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지혜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학교공부가 쉽다고 생각하니... 란 말,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가장 평범하게 가는길이 가장 넓은길이라는 말에 밑줄 쫙~ 그어나간 제 심정이네요^^
정말 귀한 지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사춘기 딸에게도 읽어 볼 생각있는지 물어봐야겠습니다.
하니비님 감사합니다.
항상 칼럼 열심히 읽고 앞날을 설계한답니다.
하니비님의 지난 칼럼을 보았습니다.
어쩜 그리... 쉼 없는 열정으로 자녀교육에 임할 수 있는지?
나의 엄마됨을 되 돌아 봅니다.
인성부족인지... 엄마됨이 한참 부족한 것 같습니다.
좋은책감사합니다
제가먼저 읽고 지금은 울딸이 읽고있어요.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을까 해서 권해주었더니
수업끝날즈음 질문 많다는 우리아이 하는말 `이 사람처럼 질문 많이했다간 왕따당하기 쉬울걸`하던걸요...쩝
아이들은 뭔가 비판할 꺼리만 찾는 건지...핑계도 많습니다^^
우리아이도 공부에대한 예의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아이 키우다 보니 교육관련 서적만 읽어지네요.예전엔 소설이 좋더니만 지금은 집중이 안되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애들한테 보여주면 싫어라 할 수도 있겠네요.ㅎㅎ
입시 제도 자꾸 바꾸면서, 요구하는 것도 더 다양해지고 늘어나는 것 같아서 맘이 무겁습니다.
공부하는 책은 당췌 읽을려고 하지를 않아서...음
내가 읽고 이야기를 대충하는 상황이라...
이 책이 궁금했는데 저도 한번 주문해봐야 할 것 같아요..
내가 공부하는 책을 읽고 이야기를 대충하고 사는 지라...
아무래도 제가 공부벌레 박사되는 것은 아닌지 원..
사춘기 아니라 유아 때부터 허세가 있더니 초4인 지금 점점 심해지고 있네요.
외삼촌이 하버드을 나왔다는 둥, 해리 포터에 푸욱 빠져 있다는 둥..
남자 아이들은 쎄~보여야 하는 본능이 있나봐요.
자기 도취가 없으면 살아가기 힘든 남자의 세계 저도 진짜 이해 안되었지만
아들 키우다 보니 인정하게 되네요.
도서관에 신청해놓았는 데 하니비님이 주문하셨다니 저도 살까봐요^^(하니비님 따라쟁이거든요)
제목이 끝내주는 것 같아요.책장에 꽂아놓고 제목만 매일 봐도 될 듯해요.ㅋㅋ
쌤앤파커스 출판사 대표도 조선일보에 인터뷰 실렸는 데 읽어보셨나요?
그 분도 대단~
하니비님도 책 내시면 좋을텐데..^^
저도 이 책을 사서 읽어보았어요. 중1인 딸아이를 위해서
정말 대단한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배우고 싶은게 많은
그러나 책의 주인공은 비범한 아이면서 성실함까지 갖춘 인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릇의 크기가 다른데 같을 수 야 없겠지요.^**^
단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멋진 말이었어요.
동기부여가 확실한 공부가 성취를 배가시켜주겟지요.
아이 책장에 살짝 꽂아두고 왔습니다.
엄마가 너무 공부로 몰아가고있다는 느낌이 들까봐 꼭 읽어라고 말하지 않구요.
친정아버지께서 사주신 책이네요.
받은지는 한참 되었는데 어제서야 펼쳐봤어요.
TV에 나왔던 아이인지라 스토리는 대충 알고 있는데...
책 제목이 참 와닿으면서 진리 같아요.
제목의 의미를 깨닳는 아이라면 내용은 필요없을 듯..^^;;
감사합니다.
항상 하니비님 칼럼 눈으로만 보곤했는데 처음으로 댓글 달아봅니다.
저 역시 아들 둘 키우는 엄마로(아직은 초 저학년입니다.) 하니비님을 등대삼아 가 보고 싶은 맘은 있으나...
감히 엄두는 나지 않습니다. 다만 제 능력껏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아이 키우기,자~알~ 키우기 정말 힘드네요.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초5 딸래미..
며칠전에 학교도서관에서 <공부비법>이라는 책 빌려와서 보고 있던데..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방법을 찾고 있나보더라구요..
이 책도 꼭 사줘야겠네요..
잠시 잊고 지냈는데..역시나..하니비님께서 일깨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전에 이웃엄마가...신문보고 알았다며...알려주신 책이네요...
책 제목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적어 왔던 기억이 나는데...
어찌하여..까맣게 잊고 지냈었네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