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에 있는 교재는 제가 사용하는 교재입니다.
교재 특징은
1) 어디서나 구하기 싶다.
2) 가격이 저렴하다. 거의 만원 미만
3) 구조가 단순해서 저같은 부족한 사람도 쉽게 가르칠 수 있는 편집이다.
4) 학생도 무엇을 배우고, 어디를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5) 많은 어학원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걸 보니, 나쁘지는 않은 교재라는 안심이 된다.
링크된 목록에서 1번 파닉스 큐 다음에는 저는 바로 3번으로 갑니다.
2번은 사용하기가 다소 불편한 교재입니다.
교재를 사용하는 방법은
1) 아이가 모르는 단어는 한글로 발음을 적어 줍니다.
2) 항상 unit1부터 배운 곳까지 읽고 오늘 공부합니다.
예를 들어, 오늘 unit10 이라면, unit1부터 9까지 먼저 읽기 복습하고, unit10합니다.
오늘 unit 20이면, unit1부터 19까지 복습하고, unit20합니다.
3) 단어시험은 보고 읽을 정도의 최소 범위에서 흩어보는 것으로 하고, 완벽한 spelling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4) 읽기는 반드시 CD와 동시읽기로 합니다. 책만 들고 읽는 것은 발음교정에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