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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영어듣기평가 영국식발음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뿌니워니
  • |
  • 2012-09-27 09:5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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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애맘
  • |
  • 2012-07-1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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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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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두배
  • |
  • 2011-04-27 20:44
답댓글

어려웠나요? 중3입니다

한 문제 틀렸다고 하던데...

이제 듣기도 틀려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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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리
  • |
  • 2011-04-27 02:08
답댓글
듣기 평가 하고 온 우리 아이가 영국식 발음이었다는 말을 하던게 생각나네요. 어떻게 알았는데 하니.. 해리포터 오디오 이야길 하더라구요.. 금욜부터 중간고사 시작인데.. 한국말 문법 용어에서 버벅거리고 있네요.. 항상 하니비님 글을 통해 많은 도움 받고있어요.. 욕심같아선 우리 작은 아이때까지 하니비님이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라고 있어요.. 바람이 찬 사월의 마지막주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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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4-27 02:25
한국말 문법용어 한문을 우리말로 풀이해 주면 정말 쉬워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영문법..이 책 절판되었으려나.....
시험에서 한국말 문법용어를 알 필요는 전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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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matnftk
  • |
  • 2011-04-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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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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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짱
  • |
  • 2011-04-26 14:00
답댓글

저희 아이에겐 조금 시간이 남아있는 ㅇ"ㅒ기지만 자료 감사하게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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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1-04-26 10:09
답댓글

폭풍이 몰아친다는 일기예보에 하늘이 까매요

중학교 아이들 요즘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고등학교는 아직 아닌가봐요

영어 듣기 평가 연습은 해 본적이 없는데 그것도 미리 준비해야 하는지....

지금 그냥 쥬니어익스퍼트를 인제 막 겨우 시작했는데 오답률은 거의 없어요

아침에 Take out만 30분 정도 하는 것이 영어 공부 전부입니다.

샬롯의 거미줄도 인제 3파트 들어가서 시작했어요

오늘도 우리 아들에게 이 글을 보여주며 생각해 보라고 해야겠어요

예전에 영국식 발음과 미국식발음에 대해 어쩌고 저쩌고 말은 하더구먼

통 알아야 답하죠!  ㅋㅋ

요즘 훈련이라는 말에 필이 꽂혀 예수님께서 훈련된 제자 이 말이 왜이리 와닿는지...

아들들이 소소하게 실수를 해서 수학경시대회는 학교대표로도 못 나가게 되면서 울고 난리를 피우며 둘째 그렇지 아주 요즘 죽을맛을 느끼며 하나님의 반복 근성 훈련 이 세단어로 저를 꽉 붙잡고 있어요

하니비님!

하니비님이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고 싶어도 넘 그 길이 어려운 길임을 깨닫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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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4-27 02:19
담주부터 중간고사예요.
지금 새벽 2시 20분 오늘은 우리 둘 모두 잘 버티고 있습니다.
울고 난리를 피운다면 근성있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예요.
우리 애들도 울고 난리치고...어휴~지금도 기억에 생생해요.
그러면서 컸어요.
그 순간 정말 싫었는데,지나고 보니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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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투맘
  • |
  • 2011-04-25 21:42
답댓글

고2 딸내미...방학동안 듣기연습 많이 했는데 시험은 반타작을 해왔네요.

너무 어려웠다고...안들리더라고....

이유가 있었군요..영국식 발음....

겨우겨우 따라가는 아이인데 해야할것들은 기하급수로 늘어나네요.

극약처방은 받아쓰기라구요.....시간도 없는데...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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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4-26 07:54
고2 어렵다고 아우성이었어요.
방학동안 연습 많이 했는데,어쩐대요?

아마 시중에 나온 고교영어듣기 중 현 고2가 연습하는 수능형 듣기에서
영국식 발음으로 연습할 수 있는 책은 없는 것으로 알아요.
현고2는 수능에는 영국식 발음이 나오지 않아요.
현고1 부터 준비하면 될 것 같아요.

고등학교에서 수능형 1세트 풀기도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데,
받아쓰기는 거의 죽음이죠.
그래도 듣기에서 꼭 오답이 나오는 애들은 받아쓰기 하던데요.
날마다 한회씩 풀리세요.
듣기는 반드시 모두 맞추어야 해요.
빈칸하고 듣기하고 똑같은 2점 배점인데 듣기 틀리면 억울해서 ㅠㅠㅠ....

누가 그러더군요.
시험 끝나고 운동장 나와 엉엉 우는 애는
1개 맞춘 애가 아니라 1개 틀린 애라고.....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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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04-25 18:52
답댓글

하니비님의 글을 읽으면 전 "아~~~그렇구나."하면서

자꾸 바보 도 트이는 소리를 내게 돼요.ㅋㅋㅋ

지지난주에 중학교도 듣기평가 봤어요.

중학교 듣기평가 쉽다하는데 생각보단 만점이 반에 수두룩하고 그러진 않네요.

 

아드님 교육은 거의 끝나가는군요.^^

그 수퍼울트라초간단명료 문자대화~~ 이해합니다~~ㅋㅋ 

늘 좋은 글, 알찬 정보 나눠주시는 것 감사드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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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4-26 07:46
요즘 중등듣기 평가도 몇년전에 비해서는 난이도가 상승했나봐요.
중등듣기는 정말 만점 수두룩했는데...
몇문제 까다롭게 나오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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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스
  • |
  • 2011-04-25 13:49
답댓글

좋은 글 늘 감사드려요.

주말에 늘 최선을 다해 저를 도와주고 아이들 공부도 도와주는 남편이 넘 고마워서 방금 문자보냈어요.

 

 

괜히 눈물이 나려고 그러네요.. 너무 잘 해주니까 당연히 여기며 살아온 것 같아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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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4-25 15:00
우리 남편도 애들 픽업해주고 공부도와주고 토요일에는 혼자서 아들 면회다녀왔어요.
저는 주말이 평일보다 바빠서 못갔어요.
모두 엄마,아빠,애인들이 왔는데,우리 아들만 애미없는 자식처럼..ㅠㅠㅠㅠㅠㅠ
주변분들이 그래도 많이 챙겨주셨대요,제가 여기서 나누듯이 오프라인에서 다른 분들이
내 자식을 챙겨주시네요.
교육이 끝나면 5월부터는 제가 있는 가까운 거리로 돌아와 국방의 의무를 합니다.^^
요즘은 사람만나면 군대얘기만 하고 눈에는 군인들만 보여요,신문기사도 군관련기사..ㅋㅋ
군대얘기 정말 너누 느무 재미있어요.ㅋㅋㅋ....

예전에는 내가 너무 잘해주니까,너무 당연히 여기는 우리집 남자들이 야속했는데
지금은 반대가 되었네요.

울 아들 군대가니 문자 보낼 일이 없네요.
한달 500통에서 100통 이하로 줄었어요.
남편과는 단답형 문자.

오늘 문자
남편:델은? (델 컴퓨터 주문했거든요)
하니비: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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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5018
  • |
  • 2011-04-25 12:25
답댓글

아직까지는 시험이라는 것에 연연하면서(?) 영어를 하지 않고 있는 저희집인데요.

아이가 영어를 하면서부터 엑센트에 상관없이 무작위로 소리에 노출된 탓인지 어떤 발음에도 잘 적응을 합니다. ㅎㅎ

요즘 아이가 푹 빠져 있는 책이 해리포터이고 어제도 하루종일 대공원 놀러갔다와서 잘 때까지 오디오랑 같이 책을 읽더니 오늘 아침도 학교 갈때까지 책을 읽고 갔습니다. ^^

저는 책은 안보고 영화만 같이 옆에서 간간히 봤지만 이야기가 상당히 극적으로 전개되는 탓인지 최근에 온 7편까지 정말 재밌어하네요.

본인 말로는 책이 휠씬 자세하고 재미가 있어서 책 읽는 맛이 휠씬 좋다고 합니다만,,,

이제 두권 남았는디,,,다시 또 읽으려고 할 것 같아요.

예전에 해리포터 돌아가면 가슴이 철렁하신다는 선배맘의 말씀이 그냥 들리질 않네요.

그거 다 돌라면 최소 3달은 걸릴 것인디,,,

 

짐 데일 발음,,,목소리만으로도 연기가 되는 분이시더군요. ㅎㅎ

그 많은 등장 인물의 목소리를 어쩜 그렇게 감칠맛나게 하시는지요.

책 몰입엔 책의 가독성 뿐만 아니라 짐 데일의 목소리도 일조를 한다고 봅니다.

고전 녹음 한것 중에도 짐 데일 목소리가 몇 개 있더라구요.

 

제 경우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국민의 영어보다 영어가 제 2국어인 국민의 영어발음이 참으로 알아듣기 힘들던데,,,

인도 사람이 하는 영어 같이 말입니다.

말씀을 들어보면 학교영어도 글로벌한 잣대에 발을 맞추려고 한다는 얘기군요.

그만큼 우리의 영어수준이 높아졌다는 의미일 수도 있겠구요.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영어가 제2국어가 되어있지 않을 까요?

그러면 지금처럼 영어로 힘든 일은 없지 않을 까 조심스레 점쳐봅니다.

 

예전에도 리딩 엑스퍼트 책도 추천하셨던 기억이 나는데 이 책도 좋군요.

후일 아이가 공부를(?) 하게 되면 볼 수 있게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항상 미리 가지 않으면 절대  알수 없는 소중한 정보,,,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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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4-25 14:53
다시 아이를 키우라면 거절하겠지만 이런 글을 읽으면 다시 한번 키워보고 싶어요.
정말 정신없이 키우는 통에 즐기지 못했거든요.
그래도 이런 해리포터의 추억같은 것은 잔잔한 감동으로 밀려와요.

짐데일의 목소리연기 정말 재미있죠,흉내내기도 좋아요.
저는 이분이 미국인인줄 알았어요.미국인에게 잘 못 알아들어가지구..(저질 리스닝 ㅠㅠ)
미국인인데 영국가서 세익스피어 연극을 공부했다고 알아들었어요.
으이구...
제게도 15년전 호주가서 잔뜩 사온 녹음테잎들 중에 짐데일 녹음있는데 먼지만 쌓였을 뿐..

학교영어도 글로벌화 맞구요.
원어민쌤 다양하게 계시구요.
이미 토익,토플에서는 국제화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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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리퀸
  • |
  • 2011-04-2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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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약 1년반동안 영국문화원 다닐때는 자기는 영국발음이 좋다고 하더니 그 뒤로 2년동안 미국발음 오디오북과 디즈니채널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에 멀린 영국드라마와 해리포터에 빠지더니 처음에는 영국발음이 좀 이상한 느낌이었다고 했었는데....    이젠 호주발음도 들어야 하나요?  휴~~~ 어떤 미국사람은 호주발음 잘 안 들린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

이젠 정말 영어도 인터내셔날영어를 해야 하나봐요.  우리딸 한달에 한번 역사수업을 듣는 것이 있는데 그때 한시간 수업은 외국인샘(영국,미국, 필리핀등등 출신)진행을 하시는데 자기는 태국샘이 영어할때 좀 못 알아듣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위의 교재 Listening Expert 시리즈가 다 다양한 발음으로 되어 있나요?  6학년 딸 여름방학 독해집을 고민중인데 하나비님이 전에 말씀하셨던 리딩튜터 스포츠연예와  이 시리즈를 할까 고민중인데  Listening Expert 난이도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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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4-25 14:45
영어로 역사 수업들을 정도면 이 책 어렵지 않아요.
실은 교재의 난이도를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고요.
직접 나가시거나,예스 24 펼쳐보기로 조사해 보셔야 해요.
우리가 봐도 모르고 애들이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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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바다
  • |
  • 2011-04-25 12:07
답댓글
안녕하세요 하니비님 요즘 시절이 정말 좋아요~우리나라에서 젤 더운 곳에 사는데, 온갖 나무가지에 연두빛이 넘쳐나요 거기에다 바람까지 불어주면 ..어떤식으로든 바람이 나야 할것 같아용~울아인 초등5학년,사랑스런 외동딸이예요.하니비님 글읽으면서 영어의 방향을 잡아가고 있어요.항상 감사해요 ^^.글쿠 기억하시는지..울 조카 고대 잼나게 잘다니고 있어요 .외고,국제고 나온 친구들 교수님과 주고 받는 영어시간은 좀 부럽지만 다른건 다 자신있데요.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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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4-25 14:42
고대조카 알아요.
학교 잼나게 잘 다니다니 정말 기쁘네요.
영어는 1년 정도 고생하면 극복할 수 있을 거예요.
우스개 소리로 우리나라에서 설대를 가장 많이 보내는 학교는? 정답:고대,연대 (반수생이죠)
큰애 대학보내며 때로는 고,연대가 설대보다 어렵구나! 라는 생각도 해보았어요.
고대는 몇년전 특목고에 특혜주어서 소송걸렸거든요.

아이가 5학년이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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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와여행
  • |
  • 2011-04-25 10:3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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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온누리
  • |
  • 2011-04-25 10:20
답댓글

지금도 컴앞에 계신다면 좋겠어요~^^ 쓰신 글이 따끈 따끈할때 읽으니 마주보고 있는 양 설렙니다!^^

10년 넘게 쑥앞에서 서성이면서 수면위로 내밀긴 다섯 손가락안에 꼽히는 빚진 이 입니다.

오늘은 설렘에 힘입어 감사하다는 말씀이라도 드리려구요.. 감사합니다! 등불처럼 지켜주고 계셔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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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4-25 14:38
10년이시면 선배님이시네요.
무슨 일이든 10년 넘게 꾸준히 하면 대단한 사람이라구 하던데..
운동이던,엄마표 교육이든...아! 주식이든..요즘 주식 엄청오르던데
운동은 일년중 6개월 단위로 하고 있고 주식은 5년 하다가 때려치우고
과연 쑥쑥은 10년 채울랑가 모르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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