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요새 학원에 대한 부정적이 시각들이 많이생기네요. 사실 학원이 문제가 아니라 학원의 한계라고 생각해요. 저도 과감하게 바꿨어요 학원그만두고 8개월 전에 화상영어 했는데 화상영어도 처음에는 좀 어설픈데 골라서 하다가 지금은 제대로 된곳에 하고 있는데 오히려 학원보다 훨씬 나은것 같아요. 네이버에 날리나어학당이라고 찾아보세요 . 화상영어중에 한국인선생님 수업해주는데는 여기가 제일 믿음이 가구요 만약 원어민 화상영어라면 토크빈,이보영화상영어 두군데가 괜찮은것 같습니다. TV CF보면 학원에 상당수가 들러리라는 광고 보고 멍~~했었요...
학원을 바꾸세여..
비싼돈주고 모하러 그러시는지...
우씨...제가 막 화가날라고 그러네요...
학원 그만두시는것이...
수학은 공부방을 알아보시고 영어는 단과학원을 보내보세요.
아마 지금 다니고있는 학원비랑 크게 차이나지않을듯싶어요.
공부방이 학원보다는 낳을거에요...실력이 좀 된다면 학원심화반도 괜찮구여
중딩맘은 아니지만...아이들 정말 힘들것같애요 ^ ^
저도 중1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정말 마음이 안좋으시겠어요.
만약에 저라면 안보내겠습니다.
일단 한 반에 인원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숙제도 과합니다.
그 반에서 탈락하면 낙오자라고요.
학원은 돈을 주고 의지를 사는 곳이라고 어떤 분이 그러셨다고 하더군요.
돈을 주고 아이가 절망하고 힘들어한다면 공부에 대해서마저 안좋은 감정이 들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영어 수학학원은 보내지만
소수로 하는 동네학원을 보냅니다.
한반에 인원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제가 엄마라도 화가 날것 같습니다.
아이가 힘들어하면 좀 심각하게 생각해보셔야 할것 같아요
이제 중 1인데 공부에 너무 지치면 안될것 같아요.
애들이 많아지면 아이들의 성격과 실력들을 좀 따져봐서 선생님들이 좀 신경써서 반을 갈라서
해야할것 생각이 감히 듭니다.
더구나 수학을 한반에 20명이상 하는 것은 잘따라오는 아이들 위주로 갈수밖에 없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그런 학원을 다닌다면 어쩔수 없지만
아이가 공부욕심이 있고 하려고 하면
소수로 신경써서 봐주는 곳이 수학같은 경우는 더 좋을거란 생각이 저는 듭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글을 읽다가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에 몇자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