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 있는 남편분 멋지세요~~
울남편한테도 함 보내봐야겠어요
어찌 행동할지ㅎㅎ
회사 당장 그만두라하면 어쩌죠? ㅋㅋ
주말에 애들이랑 같이 영화봤어요
애들과 남편은 쿵푸팬더,저는 혼자 써니봤답니다.
옛 학창시절을 생각하게하는 영화예요
보는내내 유쾌하고 신선하고 옛날로 돌아가고싶은 충동이 ㅎㅎ
한번들 보세요
스트레스도 확 풀려요~
스트레스도 풀렸겠다 또 남은 한주 잘 지내볼라구요~~
여러분도 힘내세요~
댓글 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스러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연휴 보내셨지요?
아니지 참, 오늘 현충일은 경건하게 보내셨나요? ㅠ.ㅠ
이번 주는 월요일 하루 제꼈으니,
더 힘을 내 보자구요~~^_^*
이런 멋진 남편이랑 살면 맨날 뽀뽀세례 날릴 텐데,,,
당체 곧이 곧대로라 센스라고는 약에 쓸래도 없고,,,저혼자 깅낑대며 무수리마냥 삽니다. 제가,,,
요즘 제 남편 별명이요,,, 삼무 아저씨,,, 무색 무취 무향,,, ㅋ
멋진 남편이시네요.
저도 가끔 생각해요.
아이에게 기울이는 정성의 1/3만 기울여도
남편이 날 업고 다닐 거라구요. ㅋㅋ
늘 아이 생각에 남편은 뒷전이 되었네요.
아이들 키우고 나면 그 정성을 '당신에게 쏟을게, 좀 참아요. 까꿍' 했더니
그냥 보고 웃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런 남편의 문자 좀 받고 싶어요... 저희 집은 그냥 남의 편을 뿐인데....
즐거운 가족의 모습입니다.
ㅋㅋ 센스가 넘치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
하연님도 기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