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너희들에게 정말 고마웠다...
이부분 코끝이 짠~~~
즐겁고 재미난 일상들이야기가 감동적이어요
울집도 그런데 전 빨리자라고 디게 고함칩니다.
자주 글올려주셔요~~~
저도 아이셋인데 실눈처럼 "그동안 열심히 잘해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라는 말을 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큰아이6학년, 둘째3학년 막내 7살이랍니다.
지금은 큰아이, 둘째아이는 독서습관만큼은 만족스러울만큼 자리를 잡은 것 같은데, 한창 사춘기인 큰아이와 늘 부딪칩니다. 둘째아이는 이제 슬슬 사춘기 시작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즐길수 있어야 하느데, 지금은 버겁습니다.
아이들 잘키우신 것 같아 부럽고, 저도 그러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우리아이들도 그럴수 있을거라고
희망품어봅니다.
착한 아이들이네요..
엄마가 좋은 눈으로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 아이들도 착하게 자라나 봅니다..
저도 아이들을 믿으면서 바라봐야겠네요..^^
힘든일이 있으면 그걸 버텨낼 힘을 주는 무언가가 꼭 있지요.
그래서 세상이 공평한가봐요.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행복한 소식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