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넘 비슷하네요! 저흰 큰애가 중 1 ,둘째가 초1,그리고 막내가 6살!
큰애랑 막내랑 8살 차이나며 요즘 큰애랑 한참 기싸움 중이랍니다.
둘째는 이제 1학년 들어갔는데 혼자서 준비물도 잘 챙기고 별로 신경쓰게 하지 않아 좋은데....
저희 큰애도 개성이 강하고 저 역시 큰 애에게만 유독 화를 많이 낸답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지금부터라도 잘 해줘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초등방엄마인데요..울아들과 작은딸래미도 8살차이나는데...후후,,,
저만 그런가 했더니.. 너무 반갑네요..
별나라에서 오신손님이 우리집에도 있겠죠?
지금도 전쟁인데 중학교는 어찌하나..
이제 초4, 17개월(나이로는3살) 이랍니다...
둘째딸래미가 너무 이쁘네요..그래서 아들은 찬밥인데..
엄마가 수련을 더해야겠죠?
큰공주님, 둘째 공주님 모두 정말 착하고 사랑스럽네요~^^
딸 없어서, 참 이럴 땐 부럽습니당.
그나저나 그럼 셋째는 몇짤이어요?ㅎㅎ
첫아이에게는 왜 그렇게 인상이 써지는지 몰것어요...
잘하고있고 착하고 순한 놈인데
자꾸만 자꾸만 아이에게 실수를 하는것같아 맘이 좋지않아요.
그것이 욕심일까요.
그냥 내버려두는 놈이 오히려 더 잘하죠.
닭이냐 달걀이냐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들어요
큰놈한테 무한 애정 보내야겠어요 ...
"네가 내 딸이어서 정말 좋았어" 어떤 엄마가 대학생 딸과 드라이브를 하면서 이야기했답니다.
이런 말 해주세요.딸이 너무 감동하드라구요.
아이구,,,,"네가 내 아들이어서 정말 좋았어" 아무리 생각해도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을 듯....
해줘도 전혀 감동이 없을 듯 하여 하지 않기로 함.
그러나 군대아들에게 "벤츠 모는 아줌마들 하나도 안 부러워~~너 때문에
그러나 너 때문에 벤츠도 몰 수 없어.유학 보내 등록금 대려니" (이거 앞뒤가 맞는 말인지..ㅋㅋㅋ)
이런 오글거리는 편지는 썼어요.^^
아..오늘도 편지 한통 보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