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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도 달인이잖아...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블루베리
  • |
  • 2011-06-15 13:11
답댓글

저도 엄마표로 시작했는데 엄마도 아이도 달인은 커녕 능력부족이네요.

ebs고교교재에 관한 분석좀 부탁드려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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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mj
  • |
  • 2011-06-14 17:59
답댓글

아래 어떤분이 나눔의 달인이라고 하셨는데 딱 맞는 표현인거같아요

아직 저학년 아이를 둔 직장맘이지만 님의 글 하나하나가 주옥같이 귀합니다. 저에게는 ..

계속 들러서 좋은글 , 아이들 대학진학 그 후의 이야기 아님 종교생활이야기등  두루두루 들려주세요 ...

직장맘에게 있어서 한발 먼저간 분들의 이야기가 참으로 지혜로 다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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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듀
  • |
  • 2011-06-14 09:58
답댓글

좋은 정보, 좋은 말씀,,,항상 함께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게시판이 시들해졌어도, 님의 아이들이 모두 대학에 진학한 후라도 떠나지 마시고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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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안
  • |
  • 2011-06-13 19:18
답댓글

저희아이 5살때 처음가입한 쑥쑥 울딸도 어느새 6학년이 되었네요

하니비님의 처음을 저도 함께했고 열렬한 독자입니다.

저도 시들하여 이곳을 자주 들리지않다가 오늘은 문득 하니비님의

글을 읽고싶어 들어왔어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그래도 가끔 잊지않고

쑥쑥을 기억하고 글올려주시니 전 감사할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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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6-10 09:02
답댓글

자칭,,,달인이라니..ㅠㅠㅠ

자화자찬 부끄럽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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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6-10 09:00
답댓글

저도 달인 맞습니다.

잔소리의 달인, 한성질의 달인. ㅋㅋ

자녀사랑의 달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하니비님은 엄마표를 하셔도 전문성을 갖추셨어요.

그러니 나눠줄 것도 많으시구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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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강공주
  • |
  • 2011-06-10 10:32
셋사랑님 한성질의 달인도 있나요? 그럼 저도 달인 같은데요.
저희 아들에게 엄마같은 사람이랑 결혼하면 안된다고 누누히 말하고 있거든요

제가 볼때 셋사랑님 이미 자녀사랑의 달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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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쭈넌맘
  • |
  • 2011-06-09 18:00
답댓글

오늘도 반가운 하니비님 칼럼이 눈에 들어와 로긴했네요^^

저도 서점 나들이 즐기는 편이지만 늘 많은 책들 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일인입니다ㅠㅠ

아이에게 맞는 참고서나 문제집을 고르려고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지만 좀처럼 안목이란것은 안생기고 결국엔 많이 들어봤던 이름이나 출판사것을 고르게 되더라구요...

자주 서점에  가서 책들을 보다보면 제게도 그런 능력이 생길까요?

고민하는 아이에게 책을 권해 주고 싶지만 늘 마음뿐 엄마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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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둥이맘
  • |
  • 2011-06-09 14:40
답댓글

아~ 떠나신다는 말은 아니지요? 하니비를 등대로 삼고 나름 열심히 아들 둘 키우고 있는데..

가끔 올라오셔셔 남기시는 글들이 주옥같습니다.

우리 막내 아들(7세)꿈이 생활의 달인 tv프로그램 나가는 겁니다.

난 옆에서 '공부의 달인으로 나가며 안될까?'하고 우기기는 하는데...마냥 귀여울때죠.

아들 다 키우면, 어차피 남의 아들 되는데...뭐하러 이렇게 고생하며, 돈 써가며, 싸우며 공부시켜야 하는지...

참~ 답이 없나 봅니다. 누가 그러다라구요. 공부 제대로 시켜놓지 않으면 죽을때 까지 자식 as 해줘야 한다며...

반쯤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언제쯤 공부에 손 놓고, 애들이 알아서 할지...그날을 꿈꿔 봅니다.

여하튼...하니비님..떠나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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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빵
  • |
  • 2011-06-09 11:40
답댓글

하니비님....

 

한마디로

 

달인이십니다.

 

"나눔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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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별마을
  • |
  • 2011-06-09 10:09
답댓글

어제 아이 영어학원 숙제를 봐주는데 깨알같이 박혀있는 글씨들을 보고

아~~ 이제는 봐줄 수 없는 때가 온건가... 그런 생각을 했어요

자세히 열심히 보면 해석이야 가능한 문장들이지만 이젠 보기가 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숙제는 그냥 저혼자 알아서 해가야지.. 하는 생각에 조금 봐주다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내심 불안하기도 했지만요.

우리나라 엄마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 들 때 많습니다.

아이들 공부시킨다고 영어공부하는 엄마들 수학 공부하는 엄마들 많이 봤거든요.

엄마들이 고등학교 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아마 다들 서울대 갔을거에요 ㅎㅎ

 

그런데 지금은 꼭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의문이...

엄마들도 엄마들 인생을 좀 즐겨야 하는데, 너무 각박하게 살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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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1-06-09 09:42
답댓글

저도 생활의 달인 좋아해요!

지루하고 반복적인 일을 깜짝 놀랄만한 경지까지 올리신 그 분들,정말 존경스러워요.

얼마전 교육의 달인인가 하는 거 보셨어요?

사무실많은 건물에서 구두 닦는 분인데

아이들 학원 못보내는 것 가슴아파하시다가

모르는 문제를 사무실 가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물어보시기 시작하셨대요.

몇 년 간 그렇게 하셔서 자제분들이 명문대에...!

저 엄청 울었어요.

 

하니비님도 엄마표의 달인,제가 SBS에 제보할까요?

시청률 대박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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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6-09 09:44
안되요...절대반대.ㅠㅠㅠㅠㅠ
교육의 달인 못 봤어요.
운동하면서 보는데 예전 것 재방송만 봐요.
너무 좋죠.
또 한가지 좋아하는 프로그램
인간극장...
그냥 달리면 30분도 지루한데
이 프로그램들 보면 한시간이 금방...
저 지금 아침미사 가요...부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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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1-06-10 09:24
정결한 느낌의 아침미사!
부럽습니당..
하니비님도 잇몸 안 좋다고 하셨죠?
죽염 써보셨나요?
저 효과 봤어요!!!
한 번 써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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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강공주
  • |
  • 2011-06-09 09:41
답댓글

저도 엄마표라고 한다면 좀 부끄럽고요.  

하이튼  큰아이 부터 둘째까지 옆에 두고 있는데

큰아이의 영어실력을 보면 쑥쑥 늘어가고 저보다 훨씬 아는것이 많은데

저는 왜 실력이 안늘까요

아이보다 제가 영어공부를 시작한 시간은 더 긴데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저는 달인인것이 아무것도 없네요.

집안 살림도 그렇고 아이들 교육도 쑥쑥맘님들 보다 한참 부족하고...

저도 달인이 될수있는 그 무언가를 찾아서 달인이 되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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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1-06-09 09:15
답댓글

아..달인

넘 존경스러운 단어인것 같아요.

감히 저에게는 영원히 안올것 같은 단어인듯 하네요.

저두 4년정도 아이와 지지고 볶고 있는데 이제는 거의 확인만 하는 수준입니다..

단어도 발음이 틀려 확인도 어려워 한글로 전 애기하면 아이가 영어로 대답하고...ㅎㅎㅎㅎㅎ

아이가 발음이 이상해서 못알아 들어요...ㅋㅋㅋ

열심히 온다고 왔는데 정작 아이는 많이 와있는데 저는 늘 제자리뿐....

같이 온 시간이면 저두 발전이 있어야 하는게 정상인데요.. 참 희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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