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꾸벅.
The Mitten책은 한글판으로만 읽어주었는데, 이번 겨울에 영어책으로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위시리스트에 쏘~옥! 그리고, Lapbook도 함 만들어봐야겠네요.
역시 그림책 챙겨주는 엄마들은 다들 대단하실것 같습니다
딸아이가 영어책에서 멀어지는 느낌을 받았는데
오랜만에 들어온 쑥쑥에서 많이 알아갑니다
감사
쑥쑥맘들은 참 존경스럽습니다.
이 많은 정보들을 어디서들 구하시는지.. ㅎㅎ
감사합니다~
출판사만 잘 알지 이런 책들 처음 봤네요
문학적이예요^^
내 주변에 이런 엄마들이 없는데 여기 엄마들이 참 똑똑하셔서
부끄럽네요..
그냥 스치면서 본 책들을 이리 자세히 소개해주시니 너무 좋네요^^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다음분 누구신지~~~ 대망의 100권이 가득 채워지는 순간이겠군요 ^^
리터러시님 멋진 책들 넘 감사드려요~
요즘 울 에릭 박쥐그림에 홀릭해서 매일 도화지에 끄적거리곤 방벽 구석구석에 오려서 붙여둡니다..
할로윈 분위기 내고 싶은가봐요 ㅋㅋㅋ
이책 바로 찜입니다. ^^
알렉산드라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 누구나 한번쯤을 겪고 느꼈을 감정인것같아요..
울 irene도 이런 비슷한 이야기 한적있는데...이책 보고싶네요
소개해주신 책 모두 소중하네요~~
리터러시님 감사합니다.
스토리텔링영상은 이곳이 도서관이라 아쉽네요..집에서가서 들어봐야징^^
리터러시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그리고 좋은책 소개 감사했습니다. ^^
와우~~ 과연 리터러시님답게 멋진 그림책을 가져오셨네요.
Jan Bret은 미국 엄마들 사이에 인기가 많은 분이라 들었어요.
저 섬세하고 전통적인 그림체가 팬시점 엽서처럼 아름답더라구요!
비록 우리 개구쟁이들 취향은 아니지만 딸 둔 가정이라면 함께 즐겁게 볼 책들이에요.
스텔라누나도 서정적인 그림과 사랑스러운 내용, 어디 하나 흠잡을데없는 훌륭한 그림책이죠!
이 작가의 동물을 다룬 다른 그림책들도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이더라구요.
동물 좋아하는 아이를 둔 가정이라면 이 작가의 책들을 살펴보세요!!
그림책 소개 릴레이가 100번을 향해 가고 있어 지켜보는 저희들도 괜시리 흥분이 되네요.
그동안 많이 애써주신 다른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the mitten..와~~ 찾던 책인데.. 도서관에 한글책이 없어서 우울했었는데.. 영어책으로도 나와있군요.
ㅇㅎㅎ 영어책으로 빌려봐야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아...Mitten
이 책 얼마 전에 하프*****에서 살까말까 고민하던 책인데..
이거 말고 다른 책을 샀거든요..
아..너무 안타깝네요..ㅠㅠ
어쩐지 자꾸 눈에 띄더라니..^^;;
담에 뜨면 사야겠어요..^^
리터러시님이 소개해주시니까 더 읽어보고 싶네요..
글자없는 그림책은...
저는 아직 어떤 식으로 보여줘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한가봐요..^^*
정말 100권이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마음에 드는 그림책 있으면 꼭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mitten책은 처음에는 아이가 좀 어려워 한던 책이었는데..
서서히 좋아하더니 나중에는 요 작가분 책을 뒤지는 결과를 낳더군요..^^
정말 재밌게 봤어요.
비슷한 책들이 많아서 이 책을 좋아한다면 작가분책들중에 골라보는 방법도 괜찮더군요.
Stellaluna는 오히려 엄마가 좋아하는 책이었구요.
다른 활동을 하기에도 좋고...
직접 작가분이 읽어주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니 엄마가 읽어줄때랑 틀리게 더 집중하더군요.
정말 가을이네요..
작년 이맘때는 동네를 휘리릭 돌면서 낙엽밟으러 가곤 했는데..
아직 좀더 기다려야 바스락 소리를 들을것 같습니다.
정말 100권이 코앞이네요..
자축파티라도 해야겠어요..^^
책소개 감사합니다..
쑥쑥에 들어온지 얼마 안됐는데요,
요즘은 요 책소개 릴레이 많이 기다립니다..
지나간 책 소개 릴레이도 시간 틈틈히 찾아가서 읽어보기도 하구요..
이제 100권으로 끝나는가? 하고 아쉽기도 하구요..
책소개 하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mitten 책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그림이 어쩜 실사차럼 이리 디테일하고 아름다운지..
마지막책은 머피의 법칙이네요..ㅎ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재미있어할거 같어요..
리틀리터러시 얼굴을 첨 보는거 같어요..
정말 야무지게 생겼어요..
제가 읽어주는 것보다 이 동영상 보여주는 게 훨씬 낫겠어요..
리터러시님 글 여러번 날리시고 맘고생 하셨겠어요..
저도 한번 날리고는 도 날라갈까 후다닥 써버렸네요..
그곳 가을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멋진 가을날 보내시길 바래요^^
긴 소개글 올리시느라 애쓰셨어요..
다음에도 혹 여유되시면..책소개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