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라 아마 수행평가도 많을 거예요..
지필고사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지필고사를 한번만보고 나머지를 수행평가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아요..
수행평가에 신경써 주세요..
저희 아이도 중2 여학생입니다~ 정말 아이들 얼굴보기도 힘들고,아이들 하고 눈높이 마추기도 힘들죠
어느새 훌쩍 커버린 울 아이들 보니 정말 이렇게 숨가쁘게 살아가야 하는건지...
아드님이 대단하십니다. 여학생도 그렇게 하기 힘들거 같은데...
저희 딸은 5월 초가 중간고사고 말경이 수련회라 아직은 여유가 좀 있네여..
재밌는 글 잘 읽고 갑니다~ 왠지 측은지심이 발동되네요...^^
요즘은 하연님.. 등등 몇 분이 자주
중등게시판에
솔직한 얘기 보따리들을 풀어놓으시니
게시판에 더 많이 들어오고 싶어집니다.^^
학교일정을 꿰차고 계시네요.저는 학교홈피에서 적은 일정표만 갖고 있는디,,
하연님의 글을 읽고 퇴근해서 중1딸아이에게 논술본적 있냐고 물었어요.
딸아이가 오늘 보았는데 상대적 평등과 절대적평등에 대해서 쓰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워킹맘이라 정보는 없고 금욜에 반모임한다는데 거기도 못가니 싱숭생숭하네요,,
전국듣기평가,,교과서라도 통째로 들어보았으면 좋겠는데
아이는 오로지 중간평가에만 올이하려고 하네요,,
방과후 수학과학심화반 첫수업이 넘 충격이었나봐요,,
다른친구들은 몇개 안틀리고 금새푸는데 울딸은 모르는 것도 많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학원다니는 아이들과 갭이 많이 생기나봐요,,
문제집 학교갖다놓고 끙끙대고 있는데
그동안 문제집 많이 안풀고 심화 안한티가 팍팍납니다.'교과서는 하겠는데.. '하면서 하소연하지만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네요.이젠 엉덩이로 공부해야겠지요.
물흐르듯 중딩보내고 있는 하연님께 중1 초보맘의 갑갑함을 두서없이 하소연해 보았네요,,
계획하시는 모든 일정들, 멋진결과 기원할께요^^
숨이차서리~~~
유머스럽게 표현해주셨지만 이거이 현실~
그 많은것들중에 하나만 건지자!!! 로 가시길~
그런데 그것또한 쉽지않아서리~ㅎㅎㅎ
헐~~~~ 입니다.
무척이나 바쁘겠군여. ㅠㅠ
중학생 아이가 이런 일정을 다 꿰고 있나요?
그렇담, 학교 생활 달인의 경지에....?
아님, 혹시, 여학생.....?
공교육에 올인하는, 개념없는 중딩 남 엄마 -- 한탄!!!
(여기서 '올인하는'은 '엄마'를 '개념없는'은 '중딩남'을 수식합니다. 혹은 그 반대로 보이나요...?)
맞아요. 어른보다 바쁜 아이들입니다.
이 모든 것을 다 소화해내는 아이들이 참 대단하죠^**^
갈수록 '글은 힘이다' 라는 말을 절감해요.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생각을 잘 정리해서 자신을 드러내는 가장 유용한 방법인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글
다른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글
지금 각 대학마다 논술이 폐지되고 있지만 결국에는 다른 모습으로 논술의 중요서이 부각되지않을까 싶네요.
하연님의 글에 도움을 많이 받고 늘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도 6학년.....
읽고 있는 순간에도 가슴이...
일기도 쓰기 싫어하는데....그래도 해 나가겠죠...?
그래서 학교가 대단한 것 같아요....
l
다른거 웬만하면 무시하고 첫중간고사 전교권 점수 나오시길 바래요
몇학년의 한달 일정인지요? 중학교 1학년은 아니겠죠? ㅠ ㅠ
저희 아이는 초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