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국에 대해서 요즘 책을 많이 읽는데, 가장 인상적인게 기 소르망의 중국 관련 책이에요.
중국은 정상적인 국가가 아니라구요. 막 읽은 다른 중국인 교수의 책도 비슷한 내용이에요.
책으로만 읽다가 경험담 읽으니 너무 재밌네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 쑥쑥에 중국어 게시판이 있어
거기에 이 글 좀 올려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남편이 중국 주재원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지녁은 상해, 위해, 소주 중 한 곳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래서 중국의 국제학교의 모습이 참 궁금하네요.
바쁘시겠지만 중국의 국제학교에서 성공하려면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에 대해서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정말 무시무시한 경우만 써놓으셨네요.. ^^;
남편 직장 관계로 6년반정도 상해에 거주했었는데, 제 주위 한국 학생들 중에는 로컬 학교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중국 아이들과의 관계도 아주 좋은 경우가 많았어요.
교우관계에 있어서 한국아이들과 중국아이들과의 사이에서 밸런스를 잡기가 쉽지 않아 나름 고민들을 하고 있는것 같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잘 헤쳐나가더군요.
물론 학업에서 고전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도 적응하고 잘 해나갔구요.
걔중에는 중국아이들과의 경쟁에서 전교 탑을 달린 아이도 있었답니다.
어느 곳의 유학이든 말그대로 두 얼굴은 있게 마련이겠지요.
다음 포스팅은 이번 글과는 또 다른 면을 그려주시기를 기대할께요.
감사합니다. ^^
덕분에 새로운 세상을 보네요. 세상은 참 넓고도 다양하네요...
제 자신과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도 되고요.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