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나의 두 딸
무엇과도 바꿀수없고, 어느새 내가 살아가는 의미가 되어버린 딸들
존재만으로 가슴벅차고 감격스러웠는데
사춘기와 함께 아이는 나에게서 멀어지고 내가 만들어 놓은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려해 슬펐습니다.
조금씩 아이에 대한 부질없는 마음을 쑥에서 내려 놓는 연습을하며 제 자신을 위해 나 스스로가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나 아닌 다른 착한 엄마를 만났으면 우리 딸들 어땠을까요?
저에게 따뜻한 말 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