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님 두팔들어 환영합니다!!!!
한배를 탔으니 서로 보듬고 갑시다요~~
멤버소개 올린게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어요.
분명 멤버소개에서 올렸는데ㅜ.ㅜ
딴집가면헤매면 어쩌나.....
에궁....
울 새로운 방장님 환영해요~~~
역쉬나 달써니님 사람 보는 눈썰미가 남다른듯~~~
이리 새 방에 환하게 불을 지펴주시니 기분 좋네요.
소개글도 작성해야겠네요.^^*
^^ 방장님으로 환영합니다.
새 아파트 분양받은 마냥-물론 아직 분양받지는 못했지만ㅋㅋㅋ-맴이 설레네여.
금욜에 책 도착한다고 하니 새로운 미션 기다릴께여.
제가 멤버 소개를 다시 한번 시도해 봤는데요. 전 등록이 잘되고 있어요 ^^;
아마 이미지가 커서 올라가지 않을 수도 있고용~
저도 소개 올리도록 하겠숨니닷!! ^0^
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므흣~
베르베르 나왔다~~ 앗싸 신난다.
RED 파뤼~

기대됩니다.
역시~~~ 달써니님께서 바통을 잘 넘기신 거 같아요. ^^
책 주문해놓고 쬐매 심심하긴 했어요. ㅋㅋ
그럼시롱 아직 2차 미션 완료도 안했어요.
사실은 선인장 접다가 속뒤집어졌어요.
접기 안되는 엄마랑 접고 싶어하는 아들이랑... 싸웠답니다. ㅎㅎ
아마 2차 미션은 영 못하지 싶네요. ^^
방장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