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도 부모에게 도움을 주는 것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가끔은 아이들과 친구처럼 대화하시는게 필요하실 듯 합니다..
엄마의 힘든 부분, 왜기분이 나쁜지 말씀하시면 의외로 아이들이 잘 이해해준답니다..^^
그러네여... 정말 좋은거 중요한것들은 다 꽁짜네여... 공기, 엄마, 오월......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네여~~~
글 읽고 오랜만에 웃어봅니다.^^
그런 딸 아이 하나 더 낳을걸 하는 후회도되네요.
알아서 자기가 다 한다고 하기에 무조건 믿었는데 점수는 입에 올리기도 힘듭니다.
아이에게 욕을 퍼붓고 싶어도 누가 들을까봐 입속에서만 중얼됩니다.
미치겠습니다. 돌겠습니다. 그래서 딸아이를 오늘 외할머니집에 보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니 그나마 좀 나아지네요...
주말 잘 보네세요.
아 정말 딸아이 쓴 시가 너무 예쁘네요.
갑자기 이 예쁜 계절에 무얼 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성적이 다는 아니겠지만... 이리 이쁜 딸이 있으니 좋으시겠어요.
성적이 뭔지 참....
저도 곧 공감하는 날이 오겠죠? 피해갈수 없겠죠?
엄마의 욕심과, 학력을 중시하는 이놈의 사회...ㅠ..ㅠ
사회생활을 할수록 아...학력을 중시하는 이 놈의 사회....ㅠ.ㅠ
따님의 글솜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이쪽으로 쭉~~~밀어보심이 ㅎㅎㅎ
둘째 따님 비범합니다.
정말로 좋은 글이란 바로 이런 글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글이 진솔하고, 꾸미지 않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생각하게 만드네요.
일기도 잘 썼고, 시도 아주 훌륭합니다. ^^*
아~~~부럽^^*
어디든지 살수 있는 오월이라
참 표현이 예뻐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 하네요
공짜로 나누어주는 5월
산뜻하고 부드러운 5월
너무나 예쁜 시이네요
이 예쁜 시를 읽으며 같이 맑아지고 예뻐지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그러네요.
정말 아름다운 오월이네요.
아침에 마음 한켠에 아름다운 오월을 심습니다.^**^
예쁜 글을 쓰는 따님이 참 사랑스럽스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일기를 쓸 날이 아주 많이 남았지만 제 모습을 돌아보게 하네요
지금은너무 어려 예쁘기만 하지만 때론 힘이 들때 괜히 화를 내거나 매를 들게 될때
어리둥절하는 아이들에 모습에 내가 외그랳을까 자책하며 반성하고 잘 해주려고 합니다.
청소년이 되면 조카가 있어 잘 아는데 덩치만 컷지 애더라구요.언니가 제대로 키우기
어렵다고 할때마다 내려놓는 연습을 합니다만 아직도 내려놓을 것이 많은가 봅니다.
그 놈의 시험이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더라도,
이렇게 예쁜 마음으로 예쁜 글 쓸 수 있는 예쁜 따님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