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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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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math
  • |
  • 2011-05-20 13:20
답댓글

아이들도 부모에게 도움을 주는 것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가끔은 아이들과 친구처럼 대화하시는게 필요하실 듯 합니다..

엄마의 힘든 부분,  왜기분이 나쁜지 말씀하시면 의외로 아이들이 잘 이해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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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교수
  • |
  • 2011-05-18 11:46
답댓글

그러네여... 정말 좋은거 중요한것들은 다 꽁짜네여... 공기, 엄마, 오월......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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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츠
  • |
  • 2011-05-13 23:49
답댓글

글 읽고 오랜만에 웃어봅니다.^^

그런 딸 아이 하나 더 낳을걸 하는 후회도되네요.

 

알아서 자기가 다 한다고 하기에 무조건 믿었는데 점수는 입에 올리기도 힘듭니다.

아이에게 욕을 퍼붓고 싶어도 누가 들을까봐 입속에서만 중얼됩니다.

미치겠습니다. 돌겠습니다.  그래서 딸아이를 오늘 외할머니집에 보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니 그나마 좀 나아지네요...

 

주말 잘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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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5-14 12:11
우리 딸아이도 월화수 수련회 갑니다.저도 이제 자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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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맘
  • |
  • 2011-05-13 18:04
답댓글

아 정말 딸아이 쓴 시가 너무 예쁘네요.

갑자기 이 예쁜 계절에 무얼 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성적이 다는 아니겠지만... 이리 이쁜 딸이 있으니 좋으시겠어요.

성적이 뭔지 참....

저도 곧 공감하는 날이 오겠죠? 피해갈수 없겠죠?

엄마의 욕심과, 학력을 중시하는 이놈의 사회...ㅠ..ㅠ

사회생활을 할수록 아...학력을 중시하는 이 놈의 사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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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5-13 19:40
비평준화 라서 성적에 더 민감합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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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붕
  • |
  • 2011-05-13 14:1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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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13 19:4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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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ndqnd
  • |
  • 2011-05-13 14:14
답댓글

따님의 글솜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이쪽으로 쭉~~~밀어보심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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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5-13 19:42
아직 천진함이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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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어맘
  • |
  • 2011-05-13 13:45
답댓글

둘째 따님 비범합니다.

정말로 좋은 글이란 바로 이런 글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글이 진솔하고, 꾸미지 않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생각하게 만드네요.

일기도 잘 썼고, 시도 아주 훌륭합니다. ^^*

아~~~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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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5-13 19:45
고맙습니다. 저도 가끔 재미 있어서 읽는데 순수해요 .과분한칭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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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1-05-13 12:35
답댓글

어디든지 살수 있는 오월이라

참 표현이 예뻐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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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13 19:4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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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mom
  • |
  • 2011-05-13 12:34
답댓글

공짜로 나누어주는 5월

산뜻하고 부드러운 5월

너무나 예쁜 시이네요

이 예쁜 시를 읽으며  같이 맑아지고 예뻐지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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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13 19:49
제가감사하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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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5-13 08:56
답댓글

그러네요.

정말 아름다운 오월이네요.

아침에 마음 한켠에 아름다운 오월을 심습니다.^**^

예쁜 글을 쓰는 따님이 참 사랑스럽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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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13 19:55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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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nyo
  • |
  • 2011-05-13 08:02
답댓글

우리 아이들이 이런 일기를 쓸 날이 아주 많이 남았지만 제 모습을 돌아보게 하네요

지금은너무 어려 예쁘기만 하지만 때론 힘이 들때 괜히 화를 내거나 매를 들게 될때

어리둥절하는 아이들에 모습에 내가 외그랳을까 자책하며 반성하고 잘 해주려고 합니다.

청소년이 되면 조카가 있어 잘 아는데 덩치만 컷지 애더라구요.언니가 제대로 키우기

어렵다고 할때마다 내려놓는 연습을 합니다만 아직도 내려놓을 것이 많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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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5-13 19:48
끝이없어요. 정말로 많은걸 내려놓아야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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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05-12 20:49
답댓글

그 놈의 시험이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더라도,

이렇게 예쁜 마음으로 예쁜 글 쓸 수 있는 예쁜 따님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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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5-13 19:50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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