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치는 대신 처음부터 잘 설면해 주는거..
에구....네에..명심하도록 Try할께용..ㅎㅎ
사랑가득님, 말씀 감사합니다.^^
몸둘바를 몰라 답글이 늦었어요...
초등 방에는 자주 가고 있어. 글도 자주 올리겠습니다.^^;;;
채니님, 아이에게 화이팅 전해 주세요.
학년이 올라갈 수록 더욱 열심히 자신감을 갖고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님의 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현재 중2인 제 딸, 저 욕심 안부리고 눈높이 낮추어서 학교 진도에 충실히 따라갈 수 있도록만 도와주었습니다. 사실 그렇게 하니까 사교육도 필요없더라구요. 한 학기에 문제지 2권과 한달에 한 권 정도의 연산 문제집이면 충분했어요. 지금 제 딸 학교 수학에서는 거의 만점받고 있습니다.
아직도 수학을 좋아하지 않고 학원에서는 (중학교 들어가면서 다니기 시작했어요) 수학적 사고력이 월등하지는 않다는 소리 (사실 부족하다는 소리겠지요)를 듣지만 '엄마 교과서에 나오는 문제는 뭐든지 풀 수 있을 것 같아'라는 딸아이의 말에 저는 감격했습니다.
아이 키우면서 이리저리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지만 수학만은 주위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아이의 길을 바르게 잡아준 것 같아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를 다시 한 번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정말 개념과 사고하게 해 주는 좋은 책이더군요. 누가 말하길 수학도서만 많이 봐도 사고력이 잡혀 그리 수학을 어려워하지 않는다는데, 여러 수학도서를 읽히다 보니 저도 그런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수학을 이렇게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써 놓은 수학도서 저자 분들 정말 존경스럽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분수, 넌 내 밥이야도 너무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이런 책들 마니마니 출판해 주세요. 너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런 책을 쓰시는 분들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수학과 친구가 될 수 있어 그래서 더 감사합니다^* 강미선님이 자주 나오시니까 너무 좋아서 자꾸 답글을 달게 되네요.
초등방에도 자주 납시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