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초록07님, 피터팬님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아이는 성격은 낙천적이라 교내석차에 좀 덜 민감할 것 같은데 학습습관이 아직 잘 잡혀있지 않아서
심화학습량을 끝까지 잘 따라갈지가 걱정이네요. 지금도 시험기간이면 벼락치기를 저랑 같이 합니다.
엄마의 손길이 아직 많이 필요해서요...
목표 대학교 입시부터 살펴보라는 말씀 새기며 다시 찬찬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저의 아이가 외고는 아니고 국제고에 입학했다가 한달만에 일반고로 전학을 왔습니다.
우수한 아이들이 모여있는 곳이라 공부분위기 좋고 선생님들도 열정적으로 심화수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교내석차에서 늘 최상위를 유지하던 중학시절 성적을 받을 수 없어도 좌절하지 않을만한 성격이 필요해보였어요. 그리고 결정하시기 전에 원하는 목표 대학교 입시에 대해 알아보시고 결정하시면 후회하지 않을것 같아요.
우리아이는 수학선행이 부족한것과 심화수업의 부담으로 전학을 원하였습니다.
아이의 성격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