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중1딸아이도 수학에 가장 시간을 투자합니다.
초등때도 다른 과목은 한번만 봐도 되는데 수학은 늘상 붙잡고 있어도 실수투성이던걸요
중학교와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조금 회복은 하고 있지만
특별하게 수학감각이 있는 아이말고 비슷할거예요.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시간투자가 많은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다 힘들게 공부하는 과목일거예요
수학과외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여러방법을 해보고 적절한 방법을 찾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지금 대학생인 큰아이도 중2 후반부에 8개월 정도 학원을 다니면서 중등 수학의 감을 잡은 듯 했답니다.
혼자서 인강듣고 잘하는 아이도 있지만
노력에 비해 성적향상이 없다면 방법을 살짝 바꿔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해요
중1딸아이도 수학은 학원을 다닙니다.
덕분에 제가 관여를 안하니 살 것 같아요.
저도 수학머리 정말 없거든요. 어디 놔두고 왔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