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들 잘 봐뒀다가 나중에 우리아이 꼭 읽혀야 겠어요.
좋은 책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아이도 이상하게 앤서니 브라운을 그닥이라.... ㅎㅎㅎ
엄마맘도 몰라주고 말이지요.
일단 쟁여놓고 조금씩 보여주고는 있는데
아이들도 다 취향이 있어서 참 애로사항이 많아요. ㅋㅋㅋ
그래도 못 보던 책도 보고가고
좋은 정보 감사해요.
꽁이님 이글을 이제야 보았네요 ^^;;;
모두 못본책들이어요..
Arthur's Nose~~ 옛날엔 이런그림이었군요...
울아이들 지금 아서책 참 좋아하는데...이책 보여주면 비슷하다고 신기해할것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앤서니브라운책은 메세지가 가득 담겨있는것같아요..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는..~~~
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
행복한 하루 되셔요 ^^
ㅎㅎ 지연이는 앤서니 아자씨 책중 gorilla, Bear hunt 외에는 그닥 좋아하지 않네요...
조금더 기다려 보려구요 ㅋㅋ
소개해주신 Arthur's Nose ㅎㅎ 저두 하프에서 질렀는디...
아직은 혼자 읽고 있어요...
지연인 아서스타터 조금씩 읽고 있는데... 스타터 읽고 나민 디밀어 볼려구요...
요책은 스타터에 비해 책이 큼직하니 좋던데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앙~~~ 울딸래미 도서관에서 마르고 닳도록 읽었던
Into the forest!!!!!!
빨간모자를 연상시키는 마지막 여정을 지나 할머니집
대문을 노크할 때..면 항상 가은이는 침을 꼴깍꼴깍 삼키곤 했지요.
그리고 맨처음 등장과 다르게 화알짝 웃으며 양팔을 벌리고 서있는 엄마의 모습
에선 따스하고 푸근함을 느끼게 되는 Into the forest!!!!!!
꼭 읽어보세요..
다음 책은 처음보는 책인데..
꽁이님의 높은 안목처럼 재미있을 듯…
요즘 책읽어줄 시간이 없어서.. 젤로 걱정된다는
이렇게 책읽어주는 맘들이 젤로 부럽네 그려…
좋은책 소개 넘넘 감사해요..
추천 꾸욱! 홧팅!
아..
인투더포레스트가 이런 내용였군요...
제목만 보고 내용은 몰랐었거든요...
내용 너무 좋은걸요?..
찾는 재미도 쏠쏠하겠구요...
표지의 그림자 정말 토끼 같아요...
소의 관찰력 짱이어요..ㅎㅎ
저도 꼭 찾아 읽어보고 싶네용..
두번째책..
그 유명한 아서에 그런 비밀(?)이 숨겨져있었네요...
이렇게 알고보면 아서가 더 재미날거 같어요...
저흰 아서에 앞서 D.W 를 한권씩 보고 있거든요...
아서에 친해지라고...ㅎ
정~~~말 좋은 책소개 너무 감사해요..
흠냐...책을 제가 다 읽어본것마냥 흐뭇하고 배가 부르네용..ㅎ
감.사.합.니.다^^*
저 다음이 아마 대니엘 맘이신거 같으신데...아마 깜박하신듯 합니다..^^
그래도 꽁이님이 올려주셔서 넘 반갑네요.
첫번째책은 워낙 흑백의 대비가 강렬해서 그런지 참 오래 기억에 남는책 같아요.
정말 빨간두건 아가씨와 분위기도 비슷하고...그림도 참 공포스럽게 잘 만들어진 책이죠.
특히 색의 대비때문에 정말 으스스하게 혼자 느껴진 기분이 날정도여서 제이가 맨처음 이책을 읽어줄때 제 팔의 옷자락을 잡고 봤던게 생각이 납니다.
아서책은....제이한테는 여전히 찬밥이에요...ㅠ.ㅠ
책가림이 있는 녀석이라...그닥 확~~!! 땡기지 않는지 즐겨보지는 않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엄마의 부족함때문이라 생각합니다...ㅠ.ㅠ
저라도 읽어야겠네요.
그래야 나중에 제이가 좋아하기 시작할때 공감대도 되고 이야기도 나누고 더 재밌는 책을 소개해줄수 있을테니.. 엄마는 참 바쁜거 같아요..
요 반발자국 앞서나가기가 언제까지 될지는 모르지만...
요녀석 요즘 한발자국 걷게 만들기도 힘듭니다..ㅎㅎㅎ
책소개 감사드려요...
부부싸움한 아빠가 할머니집에 가 계시다니,
엄마가 그걸 알고 케이크를 보냈나봐요
땅돼지가 저렇게 코가 긴줄은 처음 알았네요.
땅돼지 사진까지 퍼오시는 센스.^^
두권 다 안 본 책인데, 꽁이님의 자세한 소개덕에 직접 읽은 것 같아요.
멋진 그림책 소개 많은 분들이 보시라고 추천 꾹꾹 누르고 갑니당
꽁이님 점심 맛있게 드셔요~^^
그림책 소개가 올라오지 않아 기다렸더랬어요..
안그럼 제가 소개할려고 했는데 그새 꽁이맘께서 소개해주셨네요..^^
소개하신 두 권다 모두 좋아하는 작가분의 책이라서 아주 맘에 들구요.
아서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작가가 성장하는데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라서 더 정감가는 캐릭터들이 많죠.
특히 아서책에서 작가의 아들들 이름 찾아보는 것도 아주 재미있는 기억이구요..
마크 브라운 본인의 모습과 오늘날 아서의 모습이 굉장히 흡사하다는 느낌도 받앗더랬는데
작가 연구한 비디오를 보니 본인의 모습을 캐릭터화 한것이 아서라더군요.^^
꽁이맘 덕에 그림책 소개가 100권 앞으로 성큼 다가섰습니다.~~
다음 소개는 제가 해도 괜찮을 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