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부르면 안되다 하셨지만 하니비님 불러봅니다.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들레영토
  • |
  • 2011-05-25 09:29
답댓글
넘 넘 넘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샛별마을
  • |
  • 2011-05-23 11:50
답댓글

저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신생아님
  • |
  • 2011-05-22 22:19
답댓글

읽고 또읽고...

초 6인데,수학을  이제 부터 싫어하네요.

중1수학은 보여주지도 못하고...

여름부턴 빨리 해야될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1-05-21 08:13
답댓글

3344번 글과 댓글 찾아서 읽어보시면 참고가 되실 겁니다.

중학때 어느 수준으로 수학을 공부했나,혹은 문,이과에 따라 다릅니다.

2학기 기말 끝나고 고등수학 선행하시면 너무 촉박할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중3수학과 병행해서 조금씩 시작하시고 여름방학부터 본격적으로 하세요.

고1 수학은 수능 범위는 아니고 그닥 어렵지는 않지만 여유가 된다면 수1까지 하고 가면 좋겠어요.

물론 수2까지 하는 애들도 있지만 무리라는 생각입니다.고등학교는 고2까지 진도가 모두 끝나기 때문에

진도가 상당히 빠르게 나가고 이과를 가면 수학이 9단위 정도입니다.하루에 수학 3시간 들은 날도 있어요.

보충수업 심화반까지 하면 하루에 수업만 5시간 받는 애들도 있습니다.

특히 수학을 잘하고 좋아한다면 이과를 갈 것 같은데 이과 수학 공부량이 너무 많습니다.

이과를 지망하는 최상위권의 경우 고등입학전 기본수학의 정석으로 수1까지 공부를 해요.

문과라 해도 미적분이 포함되어 기존 수학 공부량보다 많이 늘어났구요.

 

제 경우는 중등시절 A급 수학의 A섹션까지 95% 이상은 확실하게 풀어야만 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는데 고등수학을 공부시켜 보니 에이급 수학이 상당히 어려운 책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에이급 수학을 고집하며 시간을 너무 소비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등수학의 경우 내신과 수능 두가지로 나뉘는데

학교에 따라 수학을 평균 30점 수준으로 내는 학교도 있고 많은 경우 평균 50을 넘지 않습니다.

그만큼 수포자가 많다는 이야기지요.

중등때 어려운 수학하며 수학에 일찍 질려버린 애들이 고등수학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물론 모의고사 수힉평균을 보면 기절할 정도인데 그래도 명문대 가는 애들은 수능수학 만점에 수렴하죠.

그만큼 잘하는 애들과 못하는 애들의 격차가 심하다는 얘기입니다.

 

고등수학은 기본 수학의 정석 연습문제를 90% 이상 혼자 풀 수 있으면 됩니다.

거의 수포자 수준의 학생이 쎈수학 한권만 10번 정도 반복해 풀어 수능수학을 만점 받기도 했죠.

고등쎈 수학은 c섹션이 어려운데 이것을 해결 할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너무 어려운 난이도의 중학 수학에 집중하기보다는 개념을 정확히 다지며 고등수학을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고1 선행이 끝나면

3~5년간 모의고사 기출을 풀려보시며 아이가 약한 단원을 집중적으로 공부시키시면 됩니다.

모의도 3,6,9,11월 범위에 대한 감각이 있어야 엄마표 시키시는데

여기서 설명하기는 어렵고 하시다 보면 '감'이 생기실 겁니다.

모의고사 라는 국가시험을 퉁해 진단하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모의고사가 어렵게 나오기도 하지만

개념을 충실히 공부하고 연습이 충분하면 모두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A급의 A섹션 난이도는 2문제정도

그러나 이 문제를 풀지 못해도 충분히 1등급을 받을 수 있죠.

 

저도 큰애 때는 모의고사에 대한 '감'이 없어서 시켜보지 못했고 둘째때 하고 있습니다.

고1 기출 모의고사 3월 것은 중학교 과정입니다.

고1 3월 모의고사를 풀려보아 95점 이상이면 중학 수학 공부 잘한 것이죠.

그러나 1등급 컷은 상당이 낮은 편입니다.

영어가 95점 이상이라면 수학은 70점 정도...(1등급 4%)

전국적으로 보았을 때...수학 잘하는 애들 많지 않아요.

 

그리고 수학도 내신 대비 주관식 서술형이 관건이오니 식과 풀이과정 중시 하시고

공식을 유도하는 공부 절대 소홀히 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공식 외워 대입하던 수학은 우리시대 공부법입니다.

우리 둘째 학교에 수학천재라는 애가 있는데 그애는 식 쓰는 과정없이 수학을 빠르고 정확하게 푼대요.

그런데 35% 주관식 시험에서 정답만 써서 모두 오답처리되었답니다.

진단고사(수행평가등) 수학에서 주관식 서술형은 피할 수 없습니다.

강남의 모 고등학교는 수학 시험 볼 때 A4 용지 4장을 답지로 나누어 준다고 하더군요.ㅎㄷㄷ..

 

2년전에 오셨나요?

그냥 반갑습니다.

수학 뿐 아니라 언어 (중딩국어와는 달라요) 새롭게 개편된 과학(융합과학이라 쌤들도  어려워해요)

모두 준비하시면 좋겠어요.^^

어휴~~제 코가 석자입니다.ㅠㅠㅠㅠㅠ

 

고등학교 쌤들은 대학은 영어로 가는 것이 아니고 수학으로 가는 것이라고 하시죠.

작은애 심화반 주임쌤이 아이를 다시 키운다면 중3과 고1때는 수학공부만 시키시겠다고 하셨어요.

이과에서 수학 만점받고 영어 3등급 받으면 왠만한 대학가지만 영어 1등급에 수학 3등급이면

갈 수 있는 대학이 없다고 하시던데요.

그만큼 수학의 위력이 강하다는 것이죠.

요즘 대학은 등급이 아니라 표준점수를 반영하기 때문에 그래요.

수학얘기 해도 해도 끝이 없으니...

여기서 그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무소맘
  • |
  • 2011-05-21 14:54
제가 넘 무리한 청을 했는데도 넘 상세히 알려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읽고 또 읽어봤습니다.
어쩜 그리 저의 고민을 꼭 집어주셨는지요. 심화와 선행사이에서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시간나실때마다 어쩌다라도 한번씩 고견들려주시면 정말 많은 도움되겠습니다. 날도 스산한데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빵
  • |
  • 2011-05-23 08:44
하니비님 감사드려요...많은 도움 되었어요
중딩국어랑 언어영 역에 대해서도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지난번 한번 질문드렸는데 페이지가 넘어가는 바람에......
한번더 부탁드려도 될까요
언어영역 준비에 대해서
아마도 많은 쑥쑥맘들께서도 기다리실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1-05-23 09:25
하니비님!
아무런 조건없이 이유없이 이리 노하우를 가르쳐주시는 분!
정말 감사드려요.
정말 수학을 잘해야 좋은 대학 가는 것 진리라는 생각 듭니다.
하니비님 자녀들이 공부를 잘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하니비님의 정성과 전문성인 듯 해요.
그리고 그 노하우를 이리 풀어놓으시니 감사할 수 밖에요.
저도 큰아이는 부끄럽지만 정말 그냥 키워서
둘째부터 새로 시작합니다.
특히 수학감이 크게 없는 아이인지라 하니비님의 고견이 정말 도움이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5-25 17:11
이 답을 밖으로 빼서 다 보게하면 안될까나~?
제가 어떤 분 글을 맘대로 뺐다가 혼난 적이 있어서 조심스러워 묻습니다요, 하니비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리아이최고
  • |
  • 2011-05-26 04:14
망망 대해를 가다가 등대의 불빛을 보는듯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라스완
  • |
  • 2011-05-26 21:56
이러니 하니비님을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쑥쑥에 들어오는 큰 이유중의 하나가 하니비님의 글을 읽기 위해서라면 믿으시려나요?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늘 새겨듣고 있어요. 프린트아웃해서 읽고 또 읽고 하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트레비엥
  • |
  • 2011-05-27 15:33
항상 좋은글 잘보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