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귀감이 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누군가 힘들게 글을 올렸는데 그 글을 뒷받침 해주는 글을 올려 주심은
그분에 대한 보답이기도 하고 저 같은 엄마에게는 귀감이 되어 주십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세계샘님 어디 계세요??
150% 노력과 이해를 해야한다는 그말 공감합니다.
전교 1등의 비밀이 다른곳에 있지는 않는데 말이죠
축하드려요~ 계속 잘해 나갈것 같으세요..
첫시험이 이렇게 힘들줄 몰랐어요.
과목별로 체크를 좀 했어어야했는데,, 경험부족이지만 그것도 제 실력이니 탓할순 없죠.,
무엇보다 본인이 깨달아야한다고 생각해요
공부의 필요성, 공부에 대한 자세, 방법도,,
저희 딸은 중학교때는 전교등수가 안나오고, 기말고사 때만 알려준다고 하네요.
어떻게 전교등수를 확인할 수 있는지요? 저도 궁금해 죽겠는데..
축하드려요.
제 딸도 전교1등을 목표로 공부를 했는데, 아직 정확한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요.
근접한 것 같긴 한데... 정확히 알 수가 없어서.
지난 금요일 시험이 끝났고, 가정통신문에는 5월17일에 성적표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수행평가 점수랑 합산해서 처리하느라 시간 걸릴텐데 참 빠르네요.
예습, 복습용으로 인강 듣는 건 시간을 은근 잡아먹더군요.
국어, 과학, 수학을 들었는데 학기중에는 시간이 부족해요.
부족한 과목이라면 모를까, 스스로 공부해서 전교1등이면 굳이 안 들어도 될 거 같아요.
아니면, 시간이 많은 방학을 이용하시는 게 좋을듯.
초등 때 항상 1등을 해서, 전교1등에 은근 속이 타네요.ㅎㅎㅎ
축하드려요.
중 1 울 아들은 오늘부터 시험입니다.
중학교 첫시험 이라 걱정도 많이 되는데
셋사랑님 글을 보니 부럽습니다.
보내던 학원 쉬고 색소폰과 테니스 시킨다고
할 때 주위에서 뻥져 하던 시선을 생각하면 이번 시험 잘봐야 하는데
셋 사랑님 부럽습니다.
근데. 흑~흐~~ㄱ
벌써 과학 3점 영어 4점 나갔답니다. 나머지 (4과목) 다 백점 맞아줘야
하는데 이욕심을 어쩌지요?
그래도 일년 동안은 꿋꿋하게 테니스 렛슨 시켜야 되는데....
색소폰은 공부에 지장 없을정도로 학교에서 관리 해주니까
한 동안 용기있게 버텨 보렵니다.
한 번 더 축하드려요.
축하합니다~~ ^^

추카추카~!!!!
따님의 성실함과 셋사랑님의 관심이 이뤄낸 결과네요.^^

축하드려요!
완전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