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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qndqnd
  • |
  • 2011-04-06 14:02
답댓글

그때 너희들에게 정말 고마웠다...

이부분 코끝이 짠~~~

즐겁고 재미난 일상들이야기가 감동적이어요

울집도 그런데 전 빨리자라고 디게 고함칩니다.

자주 글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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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장이네
  • |
  • 2011-04-04 11:59
답댓글

저도 아이셋인데 실눈처럼 "그동안 열심히 잘해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라는 말을 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큰아이6학년, 둘째3학년 막내 7살이랍니다.

지금은 큰아이, 둘째아이는 독서습관만큼은 만족스러울만큼 자리를 잡은 것 같은데, 한창 사춘기인 큰아이와 늘 부딪칩니다. 둘째아이는 이제 슬슬 사춘기 시작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즐길수 있어야 하느데, 지금은 버겁습니다.

아이들 잘키우신 것 같아 부럽고, 저도 그러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우리아이들도 그럴수 있을거라고

희망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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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눈
  • |
  • 2011-04-05 09:31
둘째가 5학년때 사춘기를 심하게 보냈어요. 학교에도 자주(불려)가고 교장실에도 가보았죠..
그땐 '이리 열심히 살아서 무엇하나? 다 아이들 잘 가르치고 잘 키우자고 돈도벌고 좋은일도 하고 그러는 건데.. 다 틀렸다..' 참 인생이 재미없다 느꼈던 때였어요. 가끔 그때 하소연 하면서 이곳에 올렸던 글을 읽으면 웃음이나네요. 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자식걱정은 끝나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어르신들 보니깐... 긍정적인 미래를 바라보면서 키웁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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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PLE LIFE
  • |
  • 2011-04-04 11:42
답댓글

착한 아이들이네요..

엄마가 좋은 눈으로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 아이들도 착하게 자라나 봅니다..

 

저도 아이들을 믿으면서 바라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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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콩아이
  • |
  • 2011-04-01 12:00
답댓글

힘든일이 있으면 그걸 버텨낼 힘을 주는 무언가가 꼭 있지요.

그래서 세상이 공평한가봐요.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행복한 소식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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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눈
  • |
  • 2011-04-01 13:31
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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