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과학 100점인데요..
교과서랑 프린터, 자습서만 했어요.
말하면서 외웠구요. 문제집이랑 문제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과서랑 그 출판사 자습서 꼼꼼히 보기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중1 여가 아이에요.. 당연 여자아이들이 어려워하죠.. 바탕지식이 없으니..(울 딸겨우)
그래서 도움이 되는 책을 찾아 줄까 하다.. "카툰 만화" 가 있더군요.. 그래서 그거 사서 좀 읽혔더니 도움이 조금이 된다고 하네요.. 도서관가서 교과서 와 비교해보시고 넣어주세요... 중학 과학과 밀접한 학습만화여서 저는 만족해요.. 앞으로 2학년때 더 어려워진다고 하니 도움이 될만한 책을 더 찾는 중이에요.. ^^
저희애도 중1입니다
겨울방학때 혼자서 오투로 예습했어요
근데 교과서가 두산동아라서 하이탑을 하나더 구매해보았어요
우리아들은 오투보다 하이탑이 설명이 더 잘되어있다고하네요
담임선생님이 과학담당이라 모르는건 질문하고 했어요
다행히 선생님께서 친절하셔서 질문에 답을 잘해주셨구요
우리아들은 혼자서 읽고 읽고 또 읽어보더니 과학은 다 맞쳤네요
우린 수학 죽썼습니다ㅠㅠ
중2 아이 하는걸 보니,
일단 교과서 한권에 모든 개념, 실험 등 내용이 다 들어가있도록,
선생님이 내주신 프린트나 자습서 내용 중 교과서에 없는 것이나 이런 것들을 다 써놓고,
"중간고사처럼 범위가 많지 않은 시험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자기맘대로 생각했던 교과서 구석구석 아주 작은 글씨나 그림(도표, 그래프 등)까지
문제의 보기 등에 나오면서 헷갈리게 할 가능성이 있더라"
하면서 교과서 구석구석 빠뜨리지 않고 자세히 보네요.
예전에 실제로 교과서에 뻔히 있긴 하지만 이건 선생님이 언급을 안해주신건데 시험에 안나오겠지 했던 부분이 나와서 틀린 적이 있었거든요.
문제 푸는 것도,
여러 문제집 많이 푸는 스타일은 아니고,
모든 문제 지문 보기의 내용을 꼼꼼히 교과서나 해설에서 찾아 확인해가며 문제를 풉니다.
문제를 적게 풀어도 그렇게 해야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자기 경험상 문제 많이 풀어도 신통찮은 적이 있었거든요.
시행착오를 겪어보더니 이번에는 그런 실수는 안한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건 우리집 아이 공부스타일이 그런 거고, 다른집 학생한테 맞다고 할 수 없고,
따님 스타일은 또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공부도 잘해왔던 아이이고 스스로 해보겠다고 말하는 게 기특하네요.
지금 시행착오를 겪었더라도 스스로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어요.
자신감 잃지않도록 격려해주세요.^^
과학은 오투 와 완자를 많이 추천하던데요.그리고 학교에서 실험한것이 중요하고 그림과 탐구학습이 중요하다들었어요
울딸중1도 담주부터 시험인데 걱정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