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 과외 선생님께서는 listen to me 쓰시더라구요
울 딸도 중 1이구요 영어에 대해 소신없이 이 학원 저학원 휘둘리다 많이 늦은 케이스였어요
이 분을 만나고 지금 일취월장 하고 있어요
물론 수능을 바라본다면 아직도 부족하지만
우리에겐 최고의 선생님이라 전 무조건 따르고 있구요
선정하시는 교재들도 보면 똑 부러지더라구요
한번 보세요....
우리집 중1은 학원은 초6까지만 다니고 집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듣기는,
1)리스닝 튜터-능률사
2)중학듣기모의고사 24회-마더텅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독해도 매일 1chapter씩 하고 있는데, 단순히 읽고 답을 하는게 아니고,
한줄 한줄 해석을 적게하고 문제를 풀게 합니다. 의외로 아이들이 대충 눈으로 해석하는 것과
글로 해석을 달았을때, 잘못된 해석을 많이 하더라고요... 저는 물론 답지의 해석을 보고 적어놓은 해석에
대해서도 코멘트를 달고 답을 체크하는 형식으로 독해를 봐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내신은 꼭 1-2문제 어의없이 틀리죠...품사를 묻는 문제를 이번에 틀렸더라고요..문법문제랑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를 듣고 받아써 보자]-미국영어사 (김영숙) 난이도는 나눠져 있으니 적당한 걸로 고르시면 될꺼같아요.. 글구 브릭스(1~5?) 교재도 많이 쓰는뎅... 성인들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