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상상력이 정말 돋보이는 사진들이네요.
너무 멋져요.
이 모든 사진들 속에서 딸이 주인공인데,
내가 딸을 자기 인생의 주인공답게 대우하고 있는가...
여기저기서 찍은 수많은 사진들, 인화해놓고 앨범에 정리도 제대로 못하고 사는 게으른 엄마ㅠㅠ
반성해 봅니다.
허바허바사장 ...
저희는 부모님 결혼기념일이면 가서 기념사진 찍었네요.
단장한 부모님과, 조금씩 커가는 우리 5남매.
아버지는 일찍, 50대 중반에 돌아가시고, 엄마는 70대 후반이셔요.
옛날 추억에 아침부터 눈시울이 젖어듭니다...
너무 바빠서 인제서야 글을 읽어요
에구에구 제 성격으로 글렀어요
남자같은 성격에 딸 가진 엄마나 어울릴 것 같은 예감!
삭막하기 그지 없는 우리집
든든한 것으로 패스
둘째 키우면서 하니비님 여유가 생기시는 걸까 아니면 늙어가시는 걸까 후후
사진을 찍는 사람이 피사체를 사랑하기때문에 사진이 사랑스럽게 나온다는 말씀 맞는 거 같아요.
그렇게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하니비님덕분에 새로운 관점에서 사진을 볼 수 있을거라 생각되요.
아이들이 더 자라기 전에 예쁘게 사랑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봄니다..
애들 생일파티도 친구들 불러서 하는게 너무 성가셔서 그냥 가족끼리 간단하게만 합니다.
올해는 최초로 우리 둘째 생일파티를 친구 몇 명 불러서 해줄까 싶네요.
게으른 엄마인 저는
애들에게 이렇게 정성을 쏟는 엄마들을 보면 정말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네요.
아이디어가 참 참신해요. 깨우고 울리지 않아도 되고... 정말 멋지네요.,,,
이뽀, 이뽀, 이뽀요.^^
애가 열 다섯살이라는 게 참 아쉽네요.
지금이라도 어케 비슷하게 하나 찍어보면 안될까나요? 비슷하진 않겠지만...ㅋㅋㅋ
징그러울라나요? 크흐~
운영자의 권력 남용으로 이 글을 유아 게시판에 복사해 넘깁니다. ^^
이거 유아 게시판에서 훨씬 좋아할 겁니다.
우리아이들 어릴적 생각나네요.
새옷 살때마다 찍고 혼자 좋아라했었는데..
수동카메라로 열심히 찍었었는데..
요즘은 디카땜에 인화 안시키게 되네요.
덜 이쁘기도하구요..^^
정~~~말 귀여워요~
갑자기 저희 엄마의 말이 생각이 나네요.
제 딸래미 어렸을때 이옷 입혔다 저옷 입혔다 하는 걸 본 저희 엄마 왈
'얼라를 갖고 인형 놀이을 해라' (경상도분이시라 아기, 애 이런말 안씁니다)
mila는 정말 인형 같아요..
지금 제 뱃속에서 신나게 발길질 하고 있는 우리 둘째도 저런 예쁜 사진 찍어줘야겠어요 ^^
하니비님 곱게 자라셨군요...^^
어릴 때부터 치열하게 사셨을 것 같았는 데 저의 편견이었나봐요.
친정 어머님의 사랑이 멋진 하니비님을 만드시고
그 하니비님이 훌륭한 아드님들을 키워내셨네요.
저는 친정 엄마가 가족보다 친구를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그렇게 사랑받고 자라질 못한 것 같아요.
고등학교때 중간고사 치르고 집에 오면 대문 잠그고 놀러 나가신 일 한 두 번이 아니예요.
집에 들어 가지 못해 다들 공부하고 있을 시간에 저는 만화가게에서..ㅜ.ㅠ
제가 받지 못한 사랑과 정성을 주려고 하는 데
저희 아들은 온전히 받아들이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자제해야 한답니다.
저도 예쁜 딸 있었음 좋겠어요!
우왕.. 넘 예뻐요.
저도 아기가 태어나면 저런 사진 찍어주고 싶네요.^^
울 아이 어렸을 땐 왜 저런 생각을 못했는지.
너무 팍팍하게 살았다 싶어요.
이제부터라도 재미나게 즐겁게 살아야지~~
하니비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어멋...어멋...어멋...어멋....이런 멋진 사진들을 알고 계시는 하나비님이 더 ..멋드러지시네요.
가끔...아이자고 있는 모습만.보고..사진찍을때 세팅만 했지..이런 멋진 생각을 가진...엄마라니..
자신의 일과 육아가 동시에 이렇게 즐거울수가..
우......앞으로 더욱 열심히...우리 몬스터들의 사진을 찍도록 하겠어요...다짐다짐...
너무 예쁘네요.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사진들이예요.
12살 딸에게 보여줬더니 감탄을 하다가 자기도 이렇게 찍어달라네요^^
이런 사진을 찍기엔 너무 컸다고 말하긴 했지만,
저도 딸아이를 이런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할려구요.
좋은 사진 감사해요~
너무 사랑스러운 사진입니다..부럽네요..이런 창의력이 있다니..
지금 18개월 울공주님도 함해봐야겠어요..다큰 11살아들놈은 못해봤지만..
엄마의 정성과 아이디어,그리고 아이의 사랑스러움~정말 감탄스러워요!
아이에게 정말 좋은 기념사진이 될 것 같아요.
예쁜사진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