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수학
책과 운동 하나더 추가하면 악기 까지 영어보다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영어는 공부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오랜시간 친구처럼 같이해야할 동반자 라고 생각하시고 꾸준히 하심 될것 같아요.
저는 초등 2학년 까지는 취미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3학년 부터는 조금씩 내용이 어려워 져서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요.
제딸도 3학년인데. 1.2학년때 여러활동을 못한 것이 후회 되네요.
저는 방과후 활동 적극적으로 활용 했어요. 2년 동안 플릇 했구요, 영어 .미술 했어요.
지금은 바이올린만 합니다.물론 방과후로요.도서관에서 독서회 1일주1회 수업받도 피아노 합니다.
여유있을 때 예체능 많이 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