 등대같은 말씀들으며

작디작은 제모습에 많이 좌절도 하지만 

그리해야한다는 기준점이 확실해져서 늘 가슴깊이 새깁니다~

 

글 써주실때마다 2-3번씩 읽고 인쇄하고그래요.

항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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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6-26 17:44
복사해서 읽으시나요? ㅎㅎㅎ
오타투성이에 논리에 맞지 않고..부끄러워 죽습니다.
이런 글을 그냥 스쳐지나가듯 읽고 그냥 잊는 겁니다.ㅋㅋ

좋은 글들 많아서 공유하고 싶은데...

저작권이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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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1-06-25 15:55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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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06-24 23:16
답댓글

아유, 하니비님이 답글까지 주시고 정말 감사해요.^^

"8명의 필체로 신문 만들고"에서 넘어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

역시 대단하셔요.^^

요즘은 보니

서술형평가나 글쓰기, 보고서, 동영상, PPT 이런 게 많은가봐요.

 

흔들리지 말고 국영수 심화에 집중 이게 저도 원하는 바인데

잘 안된다는 것 아닙니까.

등수에 연연해하고 기타 다른 과목까지 신경을 많이 쓰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정말로 시간을 내기 힘들어하네요.

아무래도 너무 느슨하게 키웠는지, 시간 관리 요령에 문제가 있는 듯 해요.

 

평소에 국영수 집중도 안돼, 중간 기말도 벼락치기하지

이건 뭐 죽도 밥도 아닌....ㅋㅋㅋ

아무래도 좀 더 빡세게 다잡아야 할까요?

 

중1은 집중이수제로 학기당 과목수 줄었는데,

중2,3학년은 그대로여요.

참 한자 2급은 또 언제

이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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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6-24 23:23
에구,...글 수정하고 왔더니 벌써 읽고 댓글 다셨넹,^^
원래 그래요.
우리도 그렇게 세월 보내며 여기까지 욌어요.
시간이라는 거이 유독 중,고생에게만 없는 듯...
아...요즘은 초딩들도 시간 없다고 아우성이더군요.ㅠㅠㅠ...
대학가도 마찬가지...
군인 아들은 중학교 이후 신세계를 만난듯...
이런 세계도 있다고 어리둥절..
3박 4일 휴가받아 놀고 있어요,얘가 이렇게 잘노는 아들인 줄 예전엔 미쳐 몰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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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06-24 23:34
그니깐 공부 잘하는 애가 작정하고 놀면 더 잘 논다고 제가 얘기했죠?
신세계~ㅋㅋㅋ

헛, 둘째 아드님 얘기 인제 봤습니당.
밤이 깊어가니 집중이 잘 안되는 부작용이....
까도남으로 변신을? ㅋㅋㅋ
내버려두고 견디면 바뀌는 거군요.

그..근데 하..하니비님~~~
울 아들은 공부로 봐선 둘째 아드님 스타일은 아닌 듯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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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6-25 07:44
둘째 얘기 또 삭제했네.ㅋㅋㅋ 숨바꼭질 하네요.ㅎㅎ
그냥 내버려두는 정책...이것이 최고인 듯...
큰애 고3때 담임말씀대로 "냅둬버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람을 내 맘대로 이렇게 저렇게 바꿀 수는 없잖아요.
스스로 변해가는 것이죠.
하연님네 아드님 2학년인가요?
집중이수제,2,3학년도 하는 줄 알았어요.
초6도 하던데...우리나라 교육정책은 해마다 바뀌네요.
맨날 바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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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06-25 10:19
눼~ 2학년이어요.
2007개정 교과서는 2011년 현재 초1~6, 중1~2, 고1까지 사용중이고요.
중3, 고2~3은 아직 바뀌기전 7차 교과서.(영,수는 모두 다 개정교과서)
2009개정교육과정 적용은 현재 초1,2, 중1, 고1만 하는 중이랍니다.
당췌 외우기도 힘들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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