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좋아하는책이에요^^
두 권 다 꼭 읽혀보고프네요. 마거릿와이즈브라운 이야기도 인상깊어요. good night moon 의 작가 맞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두 권 다 꼭 읽혀보고프네요. 마거릿와이즈브라운 이야기도 인상깊어요. good night moon 의 작가 맞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책도 너무 이쁘지만 ! 고것보다, 요 아이들! ㅋㄷ 사이좋게 앉아서 ^^
이뻐요 이뻐 ^^
요즘 날씨가 쌀쌀해서 벌써 저렇게 내의를 입혀야 하나봐요..
저는 딸애가 한 겨울에도 반팔에 겉옷 하나만 걸쳐입는 스탈이라..
아주 어릴 때(아마 돌무렵)를 제외하곤 내의를 산 기억도 없는 듯해요..ㅎㅎ
그래도 아그들은 내의 입고 있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또 이쁘기도 하고 그래요..^^
샬럿님 책소개 하신지 며칠 지났는데.. 이제서야 책소개를 봤어요..
말씀대로 이젠 6권 밖에 안남았는데..
아이들의 감성자극에 큰 도움이 될 좋은 책들을 소개해주셨어요..
특히 첫번재 책은 애들에게 아주 인기가 좋을거란 생각입니다.
정말 제목처럼 아이들의 In my world가 펼쳐지는 듯한 느낌이에요.
특히 맨 마지막 페이지를 보고 느낀건데..
애들이 일기 쓸적에 이런걸 응용해서 적어보는 것도 참 재밌을 거란 생각이에요..
고지가 눈앞에 보이는 그림책소개 릴레이.
샬롯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음 릴레이는 제가 할께요.근데 1-2일 정도 지나 글을 올릴 수 있을 듯 해요..
샬롯님의 가을도 행복한 가을이 되기 바래요.^^
두권 모두 울 집에선 좀 미지근한 반응이었는데...
희선이가 In my world 좋아하나 부다...
오늘도 지우는 희선이랑 찍은 사진 보믄서 희선이 희선이... 부르믄서 입이 귀에 걸렸다네 ㅎㅎ
자슥들 커서도 쭉 그러겠지?
한쪽에 묵혀둔 책들인데 다시 꺼내봐야것네요 ㅎㅎ
수고 하셨수... 글이 날아가믄 그 허망함이... 특히나 이리 책소개하는 글은...
그래두 훌륭한 소개구먼요... 캄사~~
재미있는 영어책 정보 감사합니다.
도서관에서 보고 그냥 지나쳤었는데 한 번 빌려다 보여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두 권 다 못 본 책이네요..ㅋㅋㅋ
아..정말 그림책소개 릴레이글 보고 있으면, 내가 못 본 책은 왜 이리 많은지..
한없이 초라해지네요..^^;;
근데..희선이 진짜 많이 컸어요..
책 보고 있는 모습이 정말 의젓해보이네요...
아웅..벌써 이만큼이나 컸다니...
시간이 그만큼 또 흘렀다는 얘기겠지요?? ^^
금요일에 안양 오시죠??? ^^
조심히 올라오시고요~~
가까운 데 계시는 데 못 뵙는 게 너무너무 안타깝네요..^^
그림책 소개하시느라 샬럿님..고생 많으셨어요..^^
짝짝짝짝짝짝
표지만 알고 내용은 못 본 책이네요 ~~ 요렇게 소개를 해 주시면 꼭 읽고 싶어져요.
100권 그림책소개 릴레이 정말 도움 많이 되네요 ~~
여기서 보고 좋았던 책을 표지만 디카로 찍어서 어제 도서관 가서 물어봤습니다.
혼자서 끙끙 찾는것 보다 나름 효과적이었어요 .
요 책도 그래봐야 겠네요 ~~
요즘 트위터에 <엄마들이 소개한 영어동화 명작>이라는 제목으로 이거 소개하고 있어요.
현재 15권까지 비록 팔로워가 몇 안되지만 열심히 통신망에 얹어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릴레이예요.
두번째 책은 울 제이가 참 좋아했던 책이어서 이번에 책정리할때 그냥 놔두었네요.
처음에는 [어? 이게 무슨내용이지?]했는데..
계속 읽어주다보니 기차와 장난감기차의 차이점이 눈에 들어와서 재밌더군요.
와..이제 정말 100권이 다가오네요...^^
책소개 감사드리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첫번째책은 표지는 많이 봤네요 ㅎㅎㅎ
안의 그림이 넘 예뻐요 ^^
이래서 릴레이가 좋다니까요 ㅎㅎㅎ
두번째책은...급 지르고싶어라~~~~
잔잔한~~ 그림이 넘 좋아요 ^^
마가릿 와이즈 브라운 작품이군요.. 첨 봅니다 ^^;;
정말~~잠자리 동화로 안성맞춤일것같네요.
멋진 책소개 감사해요 ^^
추천 꽝!!!
그림책 소개 어느덧 100권 채워지네요.
요거 하면서 동화작가에 대해 많이 배우게 좋았고,
이젠 책볼때 그림만 봐도 Lois Ehlert책은 알아보겠더라구요.
우리애들은 요렇게 책에 구멍있으면 손가락 넣고 얼굴갖다대고 ㅎㅎ
두번째책은 아직 못보았는데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어요.
저는 잠자리 동화책으로 Draw me a star 많이 들려주어서
아이들이 잠잘때 이 노래 틀어놓고 나오는 단어 star, house, dog, cat 등등
몸으로 표현하고 나중에는 조용히 누워 금방 잠들었는데.. ^^
좋은 그림책 소개 감사합니다. ^^
책 소개는 띄엄띄엄 보고 애들 사진에 꽂히다.
내복 포기 못 하는 우리 한국 아그들 좀 보소.
그런데 유성이가 보는 것이 무엇이여요?
사진 확대해갖고 180도 뒤집어서 봐도 모르겠네.
챕터북인가, 동네 음식점 광고 책인가?
분명 글자를 짚으면서 입으로 읽는데 말여요.
혹시 유성이가 신동 아닐까?
마구 밀려들어오는 기대감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