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선배들의 책장

이전페이지
전체
그림책 릴레이
유아
초등
레벨
주제
작가
출판사
기타

#89~90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비키맘
  • |
  • 2019-03-19 11:20
답댓글

저도 영문판 처음 봐요 애들이 참 좋아했던 책인데 반가워서 글 남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토로셋맘
  • |
  • 2018-11-14 07:55
답댓글

도깨비가 나오는 이책 영어본도 있군요. 저희집에 한글책이 있어 재밌게 봤었는데 여기서 다시보니 반갑네요.

다시 찾아 읽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nmooly
  • |
  • 2017-05-04 14:14
답댓글

도깨비를 빨아버린 엄마 영문판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우리도서관에도 신청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준해인맘
  • |
  • 2017-04-10 14:24
답댓글

영문판도 있네요

한글도 참 재밌게봤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준해인맘
  • |
  • 2017-04-10 14:23
답댓글

영문판도 있네요

한글도 참 재밌게봤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술공주
  • |
  • 2011-11-17 00:09
답댓글

아.. 이 책도 영문판이 있었군요. 참 무지한 엄마같으니라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니하니
  • |
  • 2011-10-11 22:21
답댓글

첫번째 책은 그림만 봐도 웃음이 나네요^^

무척 재미있을꺼 같아요.

나중에 우리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어요.

좋은 책 정보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1-09-29 11:29
답댓글

저도 첫번째책은 한글로만 잼나게 봤는데..

영어로도 있군요...함 찾아봐야겠어요...

두번째책도 항상 리스트에 올려놓고 아이상황만 살피고 있네요..

책소개도 감사한데 곁들이신 내용이 더 감동적이고 재미있어요..

제이맘님이 어머니 닮으셨네요..

그시절에 어머니가 딸 방을 그리 이쁘게 꾸며주시공..

훌륭한 어머니밑에서 자라신 거 같어요..

물론 제이도 그리 되겠지요?..

저도 엄마한테 저나한통 넣어야겠어요..

맨날 툴툴대기만 하는데..엄마 미안해요..그리고 사랑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1 11:42
워낙 두권도 한글책으로도 유명해서 다들 한권씩은 보셨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영어책도 재밌답니다.
두번책 돼지책은 꼭 접해보세요.
재밌고 간결하지만 정말 많은 의미가 담긴 책이라 ... 아이가 매년 해가 바뀔때마다 받아들이는게 틀리네요.
7살쯤되니 꽤 충격으로 받아들여서 요즘 엄마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제이가 자랄날수록 제가 엄마닮았다고 느끼고 있네요.
그전에 사회생활할때는 아빠닮았다고 생각했는데...
근데..엄마를 닮아간다는게 참 기쁘네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1-09-29 10:30
답댓글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요 책 선물로 받아서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영문판으로도 나와있었다니..몰랐네요..

 

Piggybook을 번역본으로 봤었지요.

도서관에 원서가 있는데 갈 때마다 없어요..ㅡ.ㅡ

번역본으로 읽었을 때에도 저 역시 많이 마음이 아팠어요..

우리 소의는 아직은 그냥 아빠랑 아이들이 돼지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 재미있어만 하던데..

나중에 좀 더 컸을 때 다시 보면 다른 느낌으로 다갈올까요?? ^^

 

지난 주에 도서관에서 제이맘 언냐가 소개해주신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발견하고 냉큼 가져왔어요..ㅋㅋ

그리고 소의가 ***랜드에서 일주일에 4권씩 한글책 빌려보는데

이번 주에 온 책 중에 토끼아저씨와 멋진 생일선물이 들어있더군요..

아..횡재한 느낌..ㅋㅋ

 

번역본이랑 원서를 같이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소의한테 제이오빠 엄마가 좋아하는 책이라고..

번역본 읽어주면서 토끼가 옷을 안 입고 있다는 이야기도 했더니..

엄청 재미있게 봤답니다..^^

 

대구도 비가 오는지...

쌀쌀해진다고 하니까 언니도 건강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1 11:45
일본작가분책들의 책이 영어책으로 꽤 많이 나와있어요.
최근에 더 많아진게 눈에 띕니다.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찾으면 다 나와요~~^^

토끼아저씨 책은 영어로 읽는게 더 재밌는거 같아요.
어쩜 그렇게 표현력이 다양하고 질문과 답이 푹 빠지게 쓰셨는지...
아이책이지만 재밌게 읽었던 책입니다.
아마 소의도 좋아했을꺼에요.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1-09-28 23:33
답댓글

첫번째 책은 저도 한글 책으로만 알고 있었어요.

아직 읽어보진 못했었는데 결말이 정말 재미있네요~ㅎㅎ

어른들의 눈으로 보면 저 도깨비들도 성형을 하는 셈이네요? ^^

 

두번째 책은 저도 읽고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나네요.

제이맘님과 같은 생각으로요.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어른들이 읽었을 때도 참 느끼는 바가

많아지는 책이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1 11:48
성형하는거 맞네요...^^
나쁘고 못생긴 도깨비에서 이쁘고 착한 도깨비로..
'
두권다 제이랑 재밌고 생각할수 있던 기회였던거 같아요.
의미가 있는책이라 소개해 봤습니다.
이제 쌀쌀해지는 가을이네요..이때쯤 옷입기가 가장 까다로운거 같아요.
특히 아토피가 있는 제이는 더우면 안돼는데...얇게 입히니 기침을 하더라구요.
일단 계절이 바뀌었으니..가을을 즐겨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9-28 22:30
답댓글

첫번째 책은 아들이 한글책으로 정말 많이 읽고 읽어달랬던 책인데 영어로도 나왔네요

왠만해서는 저는 아프지 않아요. 아파서도 안되고 아플수도 없고

그런데 어제는 머리가 깨지도록 아프더라구요

집은 난리고 아이들은 배고프다고 난리고 ㅎㅎ 신랑은 허둥대며 부엌만 어지르고 ㅎㅎ결국 무거운 머리를 들어 제가 밥을 차렸네요

정말 엄마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책이네요

한 편으로는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요즘 처럼 챙겨야 하고 찾아봐야 할 일이 많은 아직도 초보 미국 생활 엄마로서 미안한 점이 참 많아요. 세 끼 꼬박 챙겨주지만 조금씩 식상해지는 반찬들 ㅎㅎ

맛있는 밥 해 먹이고 싶은데 뜻대로 잘 되지 않네요. 재료도 쉽게 구하지도 못하구 ㅜㅜ

신랑한테는 감자탕  한 번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감자국도 제대로 못해먹이니...

 

좋은 책 소개 정말 감사해요 제이맘님^^

생각하는 하루가 되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1 11:52
도깨비책은 영어책으로 나온것을 대부분 모르시더라구요.
한번 읽어보시면 한글책과 약간 다른데 그래도 재밌습니다.
외국에서 먼저 출간된걸로 알고 있네요.
저도 아프면 안되는 사람이라...저희집에서는 제가 아프면 생활에 지장이 많거든요...^^
참, 반찬은 주말에 일주일치를 미리 해놓으시면 편해요.
어느정도 매일 반찬걱정하는것을 줄여주는거 같아요.
저희집은 식구가 많아서 항상 반찬이 걱정인데 주말에 휘리릭 4가지 정도 해놓고 일주일 식단을 짜면 편하더라구요.
참,...재료구입이 문제겠당...
감자탕은 저도 못하는데 대단하시네요...아마 재료구입이 가능하면 조만간 만드실것 같아요..^^
에고..제 몸소신중에 하나가 감자탕인데...
저도 한번 먹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준구
  • |
  • 2011-09-28 20:4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9-28 17:58
답댓글

눈물 왈칵!

세번째 순번 돌리기가 너무 미안해서 명단 못 올리고 있었는데.

알아서 제이맘이 샤라락 올려주네.

몇 권 안 남았으니 또 착한 다른 엄마가 올리겄쥬?

고맙고 자랑스러워, 제이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1 11:56
그림책 소개를 통해 제가 배우는게 많아서 오래오래 지속되기만 바랄뿐입니다..
무조건 령돌맘님 올리시면 제가 올리려구요....(뒤에 계신 작은기적님 부담되시겠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따뜻해도 바람이 차서 호흡기질환이 많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도라지랑 배를 즙내서 이때 드시면 좋아요.
저희는 이때쯤 제이나 어른들이 잘 걸리시기때문에 꼭 먹거든요.
요즘 배가 싸서 도라지만 구하시면 될것 같아요.
참, 사과랑 같이 섞어도 좋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9-28 17:08
답댓글

제이맘님 ^^

멋진책들 소개 감사들여요. .첫번째책은 첨보네요 ^^

그림이 일본풍이다 했는데.. 역시 작가와 일러스트가 일본분이시군요 ~~

와~~~ 과연 저도 이런엄마가 될수있을지.... 전 이 생각이 먼저드네요... ;;

척척 뭐든지 해내는 엄마..

사실 전 그렇지 않은데...우리아이들은 엄마를 그렇게 생각한다는 ^^;;;

 

이책...돼지책은 집에있고 원서는 없네요 ...

정말 유명한책이죠... 한참 이 책 읽어줄때 욘석들.. 어이~~ 아줌마~~ 하고 장난치곤했는데 ;;;;

 

전 울집 오빠와 남동생사이의 딸이랍니다.

엄마랑 통화하다보면 자주 그러시더라구요..

 이궁..너 안낳았으면.. 어쩔뻔했냐~~심심하면 전화할데없어서 ㅋㅋㅋㅋ

 아무래도 아들들은... 간결한 대화다보니...

제이맘님 어머님은 정말 멋쟁이셨군요.. 빨간벨벳~와~~~멋져요!!

울엄마는 참 털털하셔요 ^^  키...ㅎㅎㅎ 저도 울엄마가 더 크시답니다 ㅋ

무려 174cm ~   결혼하기전 사진보면... 한모델하셨더라구요~~

아~~ 친정가고싶당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1 12:01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라고 있어요.
꽤 유명한 책인데...30년전에 지은책인데도 꾸준히 사랑받는 책입니다.
혹시 접하실 기회가 되시면 영어책이든, 한글번역본이든 읽어보세요.
제이가 5살때 읽었는데도 넘 좋아했거든요.

저도 이렇게 힘쎄고 뭐든 할수있는 엄마가 되고 싶은데...
제이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궁금해요.
혹시 잔소리만 기억하고 있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저도 늦기전에 하나더 낳아볼까 고민중이에요.
딸하나 낳으면 제가 든든할것 같은데...^^
이나이로는 무리겠죠? 에고...다시 나이를 꺼꾸로 먹으면 100명도 낳을텐데...^^
와..어머님 키가 완전 모델급 많네요.
저희 엄마는 그정도는 아니시구요. 또래 엄마들보다는 조금 더 큰정도였어요.
당시에 미스코리아 평균키가 162cm니...그보다는 많이 큰편이었죠..
근데...완전 지금 어디나가셔도 눈에 띄시겠어요....에궁 부럽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0-01 18:45
우린 큰키의엄마가 무척 자랑스러운데~..울엄마에겐 최대의 컴플렉스였죠~지금은 자식들이 키에서는 빠지지않으니 그건 뿌듯하시데요 ㅎㅎㅎ ^^;
입버릇처럼하시는말씀...' 내가 시대를 잘못타고났다 ~~'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1-09-28 15:04
답댓글

어릴때는 엄마가 나를 이해해 주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제가 엄마가 되고 나니 참 엄마하기도 힘들구나 싶네요.

아이들이 맛난 거 사먹을때 저희 어머니는 손수 맛난 튀김과 간식등을 만들어 주시고

그때는 그게 싫었었는데...

그 많은 식구들 빨래며, 청소며, 거기에 할머니 수발까지.... 정말 수퍼우먼 처럼 척척척..

그때는 감사하다는 생각보다 당연한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저녁에는 친정어머니께 전화 한 통 드려야겠어요.

 

소개해주신 두책 모두 저는 한글책으로 아이들과 몇해전에 읽었어요.

빨래책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숨은그림찾기 놀이하며... ^^

돼지책보며 동, 서양이고 엄마들은 참 힘들다라고 느끼기도 했구요.

저도 이번에 영어책으로 두권 다 빌려보아야 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제이맘님~~

돼지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9-28 16:49
piggybook의 경우 어릴때 읽어줄때랑 느낌이 또 틀리더라구요.
아이가 생활속에서 엄마의 모습을 본터라 이번에 읽어주니 얼굴표정이 진지해 지더군요.^^
요즘 이상하게 친정엄마 생각이 많이 나네요..
아이에게 특히 무언가 해줄때마다...혹은 아이가 친구들과 트러블이 생길때 울 엄마는 어땠을까란 생각이 나더군요.
아무래도 경험자이기보다 저를 키워주셨기때문에 더욱 감정이 와닿는거 같아요.
제 행동을 닮은 아이를 보니 귀엽기도 하면서 새삼 제 모습을 떠올려보게 되더군요..

정말 이 책읽고 신기한게 동,서양이 모두 엄마의 이미지는 같다는 사실이에요.
가까운 일본의 억세고 강한 모습의 엄마를 보면서 우리 엄마를 떠올리고..
현실에 모습은 돼지책에서 볼수있죠.

모두 다 아시는 책이지만 아이가 연령이 높아갈수록 이렇게 간단하지만 무게가 있는책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소개해 봤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