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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본에 충실하며 특별한 그 무엇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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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애맘
  • |
  • 2012-07-17 01:3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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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벨
  • |
  • 2011-04-0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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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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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레리
  • |
  • 2011-04-08 20:53
답댓글
어지러울때 생각이 정리가 않될때 가끔 하나비님의 글에서 그 답을 찾을 때가 있습니다. 좋은 책 감사히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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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뷰민이
  • |
  • 2011-04-06 09:06
답댓글

귀한 지혜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학교공부가 쉽다고 생각하니... 란 말,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가장 평범하게 가는길이 가장 넓은길이라는 말에 밑줄 쫙~ 그어나간 제 심정이네요^^

정말 귀한 지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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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미나
  • |
  • 2011-04-02 22:45
답댓글

사춘기 딸에게도  읽어 볼 생각있는지 물어봐야겠습니다.

하니비님 감사합니다.

항상 칼럼 열심히 읽고 앞날을 설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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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들레영토
  • |
  • 2011-04-01 22:57
답댓글

하니비님의 지난 칼럼을 보았습니다.

어쩜 그리... 쉼 없는 열정으로 자녀교육에 임할 수 있는지?

나의 엄마됨을 되 돌아 봅니다.

인성부족인지... 엄마됨이 한참 부족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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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샘
  • |
  • 2011-03-30 23:53
답댓글

좋은책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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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소리맘
  • |
  • 2011-03-30 22:45
답댓글

제가먼저 읽고 지금은 울딸이 읽고있어요.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을까 해서 권해주었더니

수업끝날즈음 질문 많다는 우리아이 하는말 `이 사람처럼 질문 많이했다간 왕따당하기 쉬울걸`하던걸요...쩝

아이들은 뭔가 비판할 꺼리만 찾는 건지...핑계도 많습니다^^

우리아이도 공부에대한 예의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아이 키우다 보니 교육관련 서적만 읽어지네요.예전엔 소설이 좋더니만 지금은 집중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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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3-31 07:29
정말 애들 웃기죠?
맞아요,요즘 질문 하다가는 완전 왕따 당하고......
쌤들도 질문받기 싫어하는 분들 계셔요.
학교 셤은 무지 어렵게 내면서 고난이도 문제집 가지고가서 풀어달라면
바쁘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죠.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그래서 절친한 쌤을 사귀어야(?)해요.
저도 TV, 소설 안본지 15년이 되었네요.
이젠 보아도 재미없어요.
그러나 장안의 화제인 4001은 한번쯤 읽어보고 싶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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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03-30 17:38
답댓글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애들한테 보여주면 싫어라 할 수도 있겠네요.ㅎㅎ

입시 제도 자꾸 바꾸면서, 요구하는 것도 더 다양해지고 늘어나는 것 같아서 맘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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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3-31 07:25
하루만에 책이 도착해서 책상위에 올려두었더니 새벽 2시 까지 읽더군요.
물론 사춘기의 까칠함,책에 대한 논평은 전혀 없구요.
근데,오늘 가방에 포스트 잇 챙겨가더군요..ㅋㅋㅋ
이정도면 책 본전 뽑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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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03-31 12:46
역쉬~ 본전 뽑고도 남으셨습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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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1-03-30 13:02
답댓글

공부하는 책은 당췌 읽을려고 하지를 않아서...음

내가 읽고 이야기를 대충하는 상황이라...

이 책이 궁금했는데 저도 한번 주문해봐야 할 것 같아요..

내가 공부하는 책을 읽고 이야기를 대충하고 사는 지라...

아무래도 제가 공부벌레 박사되는 것은 아닌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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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3-30 13:37
애들 모두 싫어해요.
큰애는 7막7장이라고 초딩 2학년때 그 책 읽고 감명 많이 받았죠.
그 담부턴 공부하는 책 너무너무 싫어해요.
얘기도 꺼내지 못하게 해요.둘째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내 길은 내가 간다...이런 식이죠.
이렇게 공부해라 저렇게 공부해라...얘기해도 절대 안 들어요.
그저 큰 틀만 잡아주는 것이죠.만약 제가 시키는 대로 하면 고생없이 공부 할텐데..
시행착오를 겪고 싶다는 얘기를 해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그냥 밥만 주고 옷만 깨끗이 빨아달래요.
이래요.사춘기 애들은....
웃기는 얘기 해주면 좋아하구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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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1-03-30 14:00
하니비님께서 이렇게 말씀해주시니...마음이 한결 더 편해지는 것 같아요..
큰아드님이 2학년때 7막7장을 읽어다니....대단합니다...
그책을 초2때 읽어다면 아마도 그만큼 정신적으로 많이 성숙했을거라 믿어요..
그 큰 틀만 잡아주는 것도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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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3-31 07:33
7막7장은 외갓집에 갔다가 가져온 책인데
어린애가 감동으로 읽더군요.지금 생각하니 참 성숙했네요.
어려서 부터 미국에 대한 바람 많이 불어넣어주어서 영화등...

아이고 그런데 대학가서 알고보니
7막7장은 대학생들에게 최고의 비추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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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랑
  • |
  • 2011-03-30 11:0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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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1-03-30 09:45
답댓글

사춘기 아니라 유아 때부터 허세가 있더니 초4인 지금 점점 심해지고 있네요.

외삼촌이 하버드을 나왔다는 둥, 해리 포터에 푸욱 빠져 있다는 둥..

남자 아이들은  쎄~보여야 하는 본능이 있나봐요.

자기 도취가 없으면 살아가기 힘든 남자의 세계 저도 진짜 이해 안되었지만

아들 키우다 보니 인정하게 되네요.

 

도서관에 신청해놓았는 데 하니비님이 주문하셨다니 저도 살까봐요^^(하니비님 따라쟁이거든요)

제목이 끝내주는 것 같아요.책장에 꽂아놓고 제목만 매일 봐도 될 듯해요.ㅋㅋ

 

쌤앤파커스 출판사 대표도 조선일보에 인터뷰 실렸는 데 읽어보셨나요?

그 분도 대단~

하니비님도 책 내시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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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3-30 13:32
와 정말 아드님 허세 대단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가 하버드 나왔다라고 안하니까 다행이예요.
중,고등학교 가면 허세의 또다른 표현이 흡연과 여자애들 경우 짧은 치마,화장이예요.
뭔가 나는 남과 다르다는 욕구를 표현해야 하거든요.
이것도 아닌 애들은 폭식으로 이어지기도 하고요.남중,고 흡연율 아시면 기절하실거예요.
그나마 책 가지고 학벌 가지고 허세떠는 것은 귀여운 것이죠.그렇다고 누가 알아 주지도 않고.ㅋㅋㅋ
정말 요즘 애들의 세계 이해할 수가 없어요.

도서관에 신청하셨으면 빌려보세요.
저는 제 학생들에게도 빌려주고 가끔 꺼내 인용도 해 주려고 사요.
우리나라 입학사정관제가 미국식 입시와 닮아가는 듯 해서 참고도 하려구요.
이 제도 문제가 많아서 정권이 끝나면..글쎄.우린 딱 걸렸어요.공부만 잘해서 대학가기 어려워요.ㅠ

쌤앤파커스 대표 인터뷰 보았어요.
재밌죠.미인이시고...
인생사 평범하지 않으시고 저와 동시대를 살아온 여성인데 저는 너무 평범하게 살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아...나는 이 나이까지 뭘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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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03-30 09:22
답댓글

저도 이 책을 사서 읽어보았어요. 중1인 딸아이를 위해서

정말 대단한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배우고 싶은게 많은

그러나 책의 주인공은 비범한 아이면서 성실함까지 갖춘 인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릇의 크기가 다른데 같을 수 야 없겠지요.^**^

단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멋진 말이었어요.

동기부여가 확실한 공부가 성취를 배가시켜주겟지요.

아이 책장에 살짝 꽂아두고 왔습니다.

엄마가 너무 공부로 몰아가고있다는 느낌이 들까봐 꼭 읽어라고 말하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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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3-30 13:26
정말 저도 이 책 읽어라..강요할 순없어요.
그래도 책상 앞에 두면 읽겠죠.그리고 크게 깨달으면 대박이구요.
아니어도 어쩔 수 없어요.
요즘 애들 젤 싫어하는 얘기가 EBS 공부의 달인,왕도 라고 해요.
가끔 학교에서 쌤들이 보여주면 엎드려 잔다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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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투맘
  • |
  • 2011-03-30 08:22
답댓글

친정아버지께서 사주신 책이네요.

받은지는 한참 되었는데 어제서야 펼쳐봤어요.

TV에 나왔던 아이인지라 스토리는 대충 알고 있는데...

책 제목이 참 와닿으면서 진리 같아요.

제목의 의미를 깨닳는 아이라면 내용은 필요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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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3-30 13:24
제목이요???
저 책을 출판한 쌤앤파커스 출판사가 제목만들기로 마케팅을 한다고 해요.
김난도 교수님 책 제목도 저자가 만든 제목을 바꾸었대요.
평생이 아닌 학생시절이라도
공부는 정말 내인생에 대한 예의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를 거부하는 학생은 예의가 없는 학생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간다면 예의바른 학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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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1-03-30 00:17
답댓글

감사합니다.

항상 하니비님 칼럼 눈으로만 보곤했는데 처음으로 댓글 달아봅니다.

저 역시 아들 둘 키우는 엄마로(아직은 초 저학년입니다.) 하니비님을 등대삼아 가 보고 싶은 맘은 있으나...

감히 엄두는 나지 않습니다. 다만 제 능력껏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아이 키우기,자~알~ 키우기 정말 힘드네요.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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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3-30 07:30
아이 키우기 힘드시죠.
저도 힘들답니다.
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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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PLE LIFE
  • |
  • 2011-03-29 22:27
답댓글

초5 딸래미..

며칠전에 학교도서관에서 <공부비법>이라는 책 빌려와서 보고 있던데..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방법을 찾고 있나보더라구요..

이 책도 꼭 사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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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3-30 07:31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어제 주문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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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1-03-29 16:52
답댓글

잠시 잊고 지냈는데..역시나..하니비님께서 일깨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전에 이웃엄마가...신문보고 알았다며...알려주신 책이네요...

책 제목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적어 왔던 기억이 나는데...

어찌하여..까맣게 잊고 지냈었네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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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3-30 07:33
이 책이 이미 베스트셀러였어요.
요즘은 서점을 자주 나가지 않아 몰랐어요.
애들 어릴 땐 정말 자주나갔는데
이젠 책의 선택권도 모두 아이에게 넘어갔거든요.
서점 가서 수많은 책과 문제집 속에서 고민하던 그 때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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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1-03-30 14:07
저도 하니비님처럼...'수많은 책과 문제집 속에서 고민하던 때가 그립다' 라는 말을 할때가 오겠죠..^^
정말 빨리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지금 당장은 아이보다 제가 먼저 폴발 할 것 같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말이죠...
저희도 하니비님처럼 성당을 다니는데..
울 뱅이 성당 일이라면 너무나?? 열심히 여서...
복사를 하고 있는데..지난주에는 글쎄...전례부까지 들었데요..
수녀님이 설득해서 그랬다고 하는데..뭐라 그렇수도 없고..
네가 감당 할 수 있으면 하라고 했어요..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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