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매를 들지 않으리라 다짐 다짐 했는데.
며칠전에 또 매를 .....
중1 남자아이를 ....
그리곤 바로 후회합니다.
이런 바보같은 엄마를 어찌 할까요?
자고 있는 아이를 보면 너무 이쁜데...
오늘 저도 15cm 자로 팔을 한대 때렸는데... 그런데 반응이 왠지 이제 매를 들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속은 부글부글 아이가 원망스럽기까지 하더라구요.
아마도 크면 클수록 더하지않을까싶어요
그리고 고함소리의 반복이겠지요
저도 그러고있어요 ㅠ.ㅠ.ㅠ
아이와싸워서 이겨야할 마음을 내려놓으시고
아이와 타협해서 합의점을 찿는데 중점을 두세요
일방적인 화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못해요
합의점 찿았어요 약속했어요 작심삼일이에요 ㅎㅎㅎ
또 다시 처음부터에요...에휴...
특히나 여자아이들 보다 속터지는게 아들같아요
아이도 엄마도 맘아프지않는 현명한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하기를 반복~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